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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져 버린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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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sun0..
작품등록일 :
2019.09.09 15:33
최근연재일 :
2019.11.13 13:03
연재수 :
57 회
조회수 :
225
추천수 :
0
글자수 :
297,884

"너는 언제쯤 말해줄거니?"

그녀의 물음에 나는 답을 할 수 없었다. 우리가 친해지는 그 순간일까? 아니면 우리가 좀 더 깊어진 순간일까? 하지만 단 한가지..

"언젠가... 언젠간 꼭 말할게요."

나는 그녀에게 반드시 말을 할 것이다.

나 홀로 멈춰서 지내던 그 때 나에게 다가 온 그녀. 그리고 그녀를 믿고 다시 한번 더 시간을 움직이려는 나.


멈춰져 버린 시간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7 봄...날?(2) NEW 2시간 전 1 0 13쪽
56 봄...날?(1) NEW 2시간 전 1 0 12쪽
55 넌 어떻게 생각해? (5) 19.11.08 1 0 12쪽
54 넌 어떻게 생각해? (4) 19.11.06 3 0 12쪽
53 넌 어떻게 생각해? (3) 19.11.04 5 0 12쪽
52 넌 어떻게 생각해? (2) 19.11.01 4 0 11쪽
51 넌 어떻게 생각해? (1) 19.10.30 4 0 12쪽
50 새로운 계절 (9) 19.10.28 4 0 13쪽
49 새로운 계절 (8) 19.10.25 3 0 11쪽
48 새로운 계절 (7) 19.10.23 2 0 12쪽
47 새로운 계절 (6) 19.10.21 3 0 12쪽
46 새로운 계절 (5) 19.10.18 2 0 12쪽
45 새로운 계절 (4) 19.10.16 3 0 11쪽
44 새로운 계절 (3) 19.10.14 2 0 13쪽
43 새로운 계절 (2) 19.10.11 3 0 12쪽
42 새로운 계절 (1) 19.10.09 4 0 11쪽
41 다시 시작 (3) 19.10.09 3 0 15쪽
40 다시 시작 (2) 19.10.04 2 0 12쪽
39 다시 시작 (1) 19.10.02 3 0 13쪽
38 상실의 계절(8) 19.09.30 3 0 12쪽
37 상실의 계절(7) 19.09.27 5 0 15쪽
36 상실의 계절(6) 19.09.25 5 0 13쪽
35 상실의 계절(5) 19.09.23 6 0 12쪽
34 상실의 계절(4) 19.09.20 6 0 14쪽
33 상실의 계절 3 19.09.18 9 0 11쪽
32 상실의 계절 2 19.09.16 6 0 11쪽
31 상실의 계절 1 19.09.13 5 0 12쪽
30 크리스마스의 따뜻함(2) 19.09.11 6 0 11쪽
29 크리스마스의 따뜻함(1) 19.09.09 9 0 11쪽
28 드디어 겨울(7) 19.09.09 4 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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