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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제3차 세계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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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0
작품등록일 :
2019.08.0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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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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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쪽

14장. 대한민국의 히든카드(2)

DUMMY

3.

“사령관님! 산둥함이 아메리카함 쪽으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양 함대 거리가 얼만가?”


“510km입니다!”


마라도함 전단은 작전에 따라 중국 산둥함 전단을 600km 간격을 두고 유인하고 있었다. 이대로 조금만 더 끌어들이면 산둥함 7시 방향에 위치한 아메리카함에서 F-35B가 발진하고 전진 압박을 시작할 터.


하지만 인공위성을 통해 마라도함과 아메리카함의 움직임을 파악한 중국 산둥함이 전격적으로 추격 목표를 바꿔 버렸다.


계획과 다른 돌발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전 함대 급속 선회! 4시 방향으로 이동한다!”


마라도함 전단 사령관 안상철은 산둥함이 방향전환 했다는 보고를 듣자마자, 산둥함 전단의 예상 진로로 기동할 것을 명령했다.


“사령관님! 이대로 산둥함에 접근하면, 중국 J-15의 공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쩔 수 없다! F-35B를 믿고 전진해야 해! 잘못하면 각개격파 당할 수 있어! 그리고 아메리카함에 연락해! 중국 초음속 대함미사일 공격에 대비하라고 전해!“


부관은 안상철의 말대로 이동하면 마라도함 전단이 중국 전투기 공격에 노출된다는 것을 알렸다.


그는 J-15가 발사한 공대함미사일 64발이 일본 제4호위대군을 완파한 것을 잘 알고 있다.


물론, 세종대왕급 이지스함 2척을 보유한 한국 원정함대는 48개에 달하는 동시 교전능력과 SM-2 대공미사일 152개를 가지고 있어 일본 함대처럼 일방적으로 당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가능한 위험을 피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본능.


부관은 사령관 안상철이 진군을 늦추기를 바랐다.


그러나 노련한 베테랑 안상철은 중국의 노림수가 있다고 판단하고 빠른 진격을 지시했다.


아메리카함 전단이 너무 가까이 접근하면, 중국이 보유한 사거리 300km 초음속 대함미사일 HD-1의 표적이 될 수 있다.


만약 아메리카함이 타격을 받으면, F-35B가 이 해역에서 물러나야 하고, 그것은 마라도함 전단이 중국 J-15의 위협에 노출되는 것을 의미한다.


안상철의 예리한 직감이 그 위험성을 알아차린 것이다.


*****


“함장님! 산둥함 전투기가 이륙하지 않고 있습니다!”


”뭐라고!? J-15가 이륙하지 않아!?“


미국 LHA-6 아메리카급 강습상륙함장 트라본 말로우는, 일본에게 승리한 뒤 기고만장한 중국에게 따끔한 참교육을 선사할 부푼 꿈을 가지고 있었다.


아메리카함에 탑재된 F-35B 20대와 이지스 구축함 5척이면 중국 함대를 능히 요리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


그는 산둥함 전단이 방향을 전환해서 아메리카함 쪽으로 오자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그리고 산둥함이 500km 안으로 접근하자 F-35B 20대를 출격시켰다. 산둥함에서 발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J-15 32대를 상대하기 위해서.


그는 러시아 Su-33 기술을 어깨너머로 배워 카피한 J-15가 F-35B의 상대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상기하며 첫 번째 승리를 확신했다.


하지만 중국은 또 한 번 예상 밖의 행동을 보였다. 양쪽 함대 거리가 400km까지 가까워졌음에도 J-15를 가동하지 않은 것이다.


“함장님! 이건 중국의 함정입니다. 거리를 벌려야 합니다!”


”함정!? 그게 무슨 소리야!? 알아듣게 설명을 해!“


“마라도함에서 전언이 있었지 않습니까? 중국은 우리에게 초음속 대함미사일을 발사하려고 공중전을 포기한 겁니다!”


“중국이 공중전을 포기하면 우리 전투기가 산둥함을 공격하면 되잖아!?”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 F-35B에 대함미사일이 없고 JDAM이 장착돼 있습니다. JDAM으로 적 구축함을 타격하기 어렵습니다!”


강습상륙함과 항공모함은 비슷해 보이지만, 확연한 차이가 있다.


비록 아메리카함이 배수량 47,000톤을 가지고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 F-35B를 보유한다고 해도, 주목표는 ‘제해권 장악’이 아니라 ‘육상 점령’이다.


F-35B는 적 전투기를 상대할 공대공미사일과 육상 목표물을 타격할 JDAM(합동직격탄)을 장착하고 있지만, 대함미사일을 장착하고 있지 않다.


JDAM은 ‘멍텅구리 폭탄’이라 불리는 기존 폭탄에 GPS와 관성항법장치, 그리고 꼬리날개를 달아 정밀폭격이 가능하도록 만든 ‘폭탄 업그레이드 키트’다.


기술의 발달로 정밀도가 올라갔지만, 30노트(55.56lm) 속도로 움직이는 중국 구축함을 JDAM으로 타격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산둥함은 충분히 가능해 그걸 노리면 돼!”


”하지만 함장님. JDAM은 사거리가 20km에 불과합니다. 산둥함에 우리 전투기가 접근하면, 적 레이더에 발각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트라본 말로우는 해병대 상륙전투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영웅급 지휘관이지만, 항공기 운용에 대해서 지식이 일천했다.


오히려 군 생활 전체를 강습상륙함에서 보낸 작전장교 줄리앙 머레이가 해상 전투와 전투기 운용에 탁월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넓은 갑판을 가진 중국 항공모함을 JDAM으로 충분히 타격할 수 있다. 문제는 고도의 스텔스 성능을 가진 F-35B라고 해도, 30km 안에 접근하면 이지스급 구축함에 발각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


더구나 산둥함 전단에는 위상배열 레이더를 가진 구축함이 4척이나 있다.


머레이는 JDAM으로 산둥함을 타격하는 것이 불가하다는 것을 함장 말로우에게 알렸다.


“젠장! 중국 놈들이 우리 허점을 노린 거구만!”


“그렇습니다. 함장님. 우리함을 마라도함 쪽으로 이동시키고 F-35B로 중국 J-15의 출동을 견제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알았다. 그렇게 시행해!”


함장 트라본 말로우는 지식이 짧지만, 동물적인 생존 감각을 가지고 있다. 그는 작전장교의 조언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군말 없이 받아들였다.



4.

“함장님 적 함대가 300km까지 접근했습니다!“


”어쩔 수 없다! 블랙함에 방공을 맡기고! 우리는 함재기 운용에 집중한다!“


강습상륙함의 또 다른 약점은 속도. 최고속도가 22노트(40km/h)에 불과해, 항공모함인 산둥함 보다 15km/h 이상 느리다.


더구나 연료가 바닥을 보이기 시작한 F-35B를 착륙시키고 재출격시키는 과정에서 이동 시간을 상당 부분 손해 봤다.


아메리카함을 호위하는 알레이버크급 이지스 구축함은 32노트 속도를 가졌지만, 기함이 느리게 움직이기에 꼼짝없이 발목이 잡힌 상황.


중국 산둥함 전단은 이 틈을 놓치지 않고 바짝 따라붙었고, 아메리카함 전단은 초음속 대함미사일 HD-1의 사정거리 안에 들어가게 됐다.

아메리카함장 트라본 말로우는 알레이버크급 이지스 구축함 델버트 블랙함에 방공망 컨트롤 권한을 주며 중국의 공격에 대비했다.


“모든 전투기에게 날아오는 적 미사일을 요격하라고 지시해!“


“알겠습니다. 함장님!”


*****


- 삐! 삐! 삐!


“함장님! 적 초음속 대함미사일 16개가 날아옵니다! 거리 290km, 속도 마하 3!”


“각 구축함에 적 미사일 3개씩 할당해! 우리는 4개를 맡는다!”


산둥함 전단은 용의주도했다.


초음속 대함미사일 HD-1의 사거리가 300km지만, 전투함 이동속도를 고려해 거리를 290km로 좁혀놓고 미사일을 발사했다.


블랙함의 함장 세이지 히클리는 각자 12개 동시 교전능력을 가진 이지스 구축함에 방어할 표적을 할당했다.


이렇게 되면 아메리카함 전단은 동시교전 능력 60개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SM-2 블럭4 발사!”


- 슝! 슝! 슝! 슝!


HD-1이 240km에 접근하자 60발의 SM-2 블럭4 대공미사일이 음속 3.5배 속도로 요격을 위해 날아갔다.


SM-2 블록4는 SM-2 계열에서 가장 긴 사정거리를 가지고 있다.


- 쾅! 쾅! 쾅!

- 슝! 슝!


“적 미사일 10개 제거! 6개 남았습니다! 거리 130km!"


아음속 미사일에 80% 명중률을 보이는 SM-2 블록4가 HD-1을 상대로 16.7% 요격률을 보였다.


속도가 비슷한 미사일을 저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는 장면.


“SM-2 블록3 발사!”


- 슝! 슝! 슝! 슝!


블랙함장 히클리는 주저하지 않고 2차 발사 명령을 내렸다. HD-1을 막을 수 있는 시간이 2분밖에 안 남았기에 머뭇거릴 시간이 없어 시뮬레이션에서 훈련받은 대로 즉각 조치를 취한 것이다.


- 쾅!

- 슝! 슝!


“적 미사일 4개 제거! 2개 남았습니다! 거리 50km!”


60발 발사에 고작 4개 요격.


SM-2 블록3 역시 아음속 미사일에 80% 명중률을 가지고 있으나, HD-1에 겨우 6.7%의 요격률을 보였다.


중국 초음속 대함미사일이 해수면 쪽으로 급격히 강하하면서 변화가 많아지자, 적중률이 급격히 떨어진 것이다.


이제 HD-1을 저지할 수 있는 시간은 49초뿐.


“ESSM 발사!”


- 슉! 슉! 슉! 슉!


히클리는 이번에도 매뉴얼에 나와 있는 대로 사거리 50km를 가진 ESSM 대공미사일 60발을 발사했다.


“적 미사일 1개 제거! 허드너함이 위험합니다!”


하지만 ESSM은 2개 미사일 중 고작 1개밖에 막아내지 못했다. 가람의 말대로 시스키핑 기동에서 발생하는 해수면의 요동이 대공미사일 요격률을 극단적으로 떨어트린 것이다.


- 쾅!

- 콰콰쾅!


“크악!”

“우악!”


결국, 알레이버크급 이지스 구축함 5척 중 하나인, 허드너함이 중국 HD-1을 막아내지 못하고 직격당하고 말았다.


크기 8.3m, 발사 중량 2.2톤, 탄두 중량 400kg의 거대한 초음속 대함미사일이 이지스 구축함의 몸통을 단번에 갈라버리며 거대한 폭발을 만들었다.


323명 전사.


323명에 달하는 허드너함 승조원 중 생존자는 단 한 명도 없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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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5

  • 작성자
    Lv.59 백곰이형
    작성일
    19.10.10 00:21
    No. 1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바람따라0
    작성일
    19.10.10 00:35
    No. 2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더지지
    작성일
    19.10.10 00:27
    No. 3

    미국미사일이 중국미사일보다 거리가 더 좋을수가잇나?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바람따라0
    작성일
    19.10.10 00:35
    No. 4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전복죽
    작성일
    19.10.10 03:33
    No. 5

    해군인데 km라니... NW노티컬마일 쓸텐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바람따라0
    작성일
    19.10.10 03:43
    No. 6

    독자에 익숙한 km를 썼습니다. 주요 내용에는 노트도 병기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전복죽
    작성일
    19.10.10 03:34
    No. 7

    4시 아니고 좌표찍어 선회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바람따라0
    작성일
    19.10.10 03:43
    No. 8

    좌표 역시 독자의 가독성을 위한 표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전복죽
    작성일
    19.10.10 03:34
    No. 9

    마라도함은 상륙함이라 기함이 보통 안되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바람따라0
    작성일
    19.10.10 03:50
    No. 10

    제71기동전대의 기함이 독도함이었던 적도 있습니다. 한국 원정함대는 이지스함이 2척이 포함되기에, 마라도함을 기함으로 사용해도 이상한건 아닙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전복죽
    작성일
    19.10.10 03:35
    No. 11

    전단은 보통 제7기동전단 등 숫자가붙지마라도함기동전단 이렇게불리진 않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바람따라0
    작성일
    19.10.10 03:45
    No. 12

    사용하기 나름입니다. 연합함대에 베속된 한국 원정함대는 새롭게 편성된 것으로, 전단 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ehgud453..
    작성일
    19.10.10 06:39
    No. 13

    작가님 히든카드는무엇이죠? 미사일? 잠수함? 아니면 요즘에뜨고있는 항공모함?(15억에 경매하고있데요) 노후됬지만 영구용으로 새롭게만든 항공모함? ㅎㅎ 궁금하네요 작가님수고하셨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바람따라0
    작성일
    19.10.10 08:22
    No. 14

    조만간 실체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게쁘리
    작성일
    19.10.10 09:27
    No. 15

    현대전에 관심이 없어서 미사일로 디테일하게 싸우는 걸 이 작품으로 첨 봤네요. 그냥 전투기 뜨고 미사일 있는데로 쏴대는줄 알았는데, 탑재 미사일 같은 세세한 것도 다 따로 전장에 적용되는군요;;

    하긴 전쟁이 그리 간단하게 변화했을리가 없죠. 전 2차대전때가 제일 복잡한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현대전은 거기에 전자전이 추가된거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바람따라0
    작성일
    19.10.10 09:32
    No. 16

    현대전에서 육해공 모두 시야 밖의 전투는 공격과 방어시 미사일이 주도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미사일 종류가 다양하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마스터헌
    작성일
    19.10.10 10:31
    No. 17

    재밋게 보고있습니다
    분량을 좀더 늘려주시면 안될런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바람따라0
    작성일
    19.10.10 11:11
    No. 18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알찬 분량이 되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일남수아
    작성일
    19.10.10 12:42
    No. 19

    이번에는 초음속미사일을 전투기가 아닌 함정에서 발사한 것 같은데 미군 함정의 정확한 좌표를 무엇으로 알고 미사일에 입력했을까요? 인공위성 정보? 조기경보기? 산동함이면 조기경보기 운영이 어렵고 운영했거나 공군 지원을 받았다라도 F35B가 날고 있었다면 조기경보기를 미리 제거하지 않은 것이 의외이구요. 인공위성이라면 오끼나와나 괌에서 출격할 수 있는 F15가 선제적 대응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바람따라0
    작성일
    19.10.10 13:03
    No. 20

    군사용 인공위성을 사용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레몬꼬까
    작성일
    19.10.10 13:29
    No. 21

    중국을 너무 뛰워주시넹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바람따라0
    작성일
    19.10.10 13:35
    No. 22

    띄워야 추락하는 맛이 있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6 blacky
    작성일
    19.10.11 04:06
    No. 23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바람따라0
    작성일
    19.10.11 04:10
    No. 24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5 대구호랑이
    작성일
    19.10.14 22:59
    No. 25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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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14장. 대한민국의 히든카드(3) +25 19.10.11 8,572 191 11쪽
» 14장. 대한민국의 히든카드(2) +25 19.10.10 8,625 187 10쪽
41 14장. 대한민국의 히든카드(1) +9 19.10.09 8,800 186 10쪽
40 13장. 중국 미사일 Vs 일본 해상자위대(3) +13 19.10.08 8,838 178 10쪽
39 13장. 중국 미사일 Vs 일본 해상자위대(2) +16 19.10.07 8,878 163 10쪽
38 13장. 중국 미사일 Vs 일본 해상자위대(1) +13 19.10.06 9,098 182 10쪽
37 12장. 기습 Vs 인해전술(2) +7 19.10.05 9,272 178 10쪽
36 12장. 기습 Vs 인해전술(1) +11 19.10.04 9,351 197 11쪽
35 11장. 평화를 원한다면 힘을 가져라(2) +21 19.10.03 9,687 196 10쪽
34 11장. 평화를 원한다면 힘을 가져라(1) +23 19.10.02 9,711 193 10쪽
33 10장. 중국에 원유 공급이 끊기면(3) +19 19.10.01 9,792 204 11쪽
32 10장. 중국에 원유 공급이 끊기면(2) +19 19.09.30 9,746 193 11쪽
31 10장. 중국에 원유 공급이 끊기면(1) +11 19.09.29 9,940 194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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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8장. 불붙은 세계의 화약고(3) +11 19.09.24 10,187 210 10쪽
25 8장. 불붙은 세계의 화약고(2) +21 19.09.23 10,703 221 11쪽
24 8장. 불붙은 세계의 화약고(1) +8 19.09.22 10,946 213 10쪽
23 7장. 미국과 중국 어느 편에 서야 할까?(2) +33 19.09.21 10,871 216 10쪽
22 7장. 미국과 중국 어느 편에 서야 할까?(1) +28 19.09.20 10,976 216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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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6장. 호환 마마보다 무서운 INF(1) +11 19.09.16 11,998 239 11쪽
17 5장. 미국을 움직여라(3) +17 19.09.15 12,020 243 11쪽
16 5장. 미국을 움직여라(2) +18 19.09.14 12,190 260 10쪽
15 5장. 미국을 움직여라(1) +28 19.09.13 12,678 248 11쪽
14 4장. 일본이 치러야 할 혹독한 대가(4) +14 19.09.12 12,853 251 10쪽
13 4장. 일본이 치러야 할 혹독한 대가(3) +23 19.09.11 12,328 262 11쪽
12 4장. 일본이 치러야 할 혹독한 대가(2) +13 19.09.10 12,234 270 10쪽
11 4장. 일본이 치러야 할 혹독한 대가(1) +25 19.09.09 12,578 253 10쪽
10 3장. 경제전쟁(2) +11 19.09.08 12,468 238 14쪽
9 3장. 경제전쟁(1) +9 19.09.07 12,610 242 10쪽
8 2장. P-1 초계기 도발(3) +17 19.09.06 12,745 238 9쪽
7 2장. P-1 초계기 도발(2) +7 19.09.05 13,295 247 10쪽
6 2장. P-1 초계기 도발(1) +16 19.09.04 13,860 274 10쪽
5 1장. 전범국 일본의 침공에 대처하는 방법(4) +32 19.09.03 14,216 296 12쪽
4 1장. 전범국 일본의 침공에 대처하는 방법(3) +13 19.09.02 14,380 283 10쪽
3 1장. 전범국 일본의 침공에 대처하는 방법(2) +28 19.09.02 15,262 280 9쪽
2 1장. 전범국 일본의 침공에 대처하는 방법(1) +24 19.09.02 18,127 305 10쪽
1 프롤로그 +23 19.09.02 20,294 260 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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