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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로 얼룩진 이의 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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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允寬)
작품등록일 :
2019.10.13 13:24
최근연재일 :
2019.11.19 11:00
연재수 :
30 회
조회수 :
9,122
추천수 :
115
글자수 :
65,109

....




일생 자체가 후회의 반복이었다.

아들을 죽이고, 아내를 미워했으며, 형과 척을 졌다.

그리고 이제는 죽을 때가 되어서야 손자의 앞에서 말할 수 있었다.

그날 내가 죽인 아들의 손자에게 말이다.

"네 애비를 죽인 것이 내 일생의 가장 큰 한이었다. 정말 미안하구나."

라고...


후회로 얼룩진 이의 회생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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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7. 부름을 받다 19.11.15 68 3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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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5. 저주 받다 +1 19.11.13 105 3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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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3. 세자, 쓰러지다 +1 19.11.11 123 2 5쪽
23 22. 하직 인사 +1 19.11.10 141 3 5쪽
22 21. 불려오다 +1 19.11.09 132 3 5쪽
21 20. 궐에는 벽에 눈도 있고 귀도 있다 +1 19.11.08 147 3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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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18. 서약서 +1 19.11.04 169 1 5쪽
18 17. 어차피 모든 건 +1 19.11.03 177 3 6쪽
17 16. 거짓말 +1 19.11.02 186 2 5쪽
16 15. 사사하라 +1 19.11.01 194 3 5쪽
15 14. 왕의 선택은 +1 19.10.31 214 1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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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0. 송구하옵니다 +2 19.10.25 304 4 5쪽
10 9. 세자가 되어라 19.10.23 337 4 5쪽
9 8. 7년의 시간이 지나서 19.10.22 338 3 6쪽
8 7. 기다려주세요 +1 19.10.21 399 2 6쪽
7 6. 그날의 기억 19.10.20 457 5 5쪽
6 5. 어머니께서 행복하셨음 좋겠어 19.10.19 518 6 5쪽
5 4. 불쌍한 우리 형 19.10.17 611 9 6쪽
4 3. 기회를 주어서 감사합니다 +2 19.10.16 663 7 5쪽
3 2.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 보도록 19.10.15 746 8 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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