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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천마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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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몽
작품등록일 :
2019.10.11 12:53
최근연재일 :
2019.11.19 19:40
연재수 :
40 회
조회수 :
15,201
추천수 :
275
글자수 :
207,245

아버지같은 사부에게 살해당한 천마의 막내 제자.
저승에서 강해져 복수를 꿈꾼다.

관음보살도 침을 뱉고 돌아설 잡놈의 복수가 시작된다.


천마사냥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당분간은 연재 시간을 이리저리 옮겨볼 생각입니다. (연재는 매일 합니다.) 19.10.11 354 0 -
40 신교에서 보낸 살수 (1) : 난 아무것도 묻지 않는다. NEW 1시간 전 12 1 12쪽
39 천마, 그리고 천마 (3) : 천마가 천마인 이유. NEW 23시간 전 83 3 13쪽
38 천마, 그리고 천마 (2) : 기인(奇人) 섭월천 19.11.17 116 2 13쪽
37 천마, 그리고 천마 (1) : 무극신공, 그리고 염라지체 19.11.16 134 3 12쪽
36 염라호로 (5) : 원하던건 다 얻었는데... 19.11.15 143 4 12쪽
35 염라호로 (4) : 절체절명. 19.11.14 159 5 11쪽
34 염라호로 (3) : 혼령과를 손에 넣다. 19.11.13 192 5 12쪽
33 염라호로 (2) : 금빛 호수 19.11.12 209 4 12쪽
32 염라호로 (1) : 정파인을 도와라! 19.11.11 221 4 12쪽
31 첫 번째 임무 (2) : 동병상련. 19.11.10 233 4 13쪽
30 첫 번째 임무 (1) : 위험한 냄새가 난다. 19.11.09 234 4 11쪽
29 수확 (3) : 미친 것이 셋이나... 19.11.08 246 4 13쪽
28 수확 (2) : 수하들이 우후죽순. 19.11.07 249 4 12쪽
27 수확 (1) : 그 자문이 그냥 자문이 아니여. 19.11.06 259 5 13쪽
26 차사 선발전 (5) : 바쁘니까 한번에 다 와봐. 19.11.05 258 5 12쪽
25 차사 선발전 (4) : 죽이지 않고 죽이는 법. 19.11.04 264 4 12쪽
24 차사 선발전 (3) : 쓰레기의 활용가치. 19.11.03 275 3 13쪽
23 차사 선발전 (2) : 너 같은 놈들 마음은 내가 잘 알지. 19.11.02 284 4 12쪽
22 차사 선발전 (1) : 저승의 무극신교. 19.11.01 306 4 11쪽
21 벌집을 쑤시다 (3) : 내 꿈은 무림맹주 19.10.31 313 4 12쪽
20 벌집을 쑤시다 (2) : 다 오라 그래 19.10.30 321 5 12쪽
19 벌집을 쑤시다 (1) : 밑작업. 19.10.29 346 4 12쪽
18 저승의 지배자를 만나다 (3) : 진실은 언제나 잔혹하다. +2 19.10.28 346 5 12쪽
17 저승의 지배자를 만나다 (2) : 강림과의 대결 19.10.27 350 4 13쪽
16 저승의 지배자를 만나다 (1) : 염라대왕의 제안 19.10.26 362 4 12쪽
15 쥐사냥(3) : 이제 너도 공범이다. 19.10.25 371 3 13쪽
14 쥐사냥(2) : 깽값은 넉넉히 챙겨야지. 19.10.24 391 5 12쪽
13 쥐사냥(1) : 복수의 서막 19.10.23 424 7 12쪽
12 마침내 염라국으로(2) : 대협이란 무엇인가. 19.10.22 415 7 12쪽
11 마침내 염라국으로(1) : 귀인(貴人) 소대협(1) 19.10.21 438 9 13쪽
10 영도굴(靈導窟) (2) : 강행돌파. 19.10.17 533 11 17쪽
9 영도굴(靈導窟) (1) : 은혜가 있다면 원한도 있는 법. +2 19.10.16 586 12 14쪽
8 의령수 아래에서(3) : 보답 혹은 측은지심. 19.10.15 613 13 12쪽
7 의령수 아래에서(2) : 업의 무게 +2 19.10.14 622 14 13쪽
6 의령수 아래에서(1) : 전생의 연 19.10.13 652 12 11쪽
5 생과 사의 경계에서(3) : 저승 사자와의 거래. 19.10.13 695 13 12쪽
4 생과 사의 경계에서(2) : 원령을 때려잡는 남자 19.10.12 744 14 11쪽
3 생과 사의 경계에서(1) : 누구나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19.10.11 782 17 12쪽
2 막내는 괴롭다. 19.10.11 885 18 11쪽
1 스스로 목을 매고 도랑에 빠져 죽다. (經於溝瀆) +4 19.10.11 1,126 22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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