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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의 누(The Burd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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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피탄
작품등록일 :
2019.06.06 21:01
최근연재일 :
2019.06.13 06:00
연재수 :
2 회
조회수 :
16
추천수 :
0
글자수 :
7,633

인간은 노예였고, 그 역사를 잊었다.
장구한 세월 속에서 진토의 자취를 일으키는 자 있으리니 -

아틀라스는 그의 이름이라.

인간이여, 배덕자와 부역자의 철권을 이길 수 있어야만 한다.
문명의 저변에 가라앉은 근성의 족쇄를 끊을 수 있어야만 한다.
상식의 초월이 일어나는 순간, 종언은 눈앞에 다다를 것이니 -

그것이, 너희에게 주어진 과업이자 누(Burden)이도다.


아틀라스의 누(The Burden of Atlas)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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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art 1. 비통상적 실종신고 19.06.13 4 0 10쪽
1 Part 0. 부나방의 몸부림 19.06.06 12 0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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