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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만리(情心萬里)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시인검객
작품등록일 :
2019.07.24 11:08
최근연재일 :
2019.12.20 17:30
연재수 :
46 회
조회수 :
17,631
추천수 :
96
글자수 :
206,033

마음의 결핍감으로 우울한 젊은이. 그 곁에 등장한 뛰어난 재주를 지닌 소녀들의 독점욕이 일으키는 사랑/ 질투/ 경쟁/ 추적/ 음모/ 의리/ 헌신/ 복수/ 등등, 시도 때도 없이 벌어지는 사건들.
#드라마처럼 구성 #대화 속에 담긴 숱한 의미 #절정무예를 익혀야 하는 주인공 #찢긴 마음의 치유.


정심만리(情心萬里)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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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정심만리 2부 연재를 시작합니다. 19.11.10 47 0 -
공지 연참대전에 참가합니다. 19.09.01 75 0 -
공지 잠시 연재를 중단합니다. 19.08.20 96 0 -
공지 *수정사항 설명 및 연재주기 안내. 19.07.31 273 0 -
46 2부/5. 마공을 익히면 생명을 연장할 수는 있으나······. 19.12.20 64 0 12쪽
45 2부/4. 가질 수 없으면 잊어야 하지요. 그런데 아, 19.12.10 100 0 14쪽
44 2부/3. 아, 어렵구나. 싸우기는 싫고 나눌 수는 더욱 없으니. 19.11.27 132 1 12쪽
43 2부/2. 강호에 나서기 전의 대화 19.11.15 164 1 10쪽
42 2부/1. 사연을 만들다. 19.11.10 190 2 12쪽
41 #37. 이것은 한(恨)을 남기는 짧은 동행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19.09.30 206 0 4쪽
40 #36. 심경에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서 무림에 평지풍파를 일으킬 것이다 19.09.28 183 1 12쪽
39 #35. 그 자존감과 지혜가 하늘을 찌른들 시간의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지. 19.09.27 165 1 13쪽
38 #34. 꼭 그렇다고 봐야 하나? 19.09.26 181 1 9쪽
37 #33. 그가 내 입술에 자기 입술을 갖다 댄 것이다. 19.09.25 200 1 10쪽
36 #32. 당신에게 나는 누구이며 또 무엇인가? 19.09.24 162 1 9쪽
35 #31. 그 일의 사연에는 참 많은 이야기가 쌓여있다. 19.09.23 170 1 12쪽
34 #30. 앞으로 너희 삼 남매는 반드시 서로를 지켜라. 19.09.21 200 2 10쪽
33 #29. 그래서 어쩌라고? 19.09.20 192 2 9쪽
32 #28. 이것은 과연 어떤 선한 결과와 어떤 악한 결과를 가져올까요? 19.09.19 188 2 12쪽
31 #27. 사부님의 이름에 때를 묻히는 죄를 범치 않겠습니다. 19.09.18 211 2 10쪽
30 #26. 이는 긴급한 일이 아니라 감당할 일이 되는 것이지요. 19.09.17 185 2 10쪽
29 #25. 나는 근래에 마음에 결정한 것이 있다. 19.09.16 187 2 9쪽
28 #24/scene 2. 진인사대천명이라! 19.09.15 208 1 12쪽
27 #24/scene 1. 이는 다 내 집착이 만들어낸 일이라. 19.09.12 211 1 12쪽
26 #23. 이 도발의 방법은 참으로 교묘합니다. 19.09.11 213 2 8쪽
25 #22. 이는 참으로 절묘한 수법이오. 19.09.10 248 2 11쪽
24 #21. 또 버릇없이 굴면 그땐 각오해야 할 것이야. 19.09.09 256 4 11쪽
23 #20. 그때, 아마 무슨 심정적 격동이 일어났었나 보다. 19.09.07 248 1 8쪽
22 #19. 이 천애(天涯) 어딘들 병든 이 한 몸에 기댈 사람이 있겠습니까? 19.09.06 247 1 11쪽
21 #18. 너는 스스로 그 한계를 치받은 것이더냐? 19.09.05 244 2 11쪽
20 #17. 소왕야(小王爺)는 회심(回心)을 믿으시오? 19.09.04 257 2 12쪽
19 #16. 나는 평생을 멸시와 천대만 받으며 살아온 인간이라. 19.09.03 264 2 11쪽
18 #15. 이 생애에서 서로 의지할 사람은 오직 너희 형제 둘뿐이다. 19.09.02 292 2 17쪽
17 #14. 나는 주인에게 직접 알아봐야겠소! 19.08.16 291 1 8쪽
16 #13. 너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작자였더냐? 19.08.15 296 1 7쪽
15 #12. 도대체 저 속을 알 수가 없군. 19.08.14 336 2 8쪽
14 #11. 저 아이가 애처롭지도 않은가? 19.08.13 362 3 8쪽
13 #10. 오라버니는 아시나요? 19.08.09 370 3 8쪽
12 #9. 냄새나는 놈들이 다 모였구나, 어디 보자! 19.08.08 367 3 7쪽
11 #8/scene 3. 아이야, 너는 정말 가르칠 만하구나. 19.08.07 402 3 7쪽
10 #8/scene 2. 비도문의 절기인데, 너 아니면 누구에게 전하랴? 19.08.06 458 4 8쪽
9 #8/scene 1. 너는 전에도 내게 그랬고, 지금도 그러는구나. 19.08.02 513 4 9쪽
8 #7. 아이야, 드디어 다시 시작됐구나. 19.08.01 565 3 9쪽
7 #6. 더는 감당하지 못하겠소. 19.07.31 545 3 8쪽
6 #5. 저에게는 아직 한 가지 수단이 남아있습니다. 19.07.30 600 3 8쪽
5 #4. 하늘 아래에는 티끌이 가득하지요. 19.07.29 722 3 7쪽
4 #3. 너희는 여기까지 와서 왜 서 있기만 하느냐? 19.07.27 910 3 11쪽
3 #2. 나는 반드시 돌아올 것이다. 19.07.26 1,154 4 11쪽
2 #1. 이런 일은 처음 보네요. 19.07.25 1,616 4 11쪽
1 序章. +3 19.07.24 2,331 7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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