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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눈떠보니 내가 경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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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允寬)
작품등록일 :
2019.12.04 19:47
최근연재일 :
2019.12.25 11:00
연재수 :
22 회
조회수 :
12,935
추천수 :
273
글자수 :
83,657

..


점수밖에 모르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왔던 나.
그들의 마음에 들지 않은 점수를 받아오면 학대까지 받아왔던 나에게 수능은 절대로 실수하면 아니 될 것이었지만 운명의 장난일까. 점수를 발표한 날에 나는 내 점수를 보고서

“수능에 밀려 쓰는 병x이 어디에 있나 했더니 여기에 있었네.”

그것도 전 과목을. 정말 뭣 같아서... 집에 가지 못하고서 마포 대교 위에서 눈물만 찔끔 흘리면서 밤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던 차에 운명의 장난이 한번만 있는 것은 아닌 모양인지 성적표가 날아간다.

그것을 잡기 위해서 다리 쪽으로 몸을 기울여보지만 무게 중심을 잃은 것인지, 아님 망연자실 포기한 건지 다리에 그대로 떨어지는 가운데 다시 눈을 뜨니.

“전하. 마마께서 눈을 뜨시었습니다.”
“오오, 아들아. 내가 네 애비다!”

네....?


눈떠보니 내가 경종대왕?!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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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휴재 19.12.26 138 0 -
공지 임시 공지 19.12.04 694 0 -
22 21. 그녀의 결정 +5 19.12.25 202 7 8쪽
21 20. 학대 +6 19.12.24 239 6 9쪽
20 19. 나날의 끝 +4 19.12.23 246 5 8쪽
19 18. 행복한 나날 +4 19.12.22 316 5 9쪽
18 17. 불편한 존재? +8 19.12.21 320 4 8쪽
17 16. 싸우는 부모님 +4 19.12.20 358 4 9쪽
16 15. 계약이 성립되다 +3 19.12.20 357 6 9쪽
15 14. 악마들 간의 거래 +5 19.12.19 441 9 9쪽
14 13. 새로운 어머니 +6 19.12.18 474 8 8쪽
13 12. 소중한 것을 빼앗기다 +10 19.12.17 518 9 8쪽
12 11. 그의 뒤집기 +7 19.12.16 525 11 8쪽
11 10. 깊고도 은밀한 밤 +6 19.12.15 599 9 8쪽
10 9. 변해가는 마음? +5 19.12.14 664 13 9쪽
9 8. 한 차례의 소란 +6 19.12.13 675 15 10쪽
8 7. 이 아기가 내 아기였다면 +10 19.12.12 718 14 9쪽
7 6. 갈라지다 +4 19.12.11 706 15 8쪽
6 5. 누가 이기나 해봅시다 +5 19.12.10 785 19 8쪽
5 4. 이거라면 가능하다! +6 19.12.09 798 19 8쪽
4 3. 그녀의 슬픈 얼굴 +3 19.12.08 864 23 8쪽
3 2. 내가 해야 되는 거야? +3 19.12.07 909 26 8쪽
2 1. 그래도 어쩌면 +4 19.12.06 1,045 22 9쪽
1 프롤로그 +3 19.12.05 1,150 24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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