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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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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작품등록일 :
2019.06.24 15:46
최근연재일 :
2019.08.21 09:27
연재수 :
53 회
조회수 :
901
추천수 :
4
글자수 :
443,386

매일 아침 7시 44분. 승강장 7-3. 그 남자가 나타나는 곳이다. 내가 같은 시간, 같은 승강장에서 같은 지하철을 타고 있다는 걸 그 남자도 알고 있을까? 첫 눈에 사랑에 빠진 건지... 아니면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고, 자꾸 보다 보니까 점점 사랑에 빠져들어간 건지.... 온종일 그가 신경쓰인다. //문의// writer_pinklemonade@naver.com


지하철 로맨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3 51. 연애 따위 그만 둘까 NEW 13시간 전 3 0 16쪽
52 [2부] 프롤로그 NEW 13시간 전 3 0 2쪽
51 50. 테니스 공은 끝까지 봐야 해 19.08.20 4 0 23쪽
50 49. 아버지가 사라진 이유 19.08.19 7 0 18쪽
49 48. 연애코치의 말을 믿지 마세요 19.08.16 9 0 21쪽
48 47. 좋아해요 아주 많이 19.08.15 8 0 19쪽
47 46. 잘생김 따윈 필요 없어 19.08.14 10 0 21쪽
46 45. 누나를 볼 때마다 모든 감정이 되살아 나요 19.08.13 10 0 21쪽
45 44. 똥차만 온다면 폐차장이다 19.08.12 10 0 18쪽
44 43. 내 오른뺨을 쳐라 19.08.09 9 1 16쪽
43 42. 도대체 나한테 복수하는 이유가 뭐야 19.08.08 11 0 18쪽
42 41.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에요 19.08.07 9 0 15쪽
41 40. 조각난 유리컵 19.08.06 7 0 13쪽
40 39. 이별에도 예의가 있다 19.08.05 5 0 19쪽
39 38. 기다림은 오늘도 기다린다. 19.08.02 7 0 20쪽
38 37. 이름 옆에 하트라도 붙여주세요 19.08.01 10 0 19쪽
37 36. 누나 입술에 뽀뽀하고 싶어요 19.07.31 17 0 18쪽
36 35. 누나 손 잡아도 돼요? 19.07.30 14 0 18쪽
35 34. 그 남자 어디가 좋았어? 19.07.29 10 0 18쪽
34 33. 착하다는 말이 싫어지다 19.07.26 13 0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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