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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의 누(The Burd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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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피탄
작품등록일 :
2019.06.06 21:01
최근연재일 :
2019.12.12 06:00
연재수 :
28 회
조회수 :
799
추천수 :
18
글자수 :
171,411

경사 윈 드와이어는 주기적으로 어떤 이상한 꿈에 시달린다.
인류의 문명이 종말을 맞이하는데, 그를 자신이 앞장서서 선도하는 것.

"그러니 제가 책임지고 조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던 중, 한 사건을 담당하게 되면서 그가 숨겨왔던 모든 과거가 깨어난다.
비단 과거뿐만 아니라, 그의 존재 이면에 숨겨진 비밀까지 전부.

"왜 그렇게까지 존재의 의의를 부정하는 것인가, 그대여."
"하, 누가 누구더러 부정한다고 하는지 모르겠군요. 황무지에 내팽개친 씨앗이 스스로 발아하니까, 인제 와서 그걸 자기가 뿌렸다고 광고하는 겁니까? 그래놓고서 존재의 의의 운운한다고요? 당신네 종족에게는 양심이라는 게 존재하기나 하는 겁니까? 물론 그러지 않았으니 이따위 얼토당토않은 테러나 강요할 뿐이겠지만……!"

인류의 명운이 그에게 달렸다.

"사람 잘못 보셨습니다……그것도, 아주 단단히."


아틀라스의 누(The Burden of Atlas)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8 Part 4. 가지치기(6) 19.12.12 8 0 10쪽
27 Part 4. 가지치기(5) 19.12.05 5 0 12쪽
26 Part 4. 가지치기(4) 19.11.21 10 0 10쪽
25 Extra. Before the storm 19.11.14 9 0 10쪽
24 Part 4. 가지치기(3) 19.11.07 22 0 16쪽
23 Part 4. 가지치기(2) 19.10.31 17 0 13쪽
22 Part 4. 가지치기(1) 19.10.24 12 0 11쪽
21 Part 3. 기시감의 설득(9) 19.10.17 13 0 11쪽
20 Extra. This gory war is not the real war(2) 19.10.10 11 0 15쪽
19 Extra. This gory war is not the real war(1) 19.10.03 12 0 13쪽
18 Part 3. 기시감의 설득(8) 19.09.26 20 0 12쪽
17 Part 3. 기시감의 설득(7) 19.09.19 19 0 14쪽
16 Part 3. 기시감의 설득(6) 19.09.12 26 0 18쪽
15 Part 3. 기시감의 설득(5) 19.09.05 17 0 13쪽
14 Extra. This gory end is not the real end 19.08.29 29 0 15쪽
13 Part 3. 기시감의 설득(4) 19.08.29 18 0 14쪽
12 Part 3. 기시감의 설득(3) 19.08.22 16 0 13쪽
11 Part 3. 기시감의 설득(2) 19.08.15 23 0 15쪽
10 Part 3. 기시감의 설득(1) 19.08.08 23 1 21쪽
9 Part 2. 살리엔의 풍파(5) 19.08.01 26 1 21쪽
8 Part 2. 살리엔의 풍파(4) 19.07.25 30 1 19쪽
7 Part 2. 살리엔의 풍파(3) 19.07.18 34 1 16쪽
6 Part 2. 살리엔의 풍파(2) 19.07.11 37 1 17쪽
5 Part 2. 살리엔의 풍파(1) 19.07.04 31 2 12쪽
4 Part 1. 비통상적 실종신고(3) 19.06.27 40 2 16쪽
3 Part 1. 비통상적 실종신고(2) 19.06.20 45 2 9쪽
2 Part 1. 비통상적 실종신고(1) 19.06.13 82 3 10쪽
1 Part 0. 멸망의 순간 19.06.06 164 4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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