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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역천마(逆天魔)

웹소설 > 작가연재 > 무협

구삼(久渗)
작품등록일 :
2019.07.09 19:38
최근연재일 :
2019.07.25 07:00
연재수 :
24 회
조회수 :
15,405
추천수 :
171
글자수 :
122,616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고? 그걸 믿으라는 거요?"
- 가능. 상대의 기를 축적시킨 검은 시간을 되돌릴 수 있음.

찢어지게 가난한, 바닥의 바닥에서 태어난 소작농 소표. 어느날, 어린 시절의 친우들에게, 아니, 친구라 믿었던 이들에게 모진 배신을 당하고 바닥의 끝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그는 이미 일세를 풍미한 대마인이 휘둘렀다던 검에게 선택된 이. 그리고 결국 그 검을 취했다.

"무엇을 할 것이냐?"
"일단은 복수."
"그 다음은?"
"시간을 되돌린다고 했지요? 이 검이."
"그렇다."
"그것은 하늘의 섭리를 거스르는 것 아니오?"
"그럴지도."
"그렇다면 나 또한 그리 하겠소. 그 잘난 천리. 세상의 이치. 법도. 그것을 모두 거스르는 이가 될 것이오. 역천(逆天). 그것이 나의 길이 될 것이오."


역천마(逆天魔)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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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9월에 찾아뵙겠습니다. 19.08.09 97 0 -
24 명예와 음해 (3) +1 19.07.25 392 10 10쪽
23 명예와 음해 (2) 19.07.24 352 7 10쪽
22 명예와 음해 (1) 19.07.22 401 9 12쪽
21 증오라는 찌꺼기(4) +1 19.07.19 434 9 10쪽
20 증오라는 찌꺼기(3) 19.07.18 404 6 7쪽
19 증오라는 찌꺼기(2) 19.07.17 425 6 8쪽
18 증오라는 찌꺼기(1) +1 19.07.17 420 5 9쪽
17 반동 (反動) -(3) 19.07.12 495 6 7쪽
16 반동 (反動) -(2) +2 19.07.11 482 7 10쪽
15 반동 (反動) -(1) 19.07.10 536 7 13쪽
14 절름발이와 마굴 (3) 19.07.09 534 4 12쪽
13 절름발이와 마굴 (2) 19.07.09 483 5 14쪽
12 절름발이와 마굴(1) 19.07.09 518 5 12쪽
11 천심향 (4) 19.07.09 508 6 9쪽
10 천심향 (3) 19.07.09 524 4 13쪽
9 천심향 (2) +1 19.07.09 575 8 15쪽
8 천심향 (1) 19.07.09 581 6 13쪽
7 징조 (3) 19.07.09 587 6 12쪽
6 징조 (2) 19.07.09 616 6 13쪽
5 징조 (1) 19.07.09 688 6 11쪽
4 필부(匹夫) - 2 19.07.09 809 6 12쪽
3 필부(匹夫) - 1 19.07.09 1,057 7 12쪽
2 序章2. 검마 전설 +1 19.07.09 1,436 13 15쪽
1 序章1. 마검의 탄생 19.07.09 2,138 17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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