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소방관이 불의 정령술사라니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무협

새글

연재 주기
장호(章淏)
작품등록일 :
2019.08.02 00:29
최근연재일 :
2020.01.21 15:05
연재수 :
139 회
조회수 :
107,553
추천수 :
3,082
글자수 :
717,776

Comment ' 8

  • 작성자
    Lv.71 가고라
    작성일
    19.11.12 12:34
    No. 1

    잘보고가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장호(章淏)
    작성일
    19.11.12 13:15
    No. 2

    가고라님 방가요. ^^

    오늘도 찾아주시어 감사드려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황천방울
    작성일
    19.11.12 14:53
    No. 3

    너무했다. 지금은 최저시급은 넘나요?
    남산은 예전엔 아무생각없이 케이블카 타고 전망대보는 그런 관광지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TV를 보다가 남산에 일제시대 신궁이 있었다는 것을 보고 남산만 보면 즐겁기 보다 안타까워요.
    이럴때 필요한데 모르는게 약이다. 하지만 모르는건 안되겠죠.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장호(章淏)
    작성일
    19.11.12 19:36
    No. 4

    황천방울님 방가요. ^^

    지금은 공무원 중에서도 위험수당이 있어서 조금 높기는 하다 합니다.
    하지만 일에 비해 박봉이죠.

    남산의 이름도 다시 목멱산으로 바꿔야 할텐데... 안타까워요.
    그리고 안타까워도 알아야 할 것은 알아야하지 않겠나 싶어요. ^^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8 까만만두
    작성일
    19.11.12 21:31
    No. 5

    아니 월급이 저리 적은데 심지어 물품 지급도 제대로 안되서 장갑같은 거 소방관이
    직접 구매해서 쓴다고 했던거 같은데요 ㅠㅠ 너무하다 증말!!!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장호(章淏)
    작성일
    19.11.13 01:19
    No. 6

    안녕하세요. 까만만두님..

    그러니까 환장할 노릇인거죠.
    불끄러 가는데 보급품이 목장갑이라는 것에 정말 저는 할 말을 잃었습니다.

    빨리 국가직 전환이 이뤄져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새벽하늘빛
    작성일
    19.11.17 21:41
    No. 7

    이런 소금덩어리들가트니라고!!
    확 그냥 응꼬 불질러버릴까보다ㅡㅡ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장호(章淏)
    작성일
    19.11.18 00:33
    No. 8

    옳으십니다.

    저의 응꼬는 소중하니 저는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장호(章淏)'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