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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글쟁이
작품등록일 :
2019.09.29 10:58
최근연재일 :
2019.10.14 11:15
연재수 :
2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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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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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57

지구를 향해 다가오는 거대 소행성 나르바스. 인류의 종말이 코 앞에 다가왔을 때.
김기우는 기적적인 확률을 뚫고, 현대에서 메고 온 가방과 함께 과거에 도착하는데...
'인디언?'
김기우가 도착한 곳은 다름아닌 신대륙이 발견되기 이전의 아메리카!
인류가 생존하기 위해선 나르바스 충돌 전까지 문명을 더 빨리 발전시켜야만 한다.
이제 신대륙은 유럽인의 식민지가 아닌, 원주민들의 제국으로 거듭나리라!
[문명 발전 / 건국 / 전개빠름]


아메리카 심시티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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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최초의 식민지. NEW +15 23시간 전 2,490 114 15쪽
23 제국 선포. +41 19.10.13 3,550 136 13쪽
22 황후의 탄생. +16 19.10.12 3,686 113 12쪽
21 원정의 이유. +26 19.10.12 3,690 117 13쪽
20 콘크리트. +11 19.10.11 3,818 131 13쪽
19 복귀. +16 19.10.10 4,031 118 11쪽
18 첫 휴가. +13 19.10.09 4,203 118 13쪽
17 운송 혁명. +13 19.10.08 4,469 117 13쪽
16 건국 준비. +16 19.10.07 4,592 126 12쪽
15 건국을 결의하다. +10 19.10.06 4,605 122 12쪽
14 금속 활자와 학교. +9 19.10.06 4,709 121 12쪽
13 내정을 개혁하다. +10 19.10.05 4,766 115 11쪽
12 종이와 한글. +3 19.10.05 4,831 127 12쪽
11 건설을 시작하다. +15 19.10.04 4,896 120 12쪽
10 확장의 결과. +4 19.10.04 4,868 131 12쪽
9 폭발적인 확장. +17 19.10.03 5,031 135 11쪽
8 압도. +7 19.10.03 4,991 121 14쪽
7 결의. +12 19.10.02 5,126 126 12쪽
6 난관과 해결 방법. +9 19.10.01 5,282 131 13쪽
5 위대한 첫 걸음. +12 19.09.30 5,598 134 13쪽
4 문명 개발 스타트! +5 19.09.30 5,678 140 12쪽
3 현대에서 가져온 치트키. +18 19.09.29 5,947 138 11쪽
2 원주민 사회로 들어가다. +5 19.09.29 6,266 142 13쪽
1 인디언? 아메리카!? +18 19.09.29 6,863 146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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