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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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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류
작품등록일 :
2019.12.10 10:11
최근연재일 :
2020.01.21 12:33
연재수 :
12 회
조회수 :
61
추천수 :
0
글자수 :
70,388

어린 시절 수혁은 친모의 끔찍한 살해 현장을 목격하고 친부인 지회장 댁에서 지내게 된다. 기울대로 기울어진 흑룡파를 지회장에게서 넘겨받은 후 수혁은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포용력으로 든든한 아군을 만들어가며 흑룡파를 최고의 자리로 올려놓는다. 악인에게는 더 없이 악한 존재지만 친모 정희의 유지로 세운 정희나눔재단에서 한번이라도 도움을 받은 사람이라면 수혁은 평생의 은인과 같은 존재이다. 친모의 복수를 위해 자신을 끝없이 학대하며 살아가는 수혁에게 어느 날 정형사의 딸 정이수가 찾아온다. “자신을 너무 학대하지 말아요.” 찢어진 자신의 손을 치료하며 무심히 내뱉는 그 한마디에 수혁은 속절없이 마음이 흔들린다. 처음으로 느끼는 알 수 없는 감정에 짜증이 밀려오는 것도 잠시, 칠성파의 수장 한태성이 파 놓은 함정에 큰 타격을 입게 된 후 결국 수혁은 제 마음이 사랑이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잦은 알력다툼으로 수하들을 잃는 뼈 깎는 아픔을 겪지만 수혁은 평생의 숙적이자 친모의 원수 칠성파와의 피비린내 진동하는 마지막 싸움을 시작하려 한다.


너와 나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다음주 화요일 업로드 19.12.31 1 0 -
12 12화. 비록 너여도... NEW 10시간 전 2 0 12쪽
11 11화. 귀염둥이(?) 칸? 20.01.16 3 0 12쪽
10 10화. 입조심 20.01.14 4 0 12쪽
9 9화. 그의 집으로 20.01.09 5 0 14쪽
8 8화. 평범한 삶 20.01.08 5 0 13쪽
7 7화. 한명관 19.12.31 5 0 14쪽
6 6화. 그녀. 정이수 19.12.26 5 0 14쪽
5 5화. 흑룡파와 칠성파 19.12.24 6 0 12쪽
4 4화. 악을을 처리하는 법 19.12.19 5 0 14쪽
3 3화. 사라진 부녀 19.12.17 5 0 14쪽
2 2화. 정희나눔재단 19.12.12 5 0 13쪽
1 1화. 백상철 19.12.10 11 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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