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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소방관이 불의 정령술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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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장호(章淏)
작품등록일 :
2019.08.02 00:29
최근연재일 :
2020.01.18 12:15
연재수 :
137 회
조회수 :
106,600
추천수 :
3,075
글자수 :
707,745

Comment ' 11

  • 작성자
    Lv.31 새벽하늘빛
    작성일
    19.09.06 21:53
    No. 1

    병원에 불지르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장호(章淏)
    작성일
    19.09.06 23:18
    No. 2

    새벽하늘빛님 방가워요. ^^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장호(章淏)
    작성일
    19.09.06 23:32
    No. 3

    소방관이 그러면 안 되기 때문에 노력했습니다.
    예저씨에게 박수를...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4 Lunaha
    작성일
    19.09.07 07:40
    No. 4

    저두 가보고 싶어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장호(章淏)
    작성일
    19.09.07 12:25
    No. 5

    언젠가 티비 다큐화면을 봤는데 너무 아름답습니다. 진정 가보고싶어요.
    루나하님 반갑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황천방울
    작성일
    19.09.07 08:01
    No. 6

    예저씨 만세!!!
    침대시트와 옷은 멀쩡한거죠?
    옷이 홀라당 타서 정호 몸매나 볼까했더니... 아깝...
    과거에서 미래로 왔을때 분단된 상황이 참...
    그래도 삼국으로 나뉘던 시대도 있었으니 이해해 주세요. 예저씨.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장호(章淏)
    작성일
    19.09.07 12:27
    No. 7

    넵 아직은 멀쩡합니다.
    예의 상황에서는 정말 기가 막힐 노릇일 듯해요.
    기껏 국가가 잘되라고 목숨을 바쳤는데 이모양이라니...
    황천방울님. 방가요. ^^ 예저씨 너무 입에 붙어서 큰일이에요.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황천방울
    작성일
    19.09.07 08:02
    No. 8

    예저씨에게 안좋은 일이 없기를 바라며.
    전 통일되거들랑 대륙횡단열차 침대칸을 타고 유럽여행 다녀오고 싶어요.
    꼭 침대칸. 나혼자 쓰는걸로.
    이거 로망이었어요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장호(章淏)
    작성일
    19.09.07 12:28
    No. 9

    문호가 개방되면 정말 해보고 싶네요.
    로마행 KTX...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합니다.. ㅋ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8 雲祖
    작성일
    19.10.23 04:58
    No. 10

    참으로 꼴리는대로 쓰는구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장호(章淏)
    작성일
    19.10.23 06:56
    No. 11

    아무래도 작가의 생각에 따라서 글이 전개되다보니
    생각이 다른 부분이 존재하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불편하셨다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제 글로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이 큰데
    불편한 마음을 갖게 해드려 죄송할 따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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