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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일신상의 이유로 잠시 휴재...

웹소설 > 작가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연재 주기
크래커™
작품등록일 :
2019.10.28 15:44
최근연재일 :
2019.12.08 17:05
연재수 :
41 회
조회수 :
1,924,880
추천수 :
51,407
글자수 :
209,354

작성
19.12.03 11:10
조회
37,269
추천
1,211
글자
12쪽

세상에 날 노리는 변태가 너무 많다.

DUMMY

36.



-마침내 죽음의 때가 왔도다!


해골의 선언을 경계로 내 몸의 기능이 다 타버린 촛불처럼 힘없이 꺼져갔다.

내가 토한 피가 뺨에 닿는 감촉이 소름 끼치도록 차가웠다.

하지만, 그 차가움마저 곧 느껴지지 않게 되었다.

이것이 죽음인가?

싫어. 무서워.

제발 살려줘!


“유일신 선생님!”


희미해져 가는 내 눈에 비명을 지르며 달려오는 미리씨.

그리고 그 틈을 타 폭탄 버튼을 누르려는 빡빡이가 영화 속 슬로우 모션처럼 느리게 흘러갔다.


‘요한 사도께서는 가급적 제물들이 공포를 느끼게 해서 죽여야 효과가 있다고 말씀하셨지만, 상황이 이러니 어쩔 수 없지! 그래도 뇌제 정도 되는 인물을 제물로 바친다면 용서해 주실 것이다!’


순간 빡빡이의 속마음이 내 눈동자에 ‘보였다’.

제물로 바치겠다고?

벌레 같은 놈이 감히 누구를!

스윽.

난 마지막 힘을 쥐어짜 빡빡이에게 피로 젖은 검지를 겨눴다.


“[짓뭉개는······ 신의 검지].”


그러자 마치 내가 거인이 되어 하찮은 벌레를 짓뭉개는 것 같은 감각이 손끝에서 느껴졌다.


“허억!”


내 손끝이 겨눈 빡빡이의 안색이 새파랗게 질렸다.

그의 민머리에서는 식은땀이 비처럼 쏟아졌고, 바지 또한 꼴사납게 흠뻑 젖었다.

빡빡이가 공포에 질린 눈으로 날 보더니 덜덜 떨리는 입술을 열었다.


“다, 당신은 대체 누구십니까? 호, 혹시······. 당신께서 파괴신·····?”


헛소리를 지껄이는 빡빡 이를 노려보며 날 향해 다가오는 미리씨에게 힘겹게 소리쳤다.


“미리씨······. 해치워요!”


그러자 미리씨가 정신이 들었는지 빡빡이를 향해 쇄도했다.

번쩍!


“흐억!”


섬광이 번뜩이는 것을 본 빡빡이가 황급히 폭탄 버튼을 눌렀지만.

달칵! 달칵!


“큭! 왜 안 터져!”


그가 몸에 두르고 있는 해골 폭탄은 아무 반응도 없었다.

당연하다.

바로 내 ‘짓뭉개는 신의 검지’ 권능으로 이미 그것의 기능을 off 해버렸기 때문에.


“꺼져!”


당황하는 빡빡이의 얼굴에 뇌전을 두른 미리씨의 주먹이 내리꽂혔다.


“으아악!”


콰콰쾅!

성난 뇌광과 함께 빡빡이가 병원 바닥에 깊숙이 박혔다.

게거품을 물며 기절한 빡빡이의 몸에서 경비원들이 황급히 폭탄을 떼어냈다.


“사, 살았다!”

“뇌제님! 감사합니다!”

“꺄악 언니!”


목숨을 구원받은 사람들이 환호하며 미리씨를 에워쌌다.


“자, 잠깐만 비켜주세요! 선생님! 괜찮으세요!”


미리씨가 울먹이며 쓰러져 있는 날 향해 애타게 소리쳤다.

내 꼴은 가관이었다.

피 웅덩이에 핏기 하나 없는 얼굴을 쳐박은 채 눈은 새하얗게 뒤집혀 있고, 혀를 길게 내밀고 있는 모습은 그야말로 훌륭한 시체 지망생이었다.


"으아앙! 선생님! 죽으면 안 돼요!”


벌떡!

그 순간, 시체지망생 유일신이 일어섰다.


‘휴, 진짜 죽는 줄 알았네.’


하마터면 진짜 요단강 건널 뻔했다.

내가 죽음 직전에서 살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퀘스트가 완료됐기 때문이었다.


[퀘스트 : ‘살고 싶으면 남을 살려라’]


-자신의 생명만큼 남의 생명 또한 소중하다. 병든 자여, 그 간절함으로 백 명의 인간을 구하라. 그러하면 그대의 병마는 내가 치료해주마.

-퀘스트 완료까지 구해야 할 인간 : 1,238/100]

-기간 : 무제한


[축하합니다! ‘살고 싶으면 남을 살려라.’ 퀘스트를 초과 달성하셨습니다!]


[‘부원화의 단약’이 지급되었습니다.

‘청낭경의 주인’께서 당신의 선업에 무척 흐뭇해하십니다.

추가 보상으로 그분의 신력 일부가 당신에게 스며듭니다.]


입안에 마치 은단처럼 화한 느낌의 단약이 생겼다.

스스스스.

그것이 순식간에 녹아버리며 내 안으로 흡수되었다.

그러자 다 죽어가는 몸에 활력이 돌기 시작하며 지금처럼 부활한 것이다.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저 빡빡이가 자폭하려던 걸 막은 게 사람을 살린 거로 쳐준 모양이다.


“저 사람, 뭐지?”

“다 죽어가는 거 같았는데 연기한 건가?”


몇몇이 의아한 눈으로 날 보며 수군거렸다.

가뜩이나 저 빡빡이와 한패로 보는 것 같은데 이 자리에서 빨리 떠나는 게 좋겠다.

난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미리씨에게 걱정하지 말라는 손짓을 하며 핸드폰을 흔들었다.


‘나중에 연락해요.’


입 모양으로 조심스럽게 말하고는 잽싸게 그 현장을 벗어났다.

후후, 뭐 좀 위험하긴 했어도 병원비도 굳고 개이득인 부분이다!

하지만 이땐 몰랐다.

이 사건을 기점으로 날 노리는 변태들이 생기게 된다는 것을.



***


헌터 광휘 길드.

길드장의 집무실.

곱슬거리는 장발을 길게 늘어뜨린 남자가 화면을 뚫어져라 주시하고 있었다.

남자가 보는 것은 얼마 전 뇌제가 폭탄 테러를 막아낸 병원의 CCTV 영상이었다.

그 활약으로 뇌제는 매스컴의 조명을 한 몸에 받고 있었다.

세컨문 사태로 뒤숭숭한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서 헌터협회에서도 뇌제의 홍보에 한참 열을 올리는 중이었으니.

화면은 한참 뇌제가 테러범을 제압하는 장면으로 넘어갔다.

테러범은 자폭하려는 듯 기폭 버튼을 눌렀지만, 폭탄은 터지지 않았다.

그것은 보는 광휘 길드장의 입술이 바짝바짝 말라갔다.

왜냐하면 저 폭탄을 준비한 것이 바로 자신이었기 때문이다.

광휘 길드장이 쿵 바닥에 무릎을 꿇었다.


“요, 요한 사도님! 폭탄은 몇 번이나 검수를 거쳤습니다! 분명 테범이 놈이 뭔가 실수를 한 것이 분명!”

“쉿.”


요한이 검지를 입술에 대며 광휘 길드장의 입을 막았다.

그리고 CCTV 영상을 다시 앞으로 되돌렸다.

그렇게 몇 번을 영상을 확인하던 요한이 비릿하게 웃으며 자리에서 일어섰다.

요한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신이었지만, 길드장은 감히 그것에 트집을 잡을 용기가 없었다.

애초에 저 놈은 미친놈이었으니까.

그래서 더 무서웠다.

그는 반년 전에 기도 중에 재채기했다는 이유만으로 A급 헌터이자 전길드장의 상체를 날려버린 적이 있었으니까.

그래서 자신이 길드장이 될 수 있었지만, 하나도 기쁘지 않았다.

피처럼 붉은 요한의 입술이 열렸다.


“길드장님.”

“네, 넵!”

“한 번의 실수는 할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실수를 통해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죠.”


길드장의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감사합니다! 다음번에는 절대로 사도님을 실망시켜 드리지 않겠습니다!”

“물론 그러셔야 합니다. 당신에게 두 번의 기회는 없을 테니까요.”


요한이 부드럽게 웃었다.


“사흘 드리죠. 길드장님.”

“네? 무슨 말씀이신지······.”


요한의 가늘고 긴 손가락이 화면안의 인물들을 가리켰다.

처음에는 뇌제, 그리고 다음에는 화면 구석에서 피를 흘리고 죽어가고 있었던 남자 유일신.


“계집은 죽이고 남자는 제게 데려오세요.”


뇌제를 죽이라는 명령은 나름 납득이 되는 것이었다.

그녀는 감히 그들의 행사를 막았으니까.

희귀한 전격 능력자인데다 최근에 A급으로 승급한 뇌제였지만, 죽이는 것은 가능하다.

하지만 후자의 명령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요한 사도님. 저 남자는 왜 데려오라는 건지.”


요한이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하아, 이래서 신의 총애를 받지 못한 벌레들이란. 정녕 이 남자의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건가요? 이렇게 하찮은 벌레들 사이에서 눈 부신 태양처럼 빛나고 있는데.”


요한이 CCTV 화면을 향해 바짝 얼굴을 들이밀었다.

화면 속으로 파고 들 것 같은 그의 눈동자가 구석에서 엉거주춤 피 웅덩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유일신을 담았다.


“아아, 전 보입니다. 당신이 그 몸에 두른 신의 총애가.”


할짝!

요한의 혀가 화면의 유일신을 핥았다.


“우후후후. 당신과 만날 순간이 벌써부터 기대되는군요.”


벌거벗은 요한의 중요 부위가 불끈 곤두섰다.

길드장은 더욱 큰 공포를 느꼈다.




***


“으, 추워.”


갑자기 스멀스멀 밀려오는 오한에 부르르 몸을 떨었다.

분명 다 나았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아니었나?

화타의 명성만 생각하고 50,000 Gcoin에 퀘스트까지 했는데 약효가 심히 의심스럽다.

게다가.


“이건 왜 아직도 안 지워지지?”


거울 속 내 이마에는 여전히 해골 문신이 남아있었다.

처음보다는 많이 흐릿해졌지만, 그래도 찝찝했다.

생각해봐라.


‘킬킬킬, 마침내 죽음의 때가 왔다!’ 하고 외치는 해골이 이마에 박혀 있다는 게 얼마나 더러운 기분인지.


“신의 상점에 문신 지우는 약은 없으려나?”


갓메이커의 상점 메뉴를 활성화해서 쓸 만한 물건이 없을까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을 때였다.

띠링!


[가야미족의 신도 ‘일호’가 당신을 애타게 찾습니다.]


알림 메시지가 떴다.

일호라면 그 훈련장에서 근육근육하며 운동하던 그 녀석 말인가?

갓메이커를 실행시키자 훈련장 바닥에 넙죽 엎드려 있는 일호가 보였다.


‘오?’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비리비리하던 일호의 몸에는 제법 잔 근육이 붙어 있었다.

전에는 마치 아프리카 난민처럼 삐적 말라 있었는데, 역시 운동은 중요한가 보다.


“그래 나를 찾았느냐?”


신답게 목소리를 진중하게 깔려고 노력하며 일호에게 물었다.

일호는 몸을 덜덜 떨더니 차마 고개도 들지 못하며 외쳤다.


“유일신이시여! 신께서 주신 비약은 잘 받았사옵니다! 과연 위대하신 신께서 하사해 주신 만큼 그 효과는 굉장하였습니다! 비약을 아픈 자에게 먹이자 건강을 되찾고, 노인은 활기를 얻었습니다!”


응? 내게 이 녀석한테 뭘 줬었나?

아, 기억났다.

밤늦게 운동하는 모습이 짠해서 성장신의 가호를 줬었지.

나한테는 그냥 박카스인데 얘들한테는 만병통치약 같은 느낌인가?

일호가 기어가는 목소리로 내게 애원했다.


“소, 송구하오나 신이시여. 전에 제게 하사해주셨던 비약을 조금만 더 주실 수 없겠사옵니까?”

“어, 그래.”


뭐 그게 어려운 부탁이라고.


[‘성장신의 가호’를 100 개 구매하셨습니다.

100,000 Gcoin이 차감되었습니다.]


띠링! 띠링!

[영겁의 구도자(求道者)가 호구를 보며 매우 흐뭇해합니다. 호구의 호응에 힘입어 조만간 다른 아이템도 입고 예정이니 많이 애용해달라고 하십니다.]


호구란 말이 좀 거슬렸지만, 결제한 성장신의 가호 백병을 갓메이커 세계로 전송했다.

쿵!

쿵쿵쿵!

일호가 엎드려 있는 훈련장에 내가 하사한 박카스들이 채워졌다.

자신의 몸보다 훨씬 거대한 박카스 병들이 가득 늘어서 있는 모습에 일호가 감격과 경악이 뒤섞인 표정으로 나를 아연히 응시했다.


“아아, 시, 신이시여······.”

“그래, 더 필요한 건 없고?”


뭐 지금의 내게 10만 갓코인이야 아무것도 아니니까.

후후, 이것이 돈지랄의 맛인가.

현실 통장의 잔고는 텅텅이지만 갓코인은 만수르 부럽지 않은 나이다.


“흑흑!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유일신님! 저 일호! 반드시 유일신님의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어이쿠, 개미만한 녀석이 목청도 좋다. 난 귀가 얼얼한 기분을 느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응, 그래. 너무 무리하진 말고.”


사람의 모습으로 변하긴 했지만, 여전히 개미만한 크기에 게임속의 인물에 불과한 얘들이 내게 해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건성으로 대답해주고는 갓메이커를 껐다.


“으. 내일은 몸보신이나 좀 해야겠다.”


그리고 아직 으슬거리는 몸을 이불에 눕히며 나는 잠을 청했다.

드르렁, 쿠울.



그렇게 내가 깊은 잠에 빠졌을 때.


조금 이상한 꿈을 꾸었다.

다그닥, 다그닥.

흑마에 타고 있는 기수가 짙은 안개를 헤치며 내게 다가왔다.

그런데 그 흑마에 타고 있는 사람이 범상치 않았다.

하하, 해골이네?

내가 아무리 판타지 작가라고 해도 이런 꿈을 꾸다니, 직업병인 건가?

그런데 기분 탓인지 저 해골 어딘가 낯이 익다.

스윽.

해골이 붉은 안광을 번뜩이며 날 향해 노호했다.


[감히 나 ‘추악한 역병의 기수’ 님을 직접 강림케 하다니! 아직 죽음의 때는 끝나지 않았다! 어린 신아!]


작가의말

예정보다 또 빨리 올리는군요. 페이스 조절 좀 해야되는데...


앞부분 오탈자 수정은 현재 출판사 교정 진행중이라 완료되는대로 일괄 수정할 예정입니다. 


사탄결님 후원감사합니다. 

후원해주신 갓코인은 비타 1000에 사용하겠습니다. (__)


선작, 리플,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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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90

  • 작성자
    Lv.53 Aseqzz
    작성일
    19.12.03 11:11
    No. 1
  • 작성자
    Lv.81 신립
    작성일
    19.12.03 11:13
    No. 2

    잘보고감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64 大殺心
    작성일
    19.12.03 11:15
    No. 3

    저주가 끊이질 않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강릉최씨
    작성일
    19.12.03 11:15
    No. 4

    근데 주인공 언제까지 저능아처럼 냅둘거에요? 지금까지 자기가 주도적으로 해결한 적은 없고 그냥 사건이 흘러가면서 어쩌다 주인공이 해결하는 식으로 가는데 지금이야 초반이니 그렇다쳐도 계속해서 이런식이면 좀 그런대

    찬성: 146 | 반대: 43

  • 작성자
    Lv.29 박격포
    작성일
    19.12.03 11:16
    No. 5

    주인공이 쳐 자다가 사건치는 것보단 남들이 일으키는 사건 휘말려서 해결하는게 백배 낫긴함 ㅋㅋ

    찬성: 96 | 반대: 1

  • 작성자
    Lv.61 차카타파
    작성일
    19.12.03 11:18
    No. 6

    건필하셔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Timeslip..
    작성일
    19.12.03 11:19
    No. 7

    여죽남겁!!

    찬성: 16 | 반대: 1

  • 작성자
    Lv.46 n2852_el..
    작성일
    19.12.03 11:20
    No. 8

    여죽남겁!!!

    찬성: 16 | 반대: 1

  • 작성자
    Lv.24 크래커™
    작성일
    19.12.03 11:23
    No. 9

    훌륭한 아라짓 전사들이십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46 n2852_el..
    작성일
    19.12.03 11:23
    No. 10

    주인공 능력이 현실에서는 보잘것 없는데 무슨 저능아 인지 모르겠네
    설명이 잘나오는것도 아니고
    막상 저렇게 닥치면 아무것도 못할게 뻔한데 주인공버프로 생존이나 하는게 다행이지

    찬성: 51 | 반대: 13

  • 작성자
    Lv.46 n2852_el..
    작성일
    19.12.03 11:23
    No. 11

    저능아 타령이라니ㅋ

    찬성: 7 | 반대: 7

  • 작성자
    Lv.74 둥기덕둥덕
    작성일
    19.12.03 11:24
    No. 12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6 suicide
    작성일
    19.12.03 11:25
    No. 13

    잘 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가랑이
    작성일
    19.12.03 11:26
    No. 14

    잘 보고 있습니다 작가님 건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구입할
    작성일
    19.12.03 11:30
    No. 15

    굿 최고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후니후
    작성일
    19.12.03 11:35
    No. 16

    괴사해서 끝난게 아니군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하견이
    작성일
    19.12.03 11:35
    No. 17

    으으 스발롬이 거기가 왜 서느냐..쥔공이 어딜도망가 였군....자까님 잘보고가요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31 DIONI
    작성일
    19.12.03 11:36
    No. 18

    신고된 글이라 볼 수 없습니다.

  • 작성자
    Lv.23 송과체소
    작성일
    19.12.03 11:38
    No. 19

    그러고보니 사람으로는 성인이지만 신으로는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애기고 그런 애기신 보고 흥분한 놈은 페도네

    찬성: 39 | 반대: 0

  • 작성자
    Lv.21 chqh
    작성일
    19.12.03 11:41
    No. 20

    다들 쪼렙 괴롭히네 ㅋ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8 도파뮤즈
    작성일
    19.12.03 11:42
    No. 21

    그 와중에 쟤 옷 벌거벗고 있는거 실화인가 ㅋㅋㅋ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베럴
    작성일
    19.12.03 11:43
    No. 22

    제3의다리......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1 핏빛여우
    작성일
    19.12.03 11:48
    No. 23

    주인공이 저능아라서 이 소설이 재미있는것인데

    찬성: 22 | 반대: 4

  • 작성자
    Lv.74 묘한인연
    작성일
    19.12.03 11:55
    No. 24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크래커™
    작성일
    19.12.03 11:57
    No. 25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허전함
    작성일
    19.12.03 12:02
    No. 26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녹차가좋아요
    작성일
    19.12.03 12:11
    No. 27

    와우 요한계시록까지 엮이넹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코코사탕
    작성일
    19.12.03 12:16
    No. 28

    잘땐꽃활성화되지않나 역병신좆되겟네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66 코코사탕
    작성일
    19.12.03 12:18
    No. 29

    주인공은 저능아가아니라 지금멘탈안터진것만으로도 굉장한정신력을가졋거나 신으로서의정신력보정을받는셈인듯 개미쪽이하위차원 주인공쪽이 상위차원일때 하위차원에서야절대적이고 본차원에선 저정도면 이해해야하는거아닌가...

    찬성: 14 | 반대: 7

  • 작성자
    Lv.35 n7824_ag..
    작성일
    19.12.03 12:22
    No. 30

    묵시록 역병의 기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몽클오빠
    작성일
    19.12.03 12:23
    No. 31

    난 지금 너무 재밌는데 저능아라니 말들이 심하시네

    찬성: 7 | 반대: 2

  • 작성자
    Lv.81 안개성
    작성일
    19.12.03 12:26
    No. 32

    꽃피겠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데미지
    작성일
    19.12.03 12:28
    No. 33

    그런데 저능아인것도 어느정도여야지 이제 현실파악을 조금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찬성: 5 | 반대: 4

  • 작성자
    Lv.27 강릉최씨
    작성일
    19.12.03 12:29
    No. 34

    자기 목숨이 달린 일을 그냥 저런 식으로 넘어가는게 저능아가 아니면 뭔지? 자기 신성 노리고 공격해오기도 하는데 스스로 어떻게 대처할지 고민도 안하고 갓메이커로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성장할 생각도 안하는데 ㅋㅋㅋ암요 저게 정상이고 재미죠

    찬성: 8 | 반대: 6

  • 작성자
    Lv.58 clockwor..
    작성일
    19.12.03 12:32
    No. 35

    소설은 작가님 것!
    알아서 잘 써주시면
    잘 읽겠습니다.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35 xkqkfnzk
    작성일
    19.12.03 12:45
    No. 36

    저능아라고 하는거는 자고 일어나서 명백히 이상한 느낌이 드는데 그냥 어물쩡하게'아 좀 이상하네?'라고 넘어가서 그런거같네요
    초반에는 그렇다치고 넘어가지만 자기 먹으러 온 몬스터놈 겪고나서 생명의 위기를 느꼈으면서 어물쩡 넘어가는건 좀 아니죠
    심지어 달을 하나 더 만들었는데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웁스 하고 넘어가는건 더 이상하고요
    손에서 불뿜는 능력자도 자기가 뭘할지 사람없는 곳에서 진지하게 알아보는게 정상인데 달을 만들어버린 놈이 생명의 위기까지 겪었으면서 자기 능력이 뭔지 알려고하지않거나 가볍게 넘기는걸보면 답답하죠
    이렇게 사건을 키워놓고 벌레제국이라는 생명의 위협을 한두번도 아니고 시시때때로 노출되는데 이건 너무 작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님
    지금까지 사람이 안죽어서 다행이지 이건 그냥 애한테 무기들려준거랑 다를게 없어요

    찬성: 13 | 반대: 1

  • 작성자
    Lv.20 참치초밥
    작성일
    19.12.03 12:58
    No. 37

    난 오히려 이런 느낌이 좋은데..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72 mahasaba..
    작성일
    19.12.03 12:59
    No. 38

    쥔공의힘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메시지
    작성일
    19.12.03 13:00
    No. 39

    근데 주인공이 하는게 없는거 같은데 의외로 계산적이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0 willar
    작성일
    19.12.03 13:02
    No. 40

    이 소설은 주인공의 병맛 때문에 전 더 재밌네요. 그렇다구 미칠듯한 고구마도 아니고 오히려 시원한 사이다에 가깝구요. 작가님 화이팅!!!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91 estortiy..
    작성일
    19.12.03 13:06
    No. 41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g4301_cc..
    작성일
    19.12.03 13:19
    No. 42

    애가 덜 떨어져서 여타 소설들과 다른 색다름을 주는 게 이 소설 보는 이유인데 굳이 무리하게 캐릭터성을 바꿔야하나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29 gnlcks12..
    작성일
    19.12.03 13:20
    No. 43

    불끈불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황천방울
    작성일
    19.12.03 13:42
    No. 44

    야생의 변태가 나타났다. 도망가 유일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8 라끄소식
    작성일
    19.12.03 13:51
    No. 45

    주인공 이 좀 자각심? 너모 순백이자너. 그 옛날 7살짜리 애들이 별생각없이 개미 죽이던 그정도 행동만 하는거로 봐선...그거 보고 소재 떠올리신건가...!잔인한 동심을 주제로...!지능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라끄소식
    작성일
    19.12.03 13:54
    No. 46

    의도된부분같아서 저능아든 아니든 상관없는거 같음. 나중에 각성같은거 할거 아니면 이대로 가는게 좋은듯. 교슷님은 말하셨지. 개똥같아도 앞뒤가 연결되게 말하라고...!

    찬성: 4 | 반대: 2

  • 작성자
    Lv.86 열파참
    작성일
    19.12.03 14:05
    No. 47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수달고양이
    작성일
    19.12.03 14:35
    No. 48

    우햣! 중요부위가 불끈 이라는 것이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팩트폭력배
    작성일
    19.12.03 14:54
    No. 49

    저능아라기보다 주인공은 찐따고 걍 찐따처럼 행동하는거니까 어울리는거 같은데 오히려 냉정하고 침착하면 더 어색할듯여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21 lovelone..
    작성일
    19.12.03 15:59
    No. 50

    전 지금 캐릭터성 좋은 것 같은데.. 휘둘리지 말고 그냥 이대로 써주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5 수컷곰
    작성일
    19.12.03 16:21
    No. 51

    자고있으니 장미에게 엎치락 뒤치락 당하고 물고 씹고 빨리는 건가? 저주는 아닐라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at79
    작성일
    19.12.03 16:26
    No. 52

    유료불가작품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28 양산품
    작성일
    19.12.03 16:46
    No. 53

    주인공이 왜 저능아인지 모르겠음? 뒤질뻔한게 몇번이고 지도 심각성을 이해하고 있으면서도 조심성이라곤 엿바꿔먹고 지가 당장 가진 것도 이해하려는 노력조차 안하는데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19.12.03 17:37
    No. 54

    잘 보고 갑니다.

    건 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운거기인
    작성일
    19.12.03 17:38
    No. 55

    차라리 이 소설은 주인공이 성인이 아니라 5~6살짜리 꼬마였어야함
    주인공 나이가 유치원생 수준이어야 이야기가 더 개연성 맞게 잘 굴러가죠.
    거의 꼬맹이가 개미잡고 모기잡고 귀염둥이 재롱부리는게 더 재밌을지도....ㅎㅎㅎ

    찬성: 4 | 반대: 6

  • 작성자
    Lv.26 g4207_xo..
    작성일
    19.12.03 18:06
    No. 56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존중중
    작성일
    19.12.03 18:24
    No. 57

    모기가 몬스터 인줄 알았겠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라잉
    작성일
    19.12.03 18:43
    No. 58

    요즘 문피아 댓글 수준 확 낮아졌네요. 수능 끝나서 그런가, 아니면 학식들 방학?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금바다소
    작성일
    19.12.03 19:09
    No. 59

    차라리 저능아면 맘편하지 뜬금없이 천재되서 다뿌시고 댕기면 재미없어짐.. 근데 박카사 협찬받으셨어요 ? ㅋ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사마양
    작성일
    19.12.03 19:10
    No. 60

    쏘큣앤티 어디갔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세영이
    작성일
    19.12.03 19:59
    No. 61

    헐 변태가 나타났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풍뢰전사
    작성일
    19.12.03 20:28
    No. 62
  • 작성자
    Lv.15 sossosso..
    작성일
    19.12.03 20:38
    No. 63

    인기 급성장 이구만 감동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극악한선물
    작성일
    19.12.03 21:10
    No. 64

    주인공이 저능아는 아니고 착각계인듯한데 이런류를 좋아하는 제겐 엄지척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9 n3621_wj..
    작성일
    19.12.03 22:17
    No. 65

    페도쉨... 주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레이사
    작성일
    19.12.03 22:39
    No. 66

    그런데 주인공이 막 피 토하고 죽을뻔 했는데 위기감 이라는 1도 찾아볼 수없는게 조금 아쉽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4 명명
    작성일
    19.12.03 23:06
    No. 67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럽쮸
    작성일
    19.12.03 23:16
    No. 68

    이 소설의 정체성 주인공 빙구미 아니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생각해봤어
    작성일
    19.12.03 23:56
    No. 69

    주인공이 지나치게 수동적인게 마치 외부에서 사건을 던져주고 주인공의 수동적인 반응이 만나 우연으로 작용하지 않으면 개연성을 확보할 수 없어 그렇게 쓰는걸로 보이네요
    소재는 기막히게 좋은데 주인공이 인형극장의 인형마냥 휩쓸러다니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겁니다 아직까진 주인공이 멍청한 걸로 커버칠 수 있어도 이런저런 극한 사건을 겪는 주인공이 정신적으로 변화를 겪지 않는다면 그건 인물이라 볼 수 있을까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9 오글토글혐
    작성일
    19.12.03 23:56
    No. 70

    여기까지도 힘들었지만 진짜 딱 여기까지. 유료 되면 절대 못가지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9 솔라솔라
    작성일
    19.12.04 00:54
    No. 71

    불끈! 에서 길드장 넘나 무서웠겠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신드밧뜨
    작성일
    19.12.04 02:02
    No. 72

    저거 포홀스 중 하나아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matsu
    작성일
    19.12.04 03:08
    No. 73
  • 작성자
    Lv.64 ZeroIS
    작성일
    19.12.04 03:16
    No. 74

    빙구맛에 본다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재미있지만 지금은 글쎄요 지겹고 답답하네요
    이런류의 소설 빙구맛 잃지마라 하시는분들 많았지만 유료되면 다들 하차하는게 팩트던데요ㅋ

    찬성: 4 | 반대: 2

  • 작성자
    Lv.29 cat956
    작성일
    19.12.04 06:10
    No. 75

    신일지 몰라도 아직 정신적으로 인간임 적응하는것만해도 감지덕지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로우나는나
    작성일
    19.12.04 09:39
    No. 76

    작가님 너무 재밌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신교섭
    작성일
    19.12.04 11:39
    No. 77

    내일당장 완결나도 한개도 이상하지않을소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n8974_kw..
    작성일
    19.12.04 11:45
    No. 78

    보통 남자를 죽이고 여자를 데려오라고 하던데...반대네요..ㅋ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3 nekoguma
    작성일
    19.12.04 13:56
    No. 79

    찐따 같던 애가 두놔 버프 받은 것도 아니고 그런 캐릭터도 아닌데 이만하면 잘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그렇게 생각하면 부모님이 학비대주는 사람은 모조리 서울대 이상은 가야한다는 논리구만ㅋㅋㅋ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40 가리홁
    작성일
    19.12.04 14:16
    No. 80

    선신 너무 양아치네요 아이템 사려면 갓코인도 지불해야하고 퀘스트도 해결해야하고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7 아스라인
    작성일
    19.12.04 16:17
    No. 81

    기발하고 잘 읽히는 좋은 글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하바17
    작성일
    19.12.04 19:22
    No. 82

    이 소설 착각계인데...
    장르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heifetz
    작성일
    19.12.05 14:27
    No. 83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1 Klous
    작성일
    19.12.05 19:36
    No. 84

    테범이 놈이 》 테러범 놈이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yujh0801
    작성일
    19.12.07 09:06
    No. 85

    요한 ㄱㅇㅅㄱ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흙색불사조
    작성일
    19.12.07 13:26
    No. 86

    근데 빡빡이 이름이 왜 태범이 아니라 테범이에요?
    오타는 아닌 것 같은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구애몬
    작성일
    19.12.07 23:35
    No. 87

    저능앜ㅋㅋㅋㅋㅋ그런데 착각계 소설이 다 이렇지 않나? 설정상의 클리셰를 위해 주인공은 위기감을 잘 못느끼고 힘도 없고 무능력하지만 사건을 해결하고 주변에선 굉장한 사람으로 떠받드는 소설들....ㅋㅋㅋ 소설이 맘에 안들면 독자가 하차해야지 작가한테 미주알고주알 지적질하지말고 늬들이 편집자냐? 소설을 입맛대로 뜯어고치려고하고게ㅋㅋㅋㅋ편집자여도 담당 작가한테 그따위로 말하진 않겠다 유료소설로 넘어가서 하차자가 많이생기는건 일부의 소수 소설이 아닌 이상 늘 일어나는 통계학적인 수치고. 그건 작가가 좀 더 고민을 해야할 부분이지 독자가 작가글을 지시하고 뜯어고쳐서 어떻게 될 부분은 아닌듯.. 막말로 좀 고치면 댓단 놈들이 이 소설 완결까지 다 책임지고 사줄거냐 의리지켜서?ㅋㅋㅋㅋㅋ몇몇 독자들은 소설 재밌게 잘 보고있는데 불만있으면 하차해야지 댓글창에 화풀이하지 마라 그리고 말좀 스무스하게 돌려말하지 졸라 작가한테 저능아가 어쩌고 저쩌고ㅋㅋㅋ그게 걍 악담이지 무슨 감상평이냐 지적질 오지랖도 정도껏 해라 진짜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9 로얄푸딩
    작성일
    19.12.08 06:32
    No. 88

    여자는 죽이고 남자는 범해라?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3 붉은빛마녀
    작성일
    19.12.08 15:07
    No. 89

    엄청난 공포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skymur
    작성일
    19.12.09 13:15
    No. 90

    ㅗㅜㅑ요한 이자식..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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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날 노리는 변태가 너무 많다. +90 19.12.03 37,270 1,211 12쪽
36 이상한 빡빡이가 자꾸 친한척 굴어서 곤란하다 +66 19.12.02 36,824 1,187 12쪽
35 용사의 탑과 흡혈백작 +86 19.12.01 36,996 1,228 13쪽
34 게임의 왕도는 현질이죠 +78 19.11.30 41,842 1,260 12쪽
33 개미도 에볼루션합니다. +83 19.11.29 41,604 1,318 11쪽
32 천지창조의 유일신입니다.(추가) +125 19.11.28 43,047 1,160 13쪽
31 증식하는 신의 엄지 +44 19.11.27 42,365 1,186 12쪽
30 공포 혼돈 경악 전율의 마수! +85 19.11.26 43,240 1,239 11쪽
29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수정) +47 19.11.26 45,019 1,235 12쪽
28 최강의 청소부 +58 19.11.25 45,153 1,249 12쪽
27 퀘스트 하는 유일신입니다. +46 19.11.23 45,660 1,233 11쪽
26 가화만사성의 유일신입니다. +68 19.11.23 45,304 1,265 12쪽
25 밤에 피는 장미와 광기의 식칼 +60 19.11.22 45,498 1,202 12쪽
24 야매 트레이너 유일신입니다. (수정) +54 19.11.21 45,962 1,282 13쪽
23 휴먼, 유일신님을 믿습니까? +49 19.11.20 46,153 1,304 13쪽
22 나와 짜릿소녀의 은밀한 과외수업 +84 19.11.19 47,339 1,345 13쪽
21 이제 이 신검은 제겁니다. (수정) +55 19.11.18 47,231 1,300 13쪽
20 모든 것을 베는 천검 +37 19.11.18 46,803 1,210 13쪽
19 이 작가는 약빨고 글씁니다. +34 19.11.16 47,884 1,141 13쪽
18 단죄하는 신의 중지 +33 19.11.16 47,852 1,202 10쪽
17 소리없이 기어오는 악몽 +57 19.11.15 47,832 1,231 11쪽
16 벌레들의 왕 +33 19.11.14 48,268 1,241 12쪽
15 그거 개사기템인데요? (수정) +21 19.11.13 48,594 1,187 13쪽
14 유일신께서 은총을 내리십니다. (수정) +27 19.11.12 48,437 1,298 11쪽
13 심야의 스토커 (수정) +39 19.11.11 50,317 1,232 12쪽
12 신 vs 100,000 (수정) +62 19.11.10 50,286 1,317 11쪽
11 성장의 묘약이라는데 익숙한 맛이 난다. (수정) +40 19.11.09 51,684 1,296 11쪽
10 이름 모를 신과 성녀 (수정) +74 19.11.08 51,977 1,413 15쪽
9 뇌제(雷帝) (수정) +47 19.11.07 52,413 1,237 9쪽
8 짜릿한 소녀와 가시뿔소 (수정) +52 19.11.06 54,161 1,229 13쪽
7 잔혹한 학살자 유일신입니다. (수정) +53 19.11.05 55,194 1,346 10쪽
6 No.404 (수정) +60 19.11.04 55,892 1,403 13쪽
5 짓뭉개는 신의 검지 (수정) +60 19.11.02 57,538 1,325 10쪽
4 신의 상점 (수정) +61 19.11.01 59,054 1,297 12쪽
3 안녕하세요, 유일신입니다. (수정) +65 19.10.31 64,009 1,368 10쪽
2 갓메이커 (수정) +36 19.10.30 67,255 1,418 3쪽
1 일신상의 이유로 잠시 휴재합니다. +89 19.10.30 72,898 1,341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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