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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소방관이 불의 정령술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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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章淏)
작품등록일 :
2019.08.02 00:29
최근연재일 :
2020.01.27 12:15
연재수 :
144 회
조회수 :
111,894
추천수 :
3,121
글자수 :
743,152

Comment ' 8

  • 작성자
    Lv.26 황천방울
    작성일
    19.11.19 12:42
    No. 1

    철웅 아저씨 친부모님 만큼 순대국아줌마 생각하시는게 과거가 있구나?
    예저씨는 오늘도 멋졌다. 케어짱.
    정호야 서서히 너의 능력이 개방되는구나 멋져요.
    작가님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장호(章淏)
    작성일
    19.11.19 13:17
    No. 2

    황천방울님 방가요. ^^

    철웅이 워낙에 오지랍이 넓은 스타일입니다. ^^;
    동네에 왜 그 여기저기 다 참견하시는 분들 한분씩 있잖아요?
    그런 스탈인거죠. ^^

    날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8 까만만두
    작성일
    19.11.19 13:24
    No. 3

    86% 저 정도로 불로 어떻게
    저 정도 불로
    정호가 점점 주인공스럽게 변해가고 있어요
    소방관 식구들이 다들 멋져요 ^^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장호(章淏)
    작성일
    19.11.19 16:32
    No. 4

    까만만두님. 오래간만이어요 ^^ 방가요. ^^

    얼른 고쳐야겠네요.
    소방관분들이 멋져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가고라
    작성일
    19.11.19 23:34
    No. 5

    잘보고가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장호(章淏)
    작성일
    19.11.20 00:00
    No. 6

    가고라님 방가요. ^^

    날이 완전 겨울이에요.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새벽하늘빛
    작성일
    19.11.20 20:35
    No. 7

    저 둘이 엄마와 아들 사이라고해도 믿겠는데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장호(章淏)
    작성일
    19.11.20 20:37
    No. 8

    ㅋㅋ 그렇죠? 어르신 분들 중 진인싸분들은 그렇게 사람을 잘 사귀시더라구요. ㅋㅋ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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