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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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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의꿈
작품등록일 :
2019.07.25 17:26
최근연재일 :
2019.09.1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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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1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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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쪽

야한 여인에게 방중술을 배우다

무협 판타지 소설 '환생영웅'은 나이 40살에 연애도 못하고 사업도 실패한 찌질한 남자가 자살하려다가 마법소녀를 만나 2000년 전의 무협세상으로 환생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남자는 무림에서 잘생긴 외모와 대단한 무공을 가진 젊은 고수로 환생하여 잘난 여인들을 꼬셔서 자신의 부인들과 첩들로 삼으며 전생에 못해본 연애를 마음껏 하게 됩니다. 그리고 놀라운 무공을 익히며 점점 강해져서 결국 무적의 절대무공을 가진 무림지존이 됩니다. 하지만, 무공 초보이기에 깨달음을 얻기까지 실수도 하며 여러번 위기를 겪습니다. 야한 로맨스가 많이 나오지만, 선을 넘지않고 아슬아슬하게 흥분을 고조시킵니다. 그럼 재미있게 봐주세요.




DUMMY

나와 당혜는 정자에 가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편히 앉아서 술을 마셨다.

그녀는 너무도 정숙한 모습으로 부인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허~ 역시 여자는 이중성이 매력이야.’



나는 평소에 반듯하고 고고한 이미지의 당혜가 요염한 여자가 되어, 나의 몸을 적극적으로 탐했던 것이 놀라웠다.



“적랑, 이제 침소에 드실 시간이에요.”



“......”



당혜가 내일 대력패웅과 목숨을 건 비무가 있기에 적당히 술자리를 마무리했다.

나는 오늘밤 잠자리를 기대하고 있었기에 고개를 끄떡였다.



오늘밤은 장민과 몽이가 내 곁에서 자는 날인 것이다.

더욱이 의미 있는 첫날밤이다.



잠시 후, 우리는 술잔을 마저 비우고, 별채로 이동했다.

당석 대주와 당진 대주는 정중히 인사를 하고 자신들의 거처로 돌아갔다.



나와 부인들은 별채로 돌아와, 입안을 소독하는 약초 물로 입을 헹구고, 편안하게 잠옷으로 갈아입고 잠자리에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장민과 몽이가 내 옆에 누웠다.

라라가 불을 끄자, 나는 심장이 무척 두근거렸다.



‘아휴~ 장민과 몽이를 동시에 옆에 끼고 있으니까, 왠지 흥분이 되는데...’



나는 장민과 몽이의 손을 동시에 살며시 잡았다.

몽이는 내 손을 마주 잡았고, 장민은 좀 긴장하는 것 같았다.



‘오~ 역시 몽이가 적극적이구나.’



몽이가 내 쪽으로 몸을 돌리더니... 나의 윗옷 안으로 불쑥 손을 집어넣었다.

그녀는 나의 우람한 가슴과 王자 복근을 관능적으로 어루만졌다.



몽이는 이제 내 몸이 편한 모양이었다.

그녀는 사실 나와 관계를 가져도 될 만큼 발전(?)했다.



그래서인지, 그녀는 자연스럽게 다리를 나의 허벅지에 요염하게 올렸다.

나의 은밀한 부위와 무척 가까운 지점이었다.



나는 흥분하며 아랫도리가 불끈하고 솟구쳤다.

왠지 묘한 긴장감에 등에서 식은땀이 흐르는 기분이었다.



‘아휴~ 몽이가 나를 엄청 자극하네.’



나는 몽이의 야한 손길에 신음소리가 나올까봐 이를 악물고 견디었다.

그녀는 王자 복근을 만지다가 점점 손이 아래로 내려갔다.



‘헉~ 설마? ...그곳을 침범하는 건 아니겠지?’



나는 마른침을 꿀꺽 삼키며 긴장을 했다.

아무리 불을 끄고 누웠지만, 주변에 부인들이 많이 있는데... 몽이가 너무 대범했다.



‘어~ 헉~ 환장하겠네.’



몽이가 내 허벅지에 올리고 있던 다리를 위로 좀 더 움직였다.

불끈하고 솟은 그놈(?)을 몽이의 다리가 툭~ 건드렸다.



‘아아아~ 미치겠네.’



나는 순간, 뜨거운 신음을 내뱉을 뻔했다.

몽이의 다리가 너무 아슬아슬하게 위치해서 감질 맛이 났다.



조금만 더 몽이의 다리가 위로 올라오면, 불끈 솟은 그놈(?)을 지그시 누를 것이다.

나는 다시 마른침을 삼키며 기대를 했다.



몽이의 관능적인 손도 점점 아래로 내려왔기에 양쪽으로 포위된 형국이었다.

그녀의 손과 다리 중에 무엇이 그곳을 먼저 침범할지, 나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던 것이다.



‘응? ...몽이가 잠들어버렸네.’



어처구니없게도 몽이는 그대로 잠이 들어버렸다.

잔뜩 기대했던 나는 무척 아쉬울 수밖에 없었다.



나를 엄청 뜨겁게 달구어놓고, 그녀는 편히 내 품에 안겨서 잠든 것이다.

나는 고개를 돌리고 장민을 바라보았다.



현경에 이른 후에, 눈이 밝아져서 어둠 속에서도 잘 보였다.

그래서 이럴 때에 편리했다.



‘어? 장민도 잠들어버렸네.’



그 사이에 장민도 내 손을 잡은 채 얌전히 잠들어 있었다.

나는 할 수 없이 흥분한 마음을 겨우 진정시키고 그만 자야만 했다.



‘헉~ 이런~ 다야공주가 자극을 주네.’



그런데... 순간, 다야공주가 내 발을 자신의 풍만한 가슴에 문질렀다.

뭉클한 촉감과 함께 황홀한 느낌이 발에 전해졌다.



‘어~ 헉~ 점점 노골적인데...’



다야공주가 내 발을 손으로 부드럽게 만지며, 풍만한 가슴에 계속 문질렀다.

나는 신음소리가 나올 것 같아서 이를 악물고 참아야만 했다.



‘아휴~ 만약 방에 다야공주와 둘만 있으면, 난리가 났겠다.’



나는 다야공주의 감미로운 손길과 풍만한 가슴을 느끼며 흥분했다.

잠시 식었던 나의 아랫도리가 다시 불끈하고 솟구쳤다.



‘아휴~ 당장 다야공주를 덮치고 싶다.’



나는 다야공주를 덮치고 싶었다.

그녀와 뜨겁게 키스를 하며, 풍만한 가슴을 마구 탐하고 싶었다.



다야공주는 부인들 중에 가장 야하고 요염한 구석이 있었다.

그녀는 잠자리에서 나를 충분히 황홀하게 만들어줄 섹시한 여인이었다.



‘어? ...다야공주도 잠들었네.’



그런데... 나를 자극하던 다야공주가 그대로 잠이 들고 말았다.

나는 무지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이 포기하고 자야만 했다.



술을 마셨기 때문에 금방 졸음이 밀려왔다.

나는 응큼한 욕망을 내려놓고 그대로 잠이 들었다.



‘...아직 아무도 안 일어났군.’



나는 새벽 일찍 눈을 떴다.

어제보다 더 일찍 일어났기에 장민도 자고 있었다.



아마도 장민은 조금 후에 일어나 가부좌를 틀고 운기조식을 할 것이다.

내가 조용히 일어나 밖으로 나오니까, 아직 사방이 깜깜했다.



나는 대기하고 있는 시녀에게 약초 물을 달라고 해서 입을 헹구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났는데도 무척 개운하고 좋았다.



나는 사천당가의 대문을 열고나와 암천신법으로 바람처럼 달렸다.

현경에 경지에 올랐기 때문인지 암천신법의 속도가 평소보다 10배나 빨라졌다.



나는 거의 날듯이 새처럼 빠르게 암천신법을 펼쳤다.

너무 달리는 속도가 대단해서 일반인이 보면 돌풍 바람이 지나가는 느낌일 것이다.



‘벌써 다 왔군.’



나는 매향이와 연화가 사는 장원에 금방 도착했다.

조용히 담을 넘어서 안방으로 들어가니까, 두 여인이 깊이 잠들어 있었다.



“매향아, 연화야, 내가 왔다.”



내가 부르자, 두 여인은 깜짝 놀라며 일어나서 나를 반겼다.

매향이와 연화는 촛불을 켜고, 은경을 보며 흐트러진 머리를 다듬었다.



그리고 그녀들은 마당으로 나가 약초 물로 입을 헹구고 들어왔다.

나는 느긋하게 앉아 차를 마시며 기다렸다.



“가가, 정말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매향이와 연화가 기쁜 얼굴로 미소를 지었다.

그녀들은 내가 약속을 지켜주어서 무척 좋은 모양이었다.



“가가, 술 한 잔 드세요.”



매향이는 미리 준비해둔 술을 내밀었다.

내가 새벽에 온다고 했기에 준비해둔 모양이었다.



“새벽에 술을 마시기는 처음이구나. 허허허~”



내가 웃으며 술을 마셨다.

매향이와 연화도 함께 술잔을 비우며 미소를 지었다.



“가가께서 이렇게 오시니까 소첩의 마음이 두근거립니다.”



“......”



나는 기뻐하는 매향이를 다정하게 응시했다.

아직 어두운 새벽이었기에 마치 밤처럼 오붓하게 느껴졌다.



매향이와 연화는 양쪽에 앉아 내게 팔짱을 끼며 정겹게 술을 마셨다.

나는 매향이의 아주 풍만한 가슴과 연화의 조금 작지만, 적당히 풍만하고 예쁜 가슴을 동시에 느끼며 기분이 좋아졌다.



“가가와 이렇게 있으니까 너무 좋습니다. 호호호~”



“......”



매향이가 밝게 웃으며 애교를 부렸다.

연화도 무척 기분이 좋은지 계속 미소를 지었다.



“가가, 무림오미 중에 나머지 4명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다는 모른다.”



뜻밖에 매향이가 무림오미를 이야기했다.

나는 지금도 부인이 많이 있기에 관심이 별로 없었다.



“무당검화라고 불리는 심숙과 남궁검화라고 불리는 남궁설.”



“......”



“그리고 무림맹에서 군사를 맡고 있는 무림천뇌라고 불리는 제갈영”



“......”



“마지막으로 대륙상단의 주인 은소군까지 모두 4명이죠.”



“......”



“심숙과 낭궁설, 그리고 제갈영은 명문 오대세가의 따님들입니다.”



“......”



“대륙상단은 아시겠지만, 중원 무림의 상계를 장악하고 있는 4대 상단 중에 한곳입니다.”



“......”



4대 상단은 무림의 재벌그룹이었다.

그중에 나는 2개를 벌써 얻게 되었다.



“낭궁설의 낭궁세가에서 운영하는 안휘상단과는 숙명의 라이벌이죠.”



“......”



안휘상단과 대륙상단은 무림의 중심에 함께 위치했기에 경쟁관계가 될 수밖에 없었다.

사실 사천상단과 천하상단도 사천성 성도에 함께 자리를 잡았기에 숙명의 경쟁관계였다.



크게 보면 4대 상단이 모두 경쟁관계였다.

그런데... 이제 사천상단과 천하상단은 하나로 뭉쳤기에, 안휘상단과 대륙상단은 위기감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은소군이 부친의 자리를 이어받은 후에, 대륙상단이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어요.”



“...머리가 좋은 여인인가보군.”



사실 대륙상단은 남궁세가의 힘을 등에 업은 막강한 안휘상단보다 규모가 작았다.

그런데... 은소군 대륙상단을 맡고부터 거침없이 성장해서 지금은 오히려 안휘상단을 앞서고 있는 형국이다.



그뿐만 아니라, 은소군은 사천상단과 천하상단의 이권조차 빼앗아가며 무림 전체의 상권을 장악하고 있었다.



“네. 엄청 똑똑하다고 해요. ...하지만, 똑똑한 것은 제갈영이 최고죠.”



“...무림맹의 군사를 맡고 있으니까 엄청 똑똑하겠군.”



“네. 오죽하면 천명의 머리를 능가한다고 해서 무림천뇌라고 불리겠어요.”



“......”



“그래서 제갈영은 무림을 좌지우지 할 만큼 권력을 가지고 있어요.”



“...무림맹의 군사니까 그렇겠군.”



정파의 연합인 무림맹에서 군사의 위치는 맹주 다음으로 막강했다.

물론, 원로원이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었지만, 군사의 결정권을 무시할 수 없었다.



“제갈영을 가지는 남자가 무림맹주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죠.”



“......”



“그리고 은소군을 가지는 남자는 무림 최고의 갑부가 될 거라고 하죠.”



“......”



“무당검화 심숙은 신분을 숨긴 황녀라는 소문이 있어요.”



“...황녀라고?”



나는 놀라며 되물었다.

중원을 지배하는 황실의 황녀라니... 경악할 소리였다.



“그래서 본명은 심숙이 아니라 유숙이라고 해요.”



“......”



“그리고 미모는 무림오미 중에 낭궁설이 가장 예쁘다고 해요.”



“......”



“그래서 천하제일미 낭궁설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



무림오미를 능가해서 홀로 천하제일미라는 찬양을 받는다니... 갑자기 얼굴이 보고 싶어졌다.

얼마나 예쁘면, 천하제일미라고 모두들 칭할까?



“...허허허~ 4명 모두 그냥 얼굴만 예쁜 여자들이 아니네.”



“맞아요. 모두들 얼굴도 엄청 예쁘지만, 가문도 대단하고, 실력도 대단해요.”



“...그럼, 몹시 도도하겠군.”



“심숙과 낭궁설은 남자 후기지수들보다 무공도 강하죠.”



“......”



여자의 몸으로 남자 후기지수 중에 소림의 백보청룡 무허, 무당의 태극신수 심원, 남궁세가의 제왕검룡 남궁천을 제외하고는 적수가 없다고 했다.



“제갈영은 무림에서 남녀를 통틀어서 최고로 똑똑하고요.”



“......”



“은소군은 재물을 늘리는 재주가 중원 무림에서 최고라고 평가를 받아요.”



“......”



“가가, 이제 관심이 좀 생기세요?”



“...그 여자들이 잘났다고, 내가 관심이 생길 이유가 있나?”



“가가는 영웅이잖아요. ...영웅은 뛰어난 여인을 보면 가지고 싶어져야죠.”



매향이가 당연하다는 듯이 말했다.

그녀는 영웅은 최고의 여인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허~ 나보고 부인을 더 두라고?”



“네. 남 주기에는 아까운 여인들이잖아요?”



“매향이는 질투가 나지 않느냐?”



“호호호~ 여자는 누구나 질투의 화신이에요.”



“......”



“하지만, 위대한 영웅을 섬기려면 통을 크게 가져야죠.”



“......”



“저는 오히려 가가께서 별 볼일 없는 여자들과 어울려 놀면 실망스러울 것 같아요.”



“......”



“가가는 영웅답게 대단한 여인들을 가지세요.”



“......”



“저와 연화가 응원할게요. 호호호~”



“......”



나는 매향이의 그릇이 엄청 크다는 느낌을 받았다.

사소하게 질투하기 보다는 자신의 남자가 더욱 위대한 영웅이 되기를 바랐던 것이다.



‘한낱 기녀라고 생각했는데... 매향이의 그릇이 대단하구나.’



나는 문득 매향이가 새롭게 보였다.

그녀는 내가 무림오미를 모두 가지고 천하제일인이 되기를 원했다.



‘허~ 나는 부인들도 애첩들도 정말 잘난 여인만 얻었구나.’



나는 내가 복이 정말 많은 남자임을 느낄 수 있었다.

무림의 여인들은 모두 호연지기가 대단한 여장부인 것 같았다.



‘무림대회에 참가하면, 무림오미를 모두 보겠구나.’



나는 왠지 가슴이 두근거렸다.

무림대회는 나에게 특별한 의미가 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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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무서운 살수조직 NEW 11시간 전 61 0 12쪽
76 매력적인 애첩을 얻다 19.09.17 150 0 13쪽
75 매력적인 애첩을 얻다 19.09.16 177 4 13쪽
74 매력적인 애첩을 얻다 19.09.15 222 3 14쪽
73 매력적인 애첩을 얻다 19.09.14 255 5 13쪽
72 매력적인 애첩을 얻다 19.09.13 264 2 11쪽
71 여인의 뜨거운 욕망 19.09.12 265 4 11쪽
70 여인의 뜨거운 욕망 19.09.11 288 4 12쪽
69 여인의 뜨거운 욕망 19.09.10 301 4 11쪽
68 여인의 뜨거운 욕망 19.09.09 274 4 10쪽
67 여인의 뜨거운 욕망 19.09.06 356 6 12쪽
66 여인의 뜨거운 욕망 19.09.05 347 4 13쪽
65 여인의 뜨거운 욕망 19.09.04 358 6 11쪽
64 아름다운 기녀를 만나다 19.09.03 301 4 12쪽
63 아름다운 기녀를 만나다 19.09.02 307 3 12쪽
62 아름다운 기녀를 만나다 19.09.01 349 3 11쪽
61 야하고 탐욕스러운 여인들 19.08.31 384 4 12쪽
60 야하고 탐욕스러운 여인들 19.08.30 389 4 12쪽
59 야하고 탐욕스러운 여인들 19.08.29 378 5 12쪽
58 야하고 탐욕스러운 여인들 19.08.28 395 4 11쪽
57 야하고 탐욕스러운 여인들 19.08.27 448 6 14쪽
56 야하고 탐욕스러운 여인들 19.08.26 460 7 13쪽
55 야하고 탐욕스러운 여인들 19.08.25 478 5 12쪽
54 무림 영웅이 되다 19.08.24 445 7 15쪽
53 무림 영웅이 되다 19.08.23 422 6 13쪽
52 무림 영웅이 되다 19.08.22 463 7 11쪽
51 무림 영웅이 되다 19.08.21 501 10 15쪽
50 야한 여인에게 방중술을 배우다 19.08.20 550 6 13쪽
49 야한 여인에게 방중술을 배우다 19.08.19 543 7 12쪽
» 야한 여인에게 방중술을 배우다 19.08.18 576 7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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