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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머금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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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링
작품등록일 :
2019.09.06 19:00
최근연재일 :
2019.10.14 19:00
연재수 :
32 회
조회수 :
443
추천수 :
38
글자수 :
198,752

천 년의 분열은 끝났다.
돌아온 황제의 이름으로
동방의 땅은 다시 하나가 되어
피로써 강을 채우고 사람의 길을 잇는다.

허나, 아직 잿불은 꺼지지 않았으니
시작은 이곳 동녘의 끝자락
눈물마저 말라버린 이 하늘 아래에서
한 소녀가 마음을 벼리어 길을 나선다.

#동양풍 #정통판타지 #무협X #전쟁


피를 머금은 꽃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2 봉화(烽火) - 6 NEW 15시간 전 2 0 11쪽
31 봉화(烽火) - 5 19.10.12 4 1 15쪽
30 봉화(烽火) - 4 19.10.10 4 1 16쪽
29 봉화(烽火) - 3 19.10.09 7 1 16쪽
28 봉화(烽火) - 2 19.10.08 5 1 12쪽
27 봉화(烽火) - 1 19.10.07 7 2 13쪽
26 수라(修羅) - 9 19.10.05 8 1 15쪽
25 수라(修羅) - 8 19.10.04 6 1 11쪽
24 수라(修羅) - 7 19.10.03 7 1 14쪽
23 수라(修羅) - 6 19.10.01 7 1 12쪽
22 수라(修羅) - 5 19.09.30 8 1 12쪽
21 수라(修羅) - 4 19.09.28 7 1 11쪽
20 수라(修羅) - 3 19.09.27 8 1 13쪽
19 수라(修羅) - 2 19.09.26 8 1 15쪽
18 수라(修羅) - 1 19.09.25 9 1 12쪽
17 덧쌓인 상처 - 7 19.09.24 12 1 15쪽
16 덧쌓인 상처 - 6 19.09.23 14 1 18쪽
15 덧쌓인 상처 - 5 19.09.21 11 1 14쪽
14 덧쌓인 상처 - 4 19.09.20 12 1 11쪽
13 덧쌓인 상처 - 3 19.09.19 13 1 16쪽
12 덧쌓인 상처 - 2 19.09.18 10 1 16쪽
11 덧쌓인 상처 - 1 19.09.17 16 1 20쪽
10 내뱉어진 생(生) - 9 19.09.16 17 1 9쪽
9 내뱉어진 생(生) - 8 19.09.14 14 1 15쪽
8 내뱉어진 생(生) - 7 19.09.13 13 1 11쪽
7 내뱉어진 생(生) - 6 19.09.12 16 1 12쪽
6 내뱉어진 생(生) - 5 19.09.11 15 1 18쪽
5 내뱉어진 생(生) - 4 19.09.10 18 1 10쪽
4 내뱉어진 생(生) - 3 19.09.09 20 2 10쪽
3 내뱉어진 생(生) - 2 19.09.07 23 2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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