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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당신들과는 싸우고 싶지 않...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박가라
작품등록일 :
2019.08.08 23:22
최근연재일 :
2019.09.06 00:00
연재수 :
26 회
조회수 :
1,860
추천수 :
63
글자수 :
110,951

우연한 계기로 들어오게 된 뮤턴트들의 회사 '방패'

하늘을 날아다니고, 물 속에서 숨을 쉬고, 남의 생각을 읽기도 하는 이 괴물들이

인간을 미워하게 된다면......

그 중간에 선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무너지는 세상 속에서 친구의 심장을 찌르라고 준 칼을

정녕 떨쳐버려도 되는 것일까?


당신들과는 싸우고 싶지 않았지만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공지입니다 19.08.21 58 0 -
26 장례식장(1) +2 19.09.06 26 2 8쪽
25 그런 사연이 있었구나.... +1 19.08.30 21 2 9쪽
24 밖에 나가기에는 추워요(2) +1 19.08.28 23 2 10쪽
23 밖에 나가기에는 추워요 +1 19.08.27 23 2 9쪽
22 동병상련이랴 +1 19.08.26 22 2 9쪽
21 가슴이 답답해 +1 19.08.24 25 2 8쪽
20 화내지 말고 들으라면서요? 19.08.22 28 1 9쪽
19 상종하기 싫은 사람 19.08.20 27 1 7쪽
18 아래 사람에게 잘해주세요 19.08.19 33 1 8쪽
17 이해영 이 멍청이는 19.08.17 33 1 7쪽
16 그녀의 속사정 +1 19.08.16 38 4 8쪽
15 뭐가 이렇게 개족보야? +1 19.08.15 32 2 7쪽
14 변태가 사랑을 하면 이렇게 곤란합니다 +1 19.08.14 50 2 8쪽
13 아가씨 이야기(3) +1 19.08.14 45 1 7쪽
12 불 속의 영웅 +1 19.08.13 47 2 15쪽
11 말이 씨가 된다 +1 19.08.13 47 3 7쪽
10 언니는 항상 이런 식이야 +1 19.08.12 55 2 8쪽
9 취업사기 신고는 어디로? +2 19.08.12 64 2 14쪽
8 약점이라도 하나씩 잡았어? +1 19.08.11 70 2 11쪽
7 아가씨 이야기(2) +1 19.08.10 84 3 16쪽
6 아가씨 이야기(1) +1 19.08.10 107 3 11쪽
5 더 좋을 능력 +1 19.08.09 118 5 10쪽
4 길고 장황한 옛날 이야기 +1 19.08.08 137 5 13쪽
3 개와 고양이(?)의 시간 19.08.08 163 4 12쪽
2 남의 잔치에 춤춰준다고 +2 19.08.08 231 3 11쪽
1 프롤로그- 누군가는 당신을 훔쳐보고 있다 +1 19.08.08 301 4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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