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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뜬 달과 차갑게 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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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한흔소설가
그림/삽화
한흔소설가
작품등록일 :
2019.08.26 23:40
최근연재일 :
2019.10.13 14:29
연재수 :
8 회
조회수 :
34
추천수 :
0
글자수 :
38,852

그녀의 눈물은 눈꽃이 되어 그녀를 위로했다.
달은 그녀를 비추며 비웃듯 빛을 뿜어냈다.
그녀는 눈물을 닦지 않고 흐린 시야로 달을 바라봤다.
그리고는 달을 증오했다.
언젠가 이 비웃는 달에게 복수하겠다.
지금 흘리는 눈물만큼 기쁨의 눈물을 마음껏 흘려주리라.


높게 뜬 달과 차갑게 내리는 눈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8 빛이 없어진 낮 (2) 19.10.13 2 0 12쪽
7 빛이 없어진 낮 19.10.11 2 0 11쪽
6 용병과 시종 19.10.10 2 0 12쪽
5 꿈과 현실 19.10.08 2 0 10쪽
4 골목길의 싸움꾼 19.10.05 4 0 10쪽
3 불꽃이 튀는 검날 19.10.04 4 0 13쪽
2 눈꽃 눈동자의 남매 19.10.01 4 0 12쪽
1 눈꽃의 눈동자 19.09.27 14 0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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