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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가 명하니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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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나
작품등록일 :
2019.07.20 18:21
최근연재일 :
2019.08.21 20:59
연재수 :
24 회
조회수 :
244
추천수 :
5
글자수 :
127,929

"나는 이 나라의 왕......!"
"나는 마계의 지배자......!"
"나는 이세계의 용사......!"
소녀가 웃었다. 그와 동시에 모두가 굳었다.

"그런데 뭐? 너희들도 멈춘 시간 속에서는 못 움직이잖아?"


천사와 악마가 명하니 시간이여, 멈춰라!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4 막간 - 리베와 아르다, 그 후의 이야기 NEW 1시간 전 2 0 9쪽
23 개전, 학살의 시작 19.08.20 3 0 13쪽
22 개전, 학살의 시작 19.08.19 4 0 10쪽
21 개전, 학살의 시작 19.08.16 6 0 9쪽
20 개전, 학살의 시작 19.08.15 6 0 11쪽
19 개전, 학살의 시작 19.08.14 6 0 14쪽
18 전쟁의 조짐 19.08.13 6 0 13쪽
17 전쟁의 조짐 19.08.12 6 0 14쪽
16 나만이 움직이는 시간 19.08.09 6 0 13쪽
15 나만이 움직이는 시간 19.08.08 6 0 10쪽
14 시작되는 역습 19.08.07 6 0 9쪽
13 시작되는 역습 19.08.06 6 0 13쪽
12 시작되는 역습 19.08.05 7 0 15쪽
11 시작되는 역습 19.08.02 7 0 11쪽
10 시작되는 역습 19.08.01 8 0 13쪽
9 토벌이든 반격이든, 선수필승! 19.07.31 8 0 15쪽
8 토벌이든 반격이든, 선수필승! 19.07.30 7 0 9쪽
7 토벌이든 반격이든, 선수필승! 19.07.29 9 0 10쪽
6 토벌이든 반격이든, 선수필승! 19.07.26 14 0 16쪽
5 시작부터 멸망위기? 19.07.25 17 1 9쪽
4 시작부터 멸망위기? 19.07.24 17 1 12쪽
3 시작부터 멸망위기? 19.07.23 20 1 17쪽
2 시작부터 멸망위기? 19.07.22 29 1 11쪽
1 프롤로그. 19.07.20 38 1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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