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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SSS급 활자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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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문과공돌이
작품등록일 :
2019.07.28 10:08
최근연재일 :
2020.01.21 12:30
연재수 :
137 회
조회수 :
327,549
추천수 :
9,017
글자수 :
888,807

좁디좁은 단칸방에는 양판소나 끄적이는 글쟁이 나부랭이. 그게 나의 삶이었다.
그럴듯한 꿈도, 비전도, 포부도 없는 그저그런 삶을 살다, 그저그렇게 죽어서 땅에 묻힐 그런 인간이었다.
분명 세상의 단역으로 살다가 퇴장할 그런 인간인줄 알았는데-

[당신의 세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뭐...?"

어느날 갑자기 내가 쓴 처녀작으로 들어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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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성령과 정령(4) +9 20.01.21 433 39 10쪽
136 성령과 정령(3) +4 20.01.17 640 34 10쪽
135 성령과 정령(2) +13 20.01.15 682 39 12쪽
134 성령과 정령(1) +6 20.01.14 634 36 10쪽
133 창궐, 들끓는, 그리고 숨바꼭질 (11) +20 20.01.12 803 38 19쪽
132 창궐, 들끓는, 그리고 숨바꼭질 (10) +15 20.01.10 758 43 12쪽
131 창궐, 들끓는, 그리고 숨바꼭질 (9) +8 20.01.08 740 37 10쪽
130 창궐, 들끓는, 그리고 숨바꼭질 (8) +15 20.01.07 749 41 12쪽
129 창궐, 들끓는, 그리고 숨바꼭질 (7) +26 19.12.25 1,041 52 10쪽
128 창궐, 들끓는, 그리고 숨바꼭질 (6) +8 19.12.24 837 49 16쪽
127 창궐, 들끓는, 그리고 숨바꼭질 (5) +12 19.12.22 972 47 14쪽
126 창궐, 들끓는, 그리고 숨바꼭질 (4) +10 19.12.21 893 42 14쪽
125 창궐, 들끓는, 그리고 숨바꼭질 (3) +2 19.12.20 968 48 16쪽
124 창궐, 들끓는, 그리고 숨바꼭질 (2) +5 19.12.18 995 48 11쪽
123 창궐, 들끓는, 그리고 숨바꼭질 (1) +7 19.12.17 1,032 56 12쪽
122 가장 순수한 소망 (2) +12 19.12.15 1,136 70 16쪽
121 가장 순수한 소망 (1) +12 19.12.14 1,109 59 13쪽
120 낭만을 구하는 공식 (4) +8 19.12.13 1,114 54 16쪽
119 낭만을 구하는 공식 (3) +9 19.12.11 1,197 61 11쪽
118 낭만을 구하는 공식 (2) +23 19.12.08 1,244 55 11쪽
117 낭만을 구하는 공식 (1) +8 19.12.07 1,205 55 10쪽
116 하늘 위에도 하늘은 있다. (7) +8 19.12.06 1,240 55 19쪽
115 하늘 위에도 하늘은 있다. (6) +14 19.12.04 1,245 55 10쪽
114 하늘 위에도 하늘은 있다. (5) +7 19.12.03 1,278 46 10쪽
113 하늘 위에도 하늘은 있다. (4) +11 19.12.02 1,289 62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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