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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망나니에서 SSS급 아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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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청춘
작품등록일 :
2019.06.12 22:08
최근연재일 :
2019.06.17 22:05
연재수 :
10 회
조회수 :
961
추천수 :
4
글자수 :
57,678

도박에 절어서 사채까지 끌어쓴 채 자기 몸 하나 숨기기 급급하던 마영석.
그러던 그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 지점이 찾아온다.
전 여친의 손을 꼭 쥐여맨 다섯 살 남짓의 작은 아이.

"엄마, 이 아저씨아 내 아빠야?"/"어? 여기 개미 이따! 나 어제 대따 큰 개미 봤는데! 아빠, 나 그 개미랑 말도 했다요?"

"아빠, 저 아이스크림 사주세요! 빨리! 아, 빨리이이이이!"

하지만 무일푼으로 어떻게 애를 키워? 나 혼자 입에 풀칠하기도 벅찬데.

"야, 그냥 보육원에 보내. 내 주제에 무슨..."

저 아이를 맡아 키운다는 건 이 지옥같은 삶만 되물려줄 뿐이다.

그렇게 영석이 포기할 즈음 마치 어떤 신의 계시마냥 그는 능력 대여 서비스의 회원이 된다.

그것도 조커 씰로.

헌터로써는 최강이지만 아버지로써는 최악인 그의 앞날은?


망나니에서 SSS급 아빠로 각성하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0 10화-나는 잘난 딸아이의 못난 애비다(중) NEW 18시간 전 14 0 14쪽
9 9화-나는 잘난 딸아이의 못난 애비다(상) 19.06.17 24 0 13쪽
8 8화-육 대 사냐, 칠 대 삼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19.06.16 34 0 12쪽
7 7화-애비밖에 없는 새끼 19.06.16 57 0 13쪽
6 6화-인생의 터닝포인트(완) 19.06.15 63 0 14쪽
5 5화-인생의 터닝포인트(5) 19.06.15 86 0 12쪽
4 4화-인생의 터닝포인트(4) 19.06.15 109 0 13쪽
3 3화-인생의 터닝포인트(3) 19.06.14 160 1 13쪽
2 2화-인생의 터닝포인트(2) 19.06.14 185 1 12쪽
1 1화-인생의 터닝포인트(1) 19.06.12 229 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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