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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요리를 너무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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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소리
작품등록일 :
2019.07.31 16:27
최근연재일 :
2019.09.12 22:00
연재수 :
32 회
조회수 :
152,825
추천수 :
3,531
글자수 :
168,250

이제는 망해버린 이태원의 경리단 길에 위치한 식당 한상가득
그리고 그곳의 사장 박준호.
손님이 없어 장사를 접을 까 생각한던 그때 기이한 손님이 다녀갔다.
손님이 다녀간 후 박준호는 음식의 정보가 보이는 기이한 능력을 얻게 되었다!


요리를 너무 잘해!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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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추석 연휴 동안 오후 10시에 연재 됩니다. +1 19.09.12 55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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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서른 한 번째 미션, 단체 미션(3) +7 19.09.12 1,741 82 12쪽
31 서른 번째 메뉴, 첫 번째 단체 미션(2) +7 19.09.10 2,441 96 13쪽
30 스물 아홉 번째 미션, 첫번째 단체미션 +8 19.09.08 2,851 88 12쪽
29 스물 여덟번째 메뉴, 훈제 전어 구이(2) +7 19.09.07 3,075 87 11쪽
28 스물 일곱번째 메뉴, 훈제 전어 구이 +9 19.09.06 2,977 97 12쪽
27 스물 여섯 번째 메뉴, 소박한 아침 식사 +7 19.09.05 3,436 104 11쪽
26 스물 다섯 번째 메뉴, 연이은 미션(2) +7 19.09.03 3,649 95 12쪽
25 스물 네 번째 메뉴, 연이은 미션(1) +11 19.09.01 3,789 93 11쪽
24 스물 세 번째 메뉴, 첫번째 합격자! +10 19.08.31 3,893 112 12쪽
23 스물 두 번째 메뉴, 예선의 끝 그리고 본선의 시작 +5 19.08.30 3,993 114 11쪽
22 스물 한 번째 메뉴, 슈퍼 셰프 코리아 예선(4) +4 19.08.29 3,989 103 11쪽
21 스무 번째 메뉴, 박중원의 제안 +8 19.08.27 4,195 96 13쪽
20 열 아홉 번째 메뉴, 슈퍼 셰프 코리아 예선(3) +7 19.08.26 4,368 93 11쪽
19 열 여덟 번째 메뉴, 슈퍼 셰프 코리아 예선(2) +3 19.08.25 4,555 109 11쪽
18 열 일곱 번째 메뉴, 슈퍼 셰프 코리아 예선(1) +3 19.08.24 4,745 99 11쪽
17 열 여섯 번째 메뉴, 예선 한달 전(수정) +12 19.08.22 5,253 107 12쪽
16 열 다섯 번째 메뉴, 꼭 둘중 하나만 선택할 필요는 없다. +14 19.08.21 5,356 120 11쪽
15 열 네 번째 메뉴, 그 어떤 칭찬보다 듣기 좋은 칭찬 +11 19.08.19 5,384 127 13쪽
14 열 세 번째 메뉴, 감사합니다. +14 19.08.18 5,656 136 12쪽
13 열 두 번째 메뉴, 주방일 쉬울 것 같지? +4 19.08.17 5,480 110 13쪽
12 열 한 번째 메뉴, 골목 음식점의 다른 사장 +10 19.08.16 5,499 120 13쪽
11 열 번째 메뉴, 방송이 나간 후의 경리단 길 +5 19.08.15 5,569 116 12쪽
10 아홉 번째 메뉴, 친절과 불친절 +7 19.08.13 5,755 116 16쪽
9 여덟 번째 메뉴, 작은 깨달음 +5 19.08.12 5,786 122 12쪽
8 일곱번째 메뉴, 사람들의 평가 +3 19.08.11 5,796 118 11쪽
7 여섯번째 메뉴, 두 사람의 돼지찌개 +9 19.08.10 5,837 121 10쪽
6 다섯번째 메뉴, 이것좀 먹어봐유! +7 19.08.09 5,900 129 12쪽
5 네번째 메뉴, 끝판왕 제육볶음? +9 19.08.07 5,927 115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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