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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운명의 협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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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글쇠
작품등록일 :
2019.07.28 08:54
최근연재일 :
2019.10.18 18:00
연재수 :
117 회
조회수 :
83,428
추천수 :
4,424
글자수 :
618,615

Comment ' 10

  • 작성자
    Lv.71 가고라
    작성일
    19.09.09 18:08
    No. 1

    재밋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6 글쇠
    작성일
    19.09.10 09:19
    No. 2

    감사합니다. 최근 기분 꿀꿀한 일 있었는데 아침마다 여러분 댓글 보고 힘이 납니다. 이젠 다 털어버린 것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n780_kim..
    작성일
    19.09.09 19:06
    No. 3

    나 : 라떼는 말이야...
    직원들 : 시간도 됐는데 이제 사무실 들어가죠 부장님22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6 글쇠
    작성일
    19.09.10 09:22
    No. 4

    얼핏 커피 마시는 상황으로 오해할 수 있지만, 사실은 '나 때는 말이야'를 하려 했는데 혀가 꼬인 겁니다.
    사모님 품을 사무실로 발음한 걸 보니 직원들도 혀가 많이 풀렸네요.

    이로써 추정컨대 회식 3차에서 벌어진 대화가 분명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1 이끼가낀돌
    작성일
    19.09.09 20:09
    No. 5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6 글쇠
    작성일
    19.09.10 09:22
    No. 6

    댓글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DarkCull..
    작성일
    19.09.09 22:05
    No. 7

    창어는 대충 예상 했는데 카쿠에서 손 들었습니다.
    양 주술사는 그냥 놀리실 건가요?
    통하나교 결혼식도 아니고 결혼도 후다닥. 좋군요ㅎ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6 글쇠
    작성일
    19.09.10 09:24
    No. 8

    양 주술사는 말과 양과 쥐를 통솔하고 있습니다. 언급은 적어도 열일하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4 大殺心
    작성일
    19.09.10 04:46
    No. 9

    식물의 말을 이해하는 당신은 진정한 식물인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6 글쇠
    작성일
    19.09.10 09:28
    No. 10

    5초 고민했는데 받아칠 말이 없네요. 통수 인정합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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