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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으로 이계정복 쌉가능

웹소설 > 일반연재 > 퓨전, 판타지

연재 주기
개미인간
작품등록일 :
2019.12.12 15:15
최근연재일 :
2020.01.16 23:59
연재수 :
25 회
조회수 :
3,062
추천수 :
95
글자수 :
128,357

잘나가는 웹소설 작가가 이세계의 마왕의 몸에 빙의하다!
마왕에 빙의했지만 마왕의 일보단 글쓰기에 관심이 있었던 작가는 소설을 쓰기 시작하고,
그가 가명으로 낸 책은 왕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게 된다
출판 길드는 그 성과에 크게 기뻐하며 담당 편집자를 붙여주는데... 예? 전직이 용사시라고요?


필력으로 이계정복 쌉가능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잠정 중단 공지 20.01.17 6 0 -
공지 제목이 바뀌었습니다. 20.01.03 54 0 -
25 모두 똑같은 사람 +1 20.01.16 34 4 12쪽
24 그녀와 같은 눈높이에서 +2 20.01.15 42 3 12쪽
23 법의 노예가 되지 마세요 +2 20.01.14 51 3 10쪽
22 재밌네 +2 20.01.13 56 3 11쪽
21 황금색 지붕의 여인 +2 20.01.10 73 3 10쪽
20 작은 디테일이 차이를 만든다 +2 20.01.08 74 3 12쪽
19 연결된 꿈 +1 20.01.08 75 3 12쪽
18 해후 20.01.06 74 3 10쪽
17 벽돌이 아닌 성으로 +2 20.01.03 82 3 11쪽
16 물러설 수 없는 싸움 +3 20.01.02 91 3 12쪽
15 왕을 향한 도전 +2 19.12.30 104 3 11쪽
14 시험 +3 19.12.27 113 6 12쪽
13 그가 집을 비운 사이에 +2 19.12.26 115 4 11쪽
12 거짓과 진심 +3 19.12.25 113 4 12쪽
11 그런 취급 받아도 될 사람 아니니까 +1 19.12.24 117 5 12쪽
10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1 19.12.23 130 4 11쪽
9 그건 좀 힘들 것 같네요 +2 19.12.20 155 4 11쪽
8 이 세상 소설이 아니다 +2 19.12.19 160 3 11쪽
7 뜻밖의 선물 19.12.18 159 4 12쪽
6 천직이 작가인지라 +5 19.12.17 181 4 13쪽
5 그녀의 천직은 +2 19.12.16 183 4 12쪽
4 일탈 19.12.13 187 4 12쪽
3 마왕님의 우울한 여름 19.12.12 197 6 12쪽
2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19.12.12 212 4 11쪽
1 이세계는 언제나 갑작스럽게 +1 19.12.12 273 5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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