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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란티아 판테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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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타
작품등록일 :
2019.06.0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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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차원의 행성 리란티아.
그곳에 차원문이 나타난 건 지금으로부터 약 50년 전의 일이었다.
새파란 상공에 연달아 생긴 수십 개의 차원문. 그리고 그곳에서 나온 건 다른 차원과 행성에 존재하는 생명들이었다.

이에 리란티아는 커다란 혼돈에 빠지고 말았다. 더욱이 사람을 해치는 흉포한 생명체까지 등장하자 혼란은 더욱 가중되었다.
리란티아 세계 정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군대를 동원하고, 당대 최고의 학자들을 모아 차원문을 조사했지만, 별다른 성과는 얻지 못했다.

다만 2년에 달하는 연구를 통해 이 상황을 타개할 몇 가지 사실을 알아냈는데,
1. 모든 차원문은 크기에 따라 최소 3분. 최대 10분간 유지되다 사라진다.
2. 사라진 차원문은 정확히 72시간 뒤에 다시 나타나며, 이때 연결되는 세계 또한 전과 같다.
3. 차원문에서 나온 생명체들은 다시 차원문을 통해 돌려보낼 수 있다.
는 것이었다.

결국 리란티아 정부는 ‘차원문에서 나온 생명들은 무조건 원래의 세계로 돌려보내되, 만일 그 대상이 폭력성을 뛰거나 리란티아에 큰 해를 끼칠 시에는 즉각 처리한다.’ 라는 법을 만들었고, 그 법 아래 하나의 관리 기구를 만들었다.

리란티아의 여러 인종 중 실력이 뛰어난 이들만 모아 만든 전문 부대.
차원문으로 발생한 혼란을 정리하고 리란티아를 수호하는 특수 기관.

그것이 바로 차원관리기구 ‘판테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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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도 쓰고 싶고, 초능력물도 쓰고 싶고, 마법사도 만들고 싶고... 그래서 만든 혼종 세계관입니다.
심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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