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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난마(快刀亂麻),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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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돌
작품등록일 :
2019.08.22 16:16
최근연재일 :
2019.09.16 17:05
연재수 :
14 회
조회수 :
3,459
추천수 :
85
글자수 :
74,771

북녘의 청부사 우곤이 마지막 협객행을 시작한다.
도(刀)로 산을 쌓고 검(劍)으로 숲을 이룬 비정한 강호에서.


요동 변방에서 만신창이가 된 몸을 끌어안고 10년 째 기다렸던 우곤.
그는 약속한 기한이 넘어가자 사제에게 변고가 생겼다고 결론짓고, 못 이룬 사문의 한과 사제의 복수를 병행코자 결심한다.
그 길은 목숨을 담보로 한 마지막 강호출도였다.
하지만 엉뚱한 일에 휘말리며 자꾸만 꼬여 가는데...

무사 우곤이 난마처럼 뒤얽힌 강호를 질주하며 호쾌하게 가른다!


쾌도난마(快刀亂麻), 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4 4장. 칠 일 (1) NEW +1 6시간 전 77 4 13쪽
13 3장. 마지막 청부 (3) +2 19.09.11 160 7 13쪽
12 3장. 마지막 청부 (2) 19.09.09 155 4 12쪽
11 3장. 마지막 청부 (1) +4 19.09.06 181 6 13쪽
10 2장. 동전의 값어치 (4) +1 19.09.05 196 6 12쪽
9 2장. 동전의 값어치 (3) 19.09.03 210 7 13쪽
8 2장. 동전의 값어치 (2) 19.09.02 201 8 13쪽
7 2장. 동전의 값어치 (1) 19.08.30 237 5 12쪽
6 1장. 자줏빛 까마귀 동전 (5) 19.08.29 233 6 13쪽
5 1장. 자줏빛 까마귀 동전 (4) 19.08.27 258 5 12쪽
4 1장. 자줏빛 까마귀 동전 (3) 19.08.26 289 5 14쪽
3 1장. 자줏빛 까마귀 동전 (2) +2 19.08.23 346 6 12쪽
2 1장. 자줏빛 까마귀 동전 (1) +1 19.08.22 467 10 13쪽
1 서(序)장 +1 19.08.22 447 6 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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