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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타빌 빈 방 있어요

웹소설 > 자유연재 > 로맨스, 판타지

크로스본
작품등록일 :
2019.09.11 20:26
최근연재일 :
2019.09.14 22:17
연재수 :
4 회
조회수 :
16
추천수 :
0
글자수 :
13,809

모솔 작가가 옆구리 시려서 쓴 글. 쓰고 나니 더 시려졌다 카더라.

죽은 지 한 50년 쯤 된 스칼렛 버터컵 양은 너무 심심했어요.
요즘 사신이 태업 중이라 그녀를 50년 째 천국으로 데려가지 않았거든요.
귀신이 얼마나 외로운지 아세요? 아마 모를 거예요. 그래서 스칼렛 양은 조선 귀신 김병득 씨에게
폴터가이스트를 배워서 현실에 강림해보기로 했어요. 겸사 겸사
일찍 요절한 탓에 해보지 못했던 것도 맘껏 해보고 말예요.


소나타빌 빈 방 있어요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4 Chapter 2: 호텔을 열고 싶어요 19.09.14 2 0 6쪽
3 Chapter 1: 50년 동안 스물셋-2 19.09.13 3 0 6쪽
2 Chapter 1: 50년 동안 스물셋-1 19.09.12 6 0 17쪽
1 Chapter 0: 접촉 19.09.11 5 0 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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