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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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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의꿈
작품등록일 :
2019.07.2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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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5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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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1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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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의 절대고수가 되다

무협 판타지 소설 '환생영웅'은 나이 40살에 연애도 못하고 사업도 실패한 찌질한 남자가 자살하려다가 마법소녀를 만나 2000년 전의 무협세상으로 환생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남자는 무림에서 잘생긴 외모와 대단한 무공을 가진 젊은 고수로 환생하여 잘난 여인들을 꼬셔서 자신의 부인들과 첩들로 삼으며 전생에 못해본 연애를 마음껏 하게 됩니다. 그리고 놀라운 무공을 익히며 점점 강해져서 결국 무적의 절대무공을 가진 무림지존이 됩니다. 하지만, 무공 초보이기에 깨달음을 얻기까지 실수도 하며 여러번 위기를 겪습니다. 야한 로맨스가 많이 나오지만, 선을 넘지않고 아슬아슬하게 흥분을 고조시킵니다. 그럼 재미있게 봐주세요.




DUMMY

나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장민에게 키스를 했다.

그녀는 고운 피부처럼 속살(?)도 역시 무척 부드러웠다.



나는 그녀의 입에 혀를 밀어 넣었다.

곧, 그녀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혀가 느껴졌다.



‘오우~ 정말 이 여자의 혀는 입안에 녹을 것 같군.’



나는 흥분하며 그녀의 혀를 마구 탐했다.

너무나도 감미롭고 달콤해서 정신이 혼미할 정도였다.



나는 그녀의 몸을 당기며, 더욱 바싹 밀착시켰다.

그녀의 매력적인 몸이 부드럽게 느껴졌다.



‘이 여자는 몸매가 정말 죽이는구나.’



나는 그녀의 완벽한 몸매에 깊이 매혹되었다.

그리고 그녀의 부드러운 피부가 주는 감촉이 너무 좋았다.



‘그런데... 몸이 너무 굳어 있네.’



장민은 어릴 때부터 아미파에서 스님들에게 무공을 배웠기에 정신이 너무 반듯했다.

당연히 그녀는 무공과 함께 불법도 공부했던 것이다.



나는 장민을 흥분시키기 위해 더욱 열정적으로 키스를 퍼부었다.

하지만, 아미파에서 스님들에게 고지식하고 반듯한 교육만 받은 그녀의 몸은 쉽게 뜨거워지지 않았다.



‘허~ 여자가 너무 반듯해도 문제가 있구나.’



나는 장민을 어떻게 공략해야 흐물흐물(?)하게 만들 수 있을지 고민했다.

내가 만약 여자경험이 많은 남자라면, 쉽게 공략할 방법을 찾겠지만... 나도 초보(?)였기에 막막할 수밖에 없었다.



‘어허~ 어떻게 해야 이 여자를 뜨겁게 만들 수 있을까?’



나는 장민과 키스를 하며,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그녀의 달뜬 신음소리를 듣고 싶은데... 그녀의 몸이 긴장해서 뻣뻣하게 굳어있으니까 무지 난감했다.



‘아휴~ 매향이에게 배움(?)을 얻어야겠다.’



나는 방중술의 대가(?)인 매향이에게 가르침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장민의 몸이 긴장되어 굳어 있으니까, 그 다음 진도를 나가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키스조차 가르치려면 시간이 걸리겠네.’



키스를 할 때, 혀의 놀림도 부인들이 모두 달랐는데... 장민만 유독 발전(?)이 느렸다.

다른 부인들은 처음엔 서툴렀지만, 감각(?)이 뛰어나서 금방 나를 능가할 정도로 혀의 놀림이 일취월장했다.



‘아마 마인드의 문제일 것이다.’



나는 문제의 핵심이 스님들과 오래 생활한 마인드에 있다고 봤다.

그녀는 무공에 천재적인 사람이다.

그것은 그녀의 운동신경이나 감각이 무척 뛰어나다는 것을 말해준다.



‘장매에게는 오늘 이만큼도 엄청 파격적인 것이다.’



나는 오늘 처음으로 키스를 나눈 장민이 무척 긴장되고, 떨릴 것이라 생각했다.

더 이상을 요구하는 것은 그녀에게 벅찰 것이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



나는 키스를 멈추고 그녀를 따뜻하게 포옹해주었다.

그녀는 내 품에서 점차 안정을 찾았다.



‘그래도 나는 장매를 진심으로 사랑한다.’



나는 응큼한 욕망(?)을 채우지는 못했지만, 그녀가 무척 좋았다.

아직 서툴고 쑥스러워하는 그녀의 순진한 면이 그렇게 싫지 않았다.



‘장매는 소녀처럼 순진하네.’



화경에 도달한 절대고수인 그녀에게 청순가련형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지만, 왠지 그녀가 무척이나 청순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그녀를 가만히 내 품에 안고만 있어도 행복했다.

그녀도 내 품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것 같았다.



‘앞으로 조금씩 가르치는 재미가 솔솔~ 하겠네.’



나는 매향이에게 배움을 얻어서, 장민이 성(?)에 눈을 뜨도록 만들고 싶었다.

여자의 신비한 몸에 대해 더욱 더 공부(?)가 필요함을 느꼈다.



“장매, 괜찮아?”



“...네. ...이제 좀 편안해졌어요.”



“많이 당황했어?”



“...네. ...처음이라 놀랐어요.”



“놀랐다고?”



“...네. ...적랑이 혀를 넣을 줄은 몰랐어요.”



장민이 무척 민망해했다.

내 혀가 쑥~ 들어와서 놀란 모양이다.



“그걸 몰랐다고?”



“...네. ...근데, ...입맞춤을 할 때 혀를 넣는 건가요?”



“당연하지. 누구나 다 그렇게 해.”



“...저는 그냥 입술만......”



“허허허~ 그건 그냥 뽀뽀지.”



“뽀뽀가 뭐죠?”



내가 또 깜빡하고 단어 선택을 잘못했다.

가끔씩 21세기에 사용하던 단어가 툭~ 튀어나왔다.



“응, 그냥 입술만 살짝 대는 걸 뽀뽀라고 표현하는 나라도 있어.”



“...네. 그렇군요.”



“내가 혀를 밀어 넣어서 놀랐나보군.”



“...네. ...당황했어요. ...죄송해요.”



“괜찮아. 누구나 처음엔 서툰 거야.”



“...그래도 ...제가 ...몸이 굳어서...”



장민은 자신이 뻣뻣하게 몸이 굳어 미안한 모양이었다.

그녀도 무척 혼란스러울 것이다.



“당황해서 몸이 굳은 건데... 미안해하지마.”



“......”



“처음이라 많이 어색했을 거야.”



“......”



“점점 서로 익숙해지면 편해져.”



“......”



장민이 나의 위로에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내가 자신의 서툰 모습을 이해해주어 고마운 모양이었다.



“내가 가만히 안아줄 때는 어땠어?”



“...그때는 편안했어요.”



“그럼, 됐지 뭐. 허허허~”



“...이해해주셔서 고마워요.”



“당연히 이해해줘야지. ...내 부인인데.”



내가 그녀의 머리를 다정히 쓰다듬어주었다.

문득, 그녀가 귀엽게 느껴졌다.



“...근데, ...적랑은 좋았나요?”



“응, 나는 좋았어. ...약간 아쉽긴 했지만. 허허허~”



“......”



장민은 얼굴을 붉히며 민망해 했다.

그래도 그녀가 적극적으로 물어봐줘서 좋았다.



그녀도 더 친숙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할 마음이 있는 모양이었다.

자신이 당황해서 몸이 굳은 것이 미안했으리라.



“언젠가는 장매가 엄청 뜨거워져서 나를 덮칠지도 모르지. 허허허”



“...저는 그런 여자 아니에요.”



장민이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부끄러워했다.

나는 그런 그녀가 무척 사랑스러웠다.



“그런 여자가 따로 있나? ...서로의 몸에 익숙해지면 그렇게 되지.”



“......”



“왜? 장매는 그런 욕망이 없을 것 같아?”



“...모르겠어요. ...창피해요.”



“크크크~ 귀엽네.”



“나빠요. 그만 놀려요.”



장민이 울상을 지어보였다.

나의 노골적인 말이 무척 민망할 것이다.



“장매는 스님들과 오래 살아서 너무 반듯해.”



“...그래서 싫어요?”



“크크크~ 부처처럼 고고한 장매를 어떻게 하면 야하고 요염하게 만들지 고민 중이야.”



“적랑, 너무 나빠요. ...부끄럽단 말이에요.”



“허허허~ 미안해. 장난친 거야.”



“이제 놀리지 마요.”



장민이 눈을 귀엽게 흘기며 나를 꼬집었다.

나는 그녀가 무척 사랑스러웠기에 팔을 잡아당기며, 다시 품에 안았다.



“장매, 너무너무 사랑해.”



“......”



나는 그녀에게 다시 키스를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혀를 넣지 않고 가볍게 뽀뽀만 했다.



잠시 후, 나는 장민의 손을 잡고 사천당가 방향으로 걸음을 옮겼다.

아침이 점차 밝아오며 주위의 풍경이 마치 수묵화처럼 편안해 보였다.



별채에 도착하니까, 시녀가 부인들이 일어나 목욕탕에 갔다고 알려주었다.

나와 장민도 각자 목욕탕으로 향했다.



‘앞으로 무공수련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



나는 목욕탕 욕조에 들어가 몸을 담구고 생각에 잠겼다.

현경에 경지에 들었지만, 그동안 계속 혼인을 하다 보니까 무공수련에 게을렀다.



‘참, 오늘은 아침부터 무공을 전수해 주어야 하는구나.’



오늘은 아침을 먹고 연무장에서 암천검법과 암천심법을 가르쳐주기로 했다.

장민에게는 따로 암천절대신공도 가르쳐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장민은 화경에 도달한 절대고수이기에 암천절대신공을 배우면 더욱 강해질 것이다.

그녀가 강해지면, 혹시 내가 없을 때 다른 부인들과 문도들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목욕을 마친 나는 깨끗한 무복을 입고 정자로 갔다.

부인들이 먼저 도착해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남자지만, 목욕을 좋아해서 씻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렸다.

하루에 두 번이나 목욕을 하면서도 좀 오래 하는 남자는 별로 없을 것이다.



과거에는 외모에 신경을 쓰지 않았기 때문에, 아침에는 비누도 없이 찬물로 간단히 세수하면 끝이었다.



저녁에는 비누로 간단히 세수를 했고, 삼일에 한번만 샤워를 했다.

그것도 5분 안에 금방 끝내고 나왔다.



그런데... 적무영이 되어 인물이 좋아지니까, 오히려 더 깨끗하게 오래 씻고, 피부 관리도 신경을 쓰게 되었다.



그리고 부인들이 생겼기 때문에 자연히 깨끗해지려고 노력하게 되었던 것 같다.

여자들은 코가 민감해서 더러운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더운 약초 물에 정성껏 씻으면 피부에 광이 났다.

잘생긴 나의 인물이 목욕과 피부 관리를 통해 더욱 잘생겨졌던 것이다.



그리고 더운 약초 물에 몸을 담그고, 편히 쉬면 마음도 편해지고 엄청 개운해졌다.

더욱이 목욕을 하면서 운기조식까지 하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상쾌해졌던 것이다.



“적랑, 새벽부터 일어나서 어디 다녀온 거예요?”



라라가 째려보며 물었다.

그녀는 다른 부인들과 달리 내 행동에 꼬투리를 잡는 스타일이다.



“현경에 들었더니... 잠을 조금만 자도 개운하더라고. ...그래서 산책을 다녀왔지.”



“...밖에 나가서 장민동생과 무슨 일은 없었나요?”



“일이 있을게 뭐가 있나? ...그냥 무공에 대한 대화를 좀 했지.”



“...알았어요. 적랑은 존경받는 지도자이니까, 밖에서는 몸가짐을 조심하세요.”



“허허허~ 그러도록 하지.”



나는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며 웃었다.

이번에도 다행이 다야공주가 왕관을 쓰지 않았다.



모두들 편한 무복 차림이었기 때문이다.

장민은 얼굴을 붉히며 수줍어했다.



우리는 아침을 먹고 연무장으로 향했다.

당석 대주와 당진 대주가 먼저 와서 몸을 풀고 있었다.



두 대주는 나를 보자, 정중히 인사를 했다.

나는 두 대주와 장민, 그리고 당혜와 몽이에게 암천검법과 암천심법을 전수했다.



두 대주는 사십대 중반이었기에 무공을 수련한지 40년이나 되었다.

그리고 내공의 공력도 이갑자나 되는 절정고수였다.



하지만, 장민이나 당혜, 그리고 몽이에 비해서 무공을 익히는 재능이 부족했다.

부인들이 너무나도 천재적인 재능과 감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두 대주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부인 3명이 너무 뛰어난 것이었다.

특히, 화경에 도달한 장민은 금방 암천검법과 암천심법의 묘리를 이해했다.



‘역시 장민은 대단하다.’



나는 두 대주와 당혜, 그리고 몽이가 무공을 수련하는 동안, 장민만 따로 불러서 암천절대신공을 전수해주었다.



장민은 심오한 암천절대신공을 빠르게 흡수했다.

정말 그녀는 무림에 다시는 없을 무공 천재가 분명했다.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아는 천재가 있다고 하더니... 장민이 그렇구나.’



나는 장민의 천재성에 다시금 놀라움을 느꼈다.

당혜와 몽이도 대단한 재능과 감각을 보였지만, 장민은 레벨이 달랐던 것이다.



“장매, 내가 시범을 보여줄게.”



나는 시범을 보이기 위해 암천검을 들고, 암천절대신공을 펼쳤다.

그런데... 현경에 도달한 나의 무공은 며칠 전과 너무나도 달라졌다.



쿠우~ 웅~ 콰콰콰쾅~ 콰쾅!!!!



암천검에서 엄청난 검강이 쏟아지며 담벼락이 박살이 났다.

마치 진짜로 폭탄이 터진 것처럼 대단한 폭발이 일어난 것이다.



엄청난 굉음과 파괴력에 모두들 놀라며 경악했다.

사실 나도 너무나 대단한 위력에 깜짝 놀랐다.



“세상에!! 역시 현경의 경지는 대단하구나!”



나는 스스로의 무공에 감탄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암천검의 검강에 담벼락은 박살이 났고, 땅은 폭탄에 맞은 것처럼 움푹 파여 초토화가 되어있었다.



며칠 전에 비해서 20배나 파괴력이 커진 것 같았다.

이제 현경의 초입인데... 앞으로 얼마나 성장할지 짐작도 되지 않았다.



“적랑, 너무 엄청나요! ...정말 놀랐어요.”



장민이 검강에 맞아 박살이 난 담벼락을 보며 경악했다.

그녀는 암천절대신공의 위력이 인간의 경지를 벗어났다고 생각했다.



“허허허~ 나도 이정도로 파괴력이 대단할 줄은 몰랐어.”



“인간의 무공이 아닌 것 같아요.”



“앞으로 점점 더 강해질 텐데... 얼마나 엄청날지 도저히 상상이 되지 않아.”



“적랑, 정말 나중에는 산도 무너질 것 같아요.”



“허허허~ 정말 그럴 것 같아.”



나는 기분이 무척 좋았다.

마치 헐리웃 영화에 나오는 슈퍼히어로가 된 기분이었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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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영웅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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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매력적인 애첩을 얻다 NEW 16시간 전 108 1 14쪽
73 매력적인 애첩을 얻다 19.09.14 173 3 13쪽
72 매력적인 애첩을 얻다 19.09.13 192 0 11쪽
71 여인의 뜨거운 욕망 19.09.12 200 2 11쪽
70 여인의 뜨거운 욕망 19.09.11 246 3 12쪽
69 여인의 뜨거운 욕망 19.09.10 270 3 11쪽
68 여인의 뜨거운 욕망 19.09.09 248 2 10쪽
67 여인의 뜨거운 욕망 19.09.06 329 4 12쪽
66 여인의 뜨거운 욕망 19.09.05 315 3 13쪽
65 여인의 뜨거운 욕망 19.09.04 328 5 11쪽
64 아름다운 기녀를 만나다 19.09.03 279 3 12쪽
63 아름다운 기녀를 만나다 19.09.02 283 2 12쪽
62 아름다운 기녀를 만나다 19.09.01 325 2 11쪽
61 야하고 탐욕스러운 여인들 19.08.31 362 3 12쪽
60 야하고 탐욕스러운 여인들 19.08.30 360 3 12쪽
59 야하고 탐욕스러운 여인들 19.08.29 348 4 12쪽
58 야하고 탐욕스러운 여인들 19.08.28 363 3 11쪽
57 야하고 탐욕스러운 여인들 19.08.27 411 5 14쪽
56 야하고 탐욕스러운 여인들 19.08.26 417 6 13쪽
55 야하고 탐욕스러운 여인들 19.08.25 438 4 12쪽
54 무림 영웅이 되다 19.08.24 412 6 15쪽
53 무림 영웅이 되다 19.08.23 388 5 13쪽
52 무림 영웅이 되다 19.08.22 425 6 11쪽
51 무림 영웅이 되다 19.08.21 466 9 15쪽
50 야한 여인에게 방중술을 배우다 19.08.20 513 5 13쪽
49 야한 여인에게 방중술을 배우다 19.08.19 511 6 12쪽
48 야한 여인에게 방중술을 배우다 19.08.18 537 6 13쪽
47 야한 여인에게 방중술을 배우다 19.08.17 524 6 13쪽
46 야한 여인에게 방중술을 배우다 19.08.16 630 6 12쪽
45 무림의 절대고수가 되다 19.08.15 494 6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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