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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종말

웹소설 > 일반연재 > 로맨스, 현대판타지

연재 주기
mast
작품등록일 :
2019.05.12 09:38
최근연재일 :
2019.07.13 11:15
연재수 :
16 회
조회수 :
250
추천수 :
4
글자수 :
96,729

"부유로움이 반드시 방탕함으로 직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둘이 서로 만나면 대단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곤 하죠."

남자를 좋아했고 여자를 사랑했으며 아버지와는 사랑보다도 진한 역사의 증오를 주고 받아왔다.연화의 짧지 않은, 이제까지의 삶을 말하자면 대체로 그러했다.
부유한 기업가 일족의 일원으로서 태어났으므로 응당 짊어져야하는 책임의 무게로부터 자유로이 살아가는 것으로 보이는 그녀, 연화는 꼭 유씨일가의 피가 섞인 온 사람들을 밀어내려는 듯 행동을 한다.
그러하기에 어느날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온, 출신조차 불분명한 입양된 여동생을 혈육보다 아끼며 사랑하는 것은, 그녀에게 있어서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아버지보다도 오라비보다도 심지어는 자신을 낳다가 힘이 다하여 돌아가셨더라는 어머니보다도 그녀는 자신의 여동생에게 애정어린 관심을 쏟는다.
물론 그녀만의 방식에 의거하여서.


부의 종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6 나 (하) 19.07.13 5 0 15쪽
15 나 (상) 19.07.10 7 0 12쪽
14 번외) 류수연, 그가 햄릿을 읽는 이유 19.07.06 4 0 12쪽
13 수연 화연 남매 19.07.03 7 0 17쪽
12 기다리는 삶, 사람 19.06.27 9 0 16쪽
11 3위 성적자 19.06.26 7 0 8쪽
10 프렐류드 19.06.25 8 0 10쪽
9 민들레 꽃 잠옷 19.06.24 6 0 12쪽
8 주연의 욕실 19.06.22 15 0 13쪽
7 별이 빛나는 밤 아래 19.06.18 9 0 9쪽
6 메가네바시 19.06.12 12 0 18쪽
5 선생님의 운전법 19.06.06 17 0 20쪽
4 문신사와 취중 철학가 19.05.18 23 0 14쪽
3 우리는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19.05.15 27 2 15쪽
2 K대생 19.05.14 31 1 13쪽
1 프롤로그 주행 19.05.12 63 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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