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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귀(雨鬼)

웹소설 > 자유연재 > BL, 판타지

라광
작품등록일 :
2019.07.04 23:25
최근연재일 :
2019.09.09 21:17
연재수 :
11 회
조회수 :
129
추천수 :
1
글자수 :
30,266

우귀(雨鬼) : 비 내리는 날에만 나타나는 정체불명의 괴물.
-
'왜, 또...'

저 녀석이 있는 건데?

온통 새까만 색에 눅진 눅진해 보이는 것들로 이루어진 몸은 잠시만 닿아도 엄청 기분 나쁠게 분명한 정체를 알 수 없는 저 녀석.

그런 녀석은 지금 내 오른쪽에 위치한 도로 위를 스멀 스멀, 꿈틀 꿈틀 거리며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웨에에엑-

"!"

갑작스러운 울음 소리에 흠칫 놀란 나는 집으로 향하던 발걸음을 멈출 수 밖에 없었다.

깜짝 놀랐네.

갑자기 그렇게 울지마.

소름이 돋을 정도로 기분 나쁜 울음소리였다.


우귀(雨鬼)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1 붉은 눈동자. 19.09.09 2 0 7쪽
10 느슨해진 탓. 19.09.06 6 0 6쪽
9 농담이야. 19.08.28 6 0 6쪽
8 정말이지. 19.08.17 8 0 6쪽
7 멋진 모습. 19.08.15 10 0 6쪽
6 이상하다. 19.07.28 8 0 7쪽
5 양호실. 19.07.08 13 0 6쪽
4 싫은데? 19.07.05 15 0 6쪽
3 통금 시간. 19.07.04 11 0 7쪽
2 달콤한 장미 향. 19.07.04 10 0 6쪽
1 마주쳤다. +1 19.07.04 40 1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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