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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문 (悲獸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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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패론
작품등록일 :
2019.07.10 00:12
최근연재일 :
2020.04.07 06:05
연재수 :
48 회
조회수 :
23,939
추천수 :
367
글자수 :
199,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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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잃었지만, 그래도 나는 웃을 수 있었다. 여전히 지켜야 할 것이 있었기에. 그리고 아직까진 살아볼 만한 이유도 있었기에. 그러나 세상은 내 행복을 바라지 않는가보다. 조금씩 파멸하고 무너져가는 날 내려다보며 조소하려는 듯.
하하! 좋다, 세상이여. 공멸해주지. 내 스스로 귀신이 되어, 저 저녁 하늘을 노을 아닌 피로 물들여 주겠다.

파문초왕(波紋礁王) 석천령(夕天靈). 천하의 구도를 송두리째 뒤바꾸어 버린 처절한 그의 행보가 지금 펼쳐진다.


비수문 (悲獸問)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작품 연재의 순서와 방향성에 관하여. 19.07.18 492 0 -
48 피의 자취 (10) NEW 15시간 전 31 1 8쪽
47 피의 자취 (9) NEW 15시간 전 33 1 8쪽
46 피의 자취 (8) 20.04.01 53 2 8쪽
45 피의 자취 (7) 20.04.01 54 1 8쪽
44 피의 자취 (6) 20.03.25 79 1 12쪽
43 피의 자취 (5) 20.03.18 101 3 10쪽
42 피의 자취 (4) 20.03.12 111 4 12쪽
41 피의 자취 (3) 20.03.06 121 5 10쪽
40 피의 자취 (2) 20.03.02 136 4 9쪽
39 피의 자취 (1) 20.02.29 150 6 10쪽
38 최초의 마공(魔功) (5) 20.02.21 161 4 13쪽
37 최초의 마공(魔功) (4) 20.02.16 200 7 11쪽
36 최초의 마공(魔功) (3) 20.02.11 210 7 13쪽
35 최초의 마공(魔功) (2) 20.02.06 227 8 10쪽
34 최초의 마공(魔功) (1) 20.02.02 232 7 9쪽
33 마수(魔獸)의 길 (10) 20.02.01 232 7 7쪽
32 마수(魔獸)의 길 (9) 20.02.01 199 7 8쪽
31 마수(魔獸)의 길 (8) 20.02.01 207 8 9쪽
30 마수(魔獸)의 길 (7) +2 20.01.21 260 8 11쪽
29 마수(魔獸)의 길 (6) 20.01.18 264 8 10쪽
28 마수(魔獸)의 길 (5) 20.01.11 275 7 9쪽
27 마수(魔獸)의 길 (4) 19.12.10 336 7 10쪽
26 마수(魔獸)의 길 (3) 19.12.07 357 7 8쪽
25 마수(魔獸)의 길 (2) 19.12.01 356 7 8쪽
24 마수(魔獸)의 길 (1) 19.12.01 355 7 7쪽
23 파문(波紋) (10) 19.11.17 373 8 11쪽
22 파문(波紋) (9) 19.11.17 333 8 12쪽
21 파문(波紋) (8) 19.11.09 394 8 12쪽
20 파문(波紋) (7) 19.11.07 369 7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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