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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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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킹
작품등록일 :
2019.11.03 08:56
최근연재일 :
2020.02.14 16:00
연재수 :
81 회
조회수 :
1,280
추천수 :
184
글자수 :
30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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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를 잃어가는 작가의 마지막 작품.]

절대 악몽에서 깰 수 있을까!

“당신들에게 요괴 세계에 대한 한 편의 이야기를 들려드리죠.”

잠에 들 수 없는 소녀, 하루.
끊임없는 악몽으로 인해 인간들이 침범할 수 없는 금지된 영역을 넘나드는데.

쉽사리 잠에 들 수 없었던 마녀 하루는 평소처럼 언덕을 향해 나선다.
그런데 갑자기 거대한 거품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되고..
“나.. 너를..”
겁에 질린 하루에게 점점 다가오는 미지의 존재.
그리고 조우.
악몽에 맞서기 위한 하루는 이제부터 사상 초유의 모험을 떠나게 되고..

독자들의 마음을 자극할 감성모험판타지!

지금 갑니다.

dongwon_writer@naver.com


하루의 가출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81 10. 탈출 (3) 20.02.14 3 0 8쪽
80 10. 탈출 (2) 20.02.13 5 1 7쪽
79 10. 탈출 (1) 20.02.12 6 1 7쪽
78 9. 재판 (9) 20.02.11 7 1 7쪽
77 9. 재판 (8) 20.02.10 8 2 7쪽
76 9. 재판 (7) 20.02.07 8 2 7쪽
75 9. 재판 (6) 20.02.06 9 2 7쪽
74 9. 재판 (5) 20.02.05 10 2 7쪽
73 9. 재판 (4) 20.01.31 10 2 8쪽
72 9. 재판 (3) 20.01.30 9 2 7쪽
71 9. 재판 (2) 20.01.29 12 2 7쪽
70 9. 재판 (1) 20.01.28 11 2 7쪽
69 8. 창공의 고독한 여행자 (9) 20.01.27 10 2 7쪽
68 8. 창공의 고독한 여행자 (8) 20.01.24 9 2 7쪽
67 8. 창공의 고독한 여행자 (7) 20.01.23 8 2 7쪽
66 8. 창공의 고독한 여행자 (6) 20.01.22 9 2 7쪽
65 8. 창공의 고독한 여행자 (5) 20.01.21 8 2 8쪽
64 8. 창공의 고독한 여행자 (4) 20.01.20 8 2 7쪽
63 8. 창공의 고독한 여행자 (3) 20.01.17 7 2 7쪽
62 8. 창공의 고독한 여행자 (2) 20.01.16 9 2 7쪽
61 8. 창공의 고독한 여행자 (1) 20.01.15 9 2 7쪽
60 7. 바다와 별과 하늘과 (5) 20.01.14 12 2 8쪽
59 7. 바다와 별과 하늘과 (4) 20.01.10 8 2 8쪽
58 7. 바다와 별과 하늘과 (3) 20.01.09 9 2 7쪽
57 7. 바다와 별과 하늘과 (2) 20.01.08 9 2 7쪽
56 7. 바다와 별과 하늘과 (1) 20.01.07 8 2 8쪽
55 6. 바다가 전해주는 노래 (6) 20.01.06 10 2 8쪽
54 6. 바다가 전해주는 노래 (5) 20.01.03 8 2 8쪽
53 6. 바다가 전해주는 노래 (4) 20.01.02 9 2 8쪽
52 6. 바다가 전해주는 노래 (3) 20.01.01 8 2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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