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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팔각권의 챔피언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무협

완결

quine880..
작품등록일 :
2020.01.22 11:41
최근연재일 :
2022.04.0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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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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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계의 떠오르는 유망주, 현석이

DUMMY

서울의 한 변두리의 허름한 복싱체육관.


간판이 다 떨어질 듯, 인적 드문 한 골목 모퉁이에 세워진 이 복싱체육관에서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는 소년이 있었다.


슉슉-!

슈슈슉-!


멸치처럼 마르고 작은 왜소한 체격의 이 소년은, 복싱계에서 주목하는 유소년 복싱선수, 현석이였다.


현석이는 체육관 관장이 20년만에 발굴해낸 유소년 복싱 유망주였다. 그는 장래에 복싱 챔피언감이 될 것이라고 모두가 수근거리는, 화제의 캐릭터가 아닌 것이 아니었다.


"아, 그래 좀 더 날렵하게, 허리에 힘을 주고 몸을 회전시켜라!"


슈슉-!

슉! 슉!


현석이는 체육관 관장의 조언에 따라 잽, 스트레이트, 어퍼컷, 훅을 다양한 콤비네이션으로 휘둘렀다. 그것은 명백히 매우 날렵하게 세련된 복싱 기술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이 아닌 것이 아니었다.


"자, 그럼 5분만 쉬었다가, 줄넘기 5세트만 더 하고,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


"예예."


체육관 관장의 말에 현석이는 매우 점소이같은 예의바른 말로 '예예'라고 대답하더니, 언능 생수 500밀리터를 가져다 입을 축였다. 이로써 그 멸치같은 몸매의 현석이는 어느새 상당한 수분보충을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아직 성장과정 중인, 중학생인 현석이에게, 너무 신체에 과도한 복싱 훈련은, 그의 장래를 위해서도 삼가할 필요가 있는 것이었다.

...라고 체육관 관장은 생각했다.


결국 험난한 줄넘기 5세트를 마친 현석이는 집으로 귀가할 수 있는 허락을 받았다. 중학생으로 학업과 복싱연습을 병행해야 하는 현석이에게 정확한 귀가시간 엄수는 아동학대 및 청소년 학대를 방지하기 위해서도 꼭 체육관에서 배려해야 하는 그런 법률상 매우 까다로운 일이 아닌 것이 아니었다.


늦은 밤, 체육관에서 돌아온 현석이는 홀어머니를 뵙고, 귀가했음을 알렸다. 현석이의 모친은 힐끔 현석이를 쳐다보고는 계속 보고 있던 일간지를 다시 뚫어져라 쳐다봤다.


현석이의 부친은 이미 오래 전 세상을 떠났고, 외아들인 현석이는 홀로 남겨진 어머니를 모시면서 중학생으로 학업과 운동연습을 병행하는 매우 사정이 딱한 그런 상황이었다.


한 편, 매우 스트레스를 받아서 기억력 감퇴 및 신경과민에 걸린 현석이의 모친은 현석이에게 야참으로 주먹밥과 주먹김밥과 주먹구구식 반찬 등등 모두 주먹과 관련된 것들만 음식으로 내놓았다. 현석이는 복싱 연습에 전념할 수 있게끔 음식까지도 배려하는 모친에 감격했다. 현석이는 모친께 고개를 꾸벅하고 야참을 갖고서 방에 들어갔다.


한 편, 현석이에게 주먹밥과 주먹김밥과 주먹구구식 반찬을 제공한 현석이의 모친은 신문에 올라와 있는 광고를 보면서 사치스러운 쇼핑을 해보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느라, 현석이의 저녁식사에는 사실은 솔직히 말하자면 손톱만큼도 관심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소년가장 비슷한 그런 상황에서 복싱계의 떠오르는 유망주로 손꼽히는 현석이는, 좀 더 순수하고 정열적인 그런 눈빛으로 주먹밥과 주먹김밥과 주먹구구식 반찬을 꼭꼭 씹어 섭취했다.


음식을 먹고 허기를 해결한 현석이는 뭔가 심심한데, 재밌는 걸 보고 잠들어야겠다고 판단했다. 현석이는 언능 인터넷에 들어가 복싱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기 시작했다.


인터넷에서 현석이가 평소에 제일 열심히 보는 복싱선수 하이라이트는 단연코, 마이크 타이슨 하이라이트! 마이크 타이슨은 젊은 나이에 헤비급 세계 챔피언을 지낸, 일명, '핵주먹' 챔피언이었다...


한 편, 멸치처럼 마른 현석이는 앞으로 성장을 완료하더라도, 마이크 타이슨 같은 헤비급이 되는 것이, 유전학상으로 결코 불가능했다. 하지만 현석이는 어떻게서든 복싱의 스타일만이라도 마이크 타이슨을 본받으려 노력했다.


일본만화 '더파이팅'의 주인공 마쿠노우치 잇뽀도 페더급으로 비교적 가장 작은 체급에 속하지만 복싱의 스타일에 있어서 마이크 타이슨을 롤모델로 삼는다. 아울러 현석이도 마이크 타이슨의 공방일체의 복싱 스타일을 모방하려 노력했다.


여기서 마이크 타이슨의 독창적인 스타일은 아래와 같이 정리된다...


- 정통적인 자세보다는 양손을 턱밑에 붙이고 전방 방어를 중시하는 피커부 스타일의 방어자세를 취함.


- 왼 발이 오른 발보다 더 앞으로 나가는 오소독스 스탠스 대신에, 양 발을 좌우로 나란히 하고 상대방을 정면으로 노려보는 변칙적 스탠스 사용함.


- 훅과 어퍼컷으로 상대방의 복부나 턱을 때려서 공격의 루트를 마련하는 방식.


이러한 스타일이 복싱계의 떠오르는 유망주 현석이가 생각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복싱 스타일인 것이 아닌 것이 아니었다. 아울러 많은 복서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며, 추종하고 본받는 스타일인 것이, 아닌 것이, 아니었다...


현석이는 밤 늦게까지 장장 1시간 30분간이나 마이크 타이슨의 하이라이트를 이것저것 뒤벼가며 살피며 아주 꼼꼼히 체크해가며 봤다. 이윽고 현석이는 눈이 피로해서 잠시 컴퓨터를 끄고 휴식을 취했다.


휴식을 취하던 도중, 현석이는 만화책이나 보고 잠을 자야겠다고 생각하여 주변에 있는 만화책들을 주섬주섬 뒤지던 도중, 평소에 전권 소장하고 있는 한국 무협 액션만화 '협객 붉은매 2부'의 단행본을 한 권 무작위로 꺼내들었다.


협객 붉은매는, 황실을 전복시키려는 세력인 동백꽃단의 하부 암살조직으로 운영되던 오룡방의 막내 단룡, 정천이 그의 형 묵룡을 구하기 위해서 동백꽃단의 조직원들과 정면대결한다는 그런 스토리의 무협만화였다.


이 만화에서는 여러 가지 다채로운 무협액션이 나온다. 현석이는 그 중에서도 '기가팔각권'이라는 무공에 대해서 각별히 관심을 가졌다.


기가팔각권은 만화 협객 붉은매에서 주인공 정천이 신비의 문파 비학천류엽으로부터 전수받은 타격권법이다. 이 기술은 기공파를 사용함으로써 전방의 장애물을 넘어 상대방에게 공격을 가할 수 있는, 매우 치명적인 암살권이다. 예를 들어, 공격대상이 인질을 앞에 방패처럼 두고 있을 때, 기가팔각권을 사용하면, 인질을 다치게 하지 않으면서 인질 너머에 있는 공격대상을 타격할 수 있다. 또한 기가팔각권에 직접 타격받은 공격대상은 표면에 매우 약하고 부드러운 공격을 받아도, 공격대상의 타격부위 내부가 여덟 방향으로 폭발하면서 치명상을 입는다.


현석이는 이러한 기가팔각권에 매료되었다. 현석이는 문득 복싱에도 이러한 기가팔각권을 응용할 수 없는 것일까하는 생각을 품었다. 물론 복싱에서도 복부공격을 많이 가할경우 피부 겉보다는 피부 속 너머 내장기관이 데미지를 입거나, 겉으로 표가 나지 않더라도 갈비뼈가 손상될 수 있거나 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현석이는 일격에 상대방을 잠재울 수 있는 그런, 마이크 타이슨의 핵펀치 같은 그런 펀치가 가능할까하고, 중학생답지 않게 매우 심각한 고민을 했고, 그 때 기가팔각권이 실제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 펀치라면 어떨까, 복싱에 적용할 수 있을까하고, 뜬금없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댔다.


그 때 체육관 문을 닫고 우연히 길에서 지나가는 고양이를 봤던 그 체육관 관장이 괜히 고양이에게 휘두르는 레프트 훅 펀치의 속력의 값은 현석이의 모친이 현석이에게 야참을 전달하러 가는 거리의 값을 현석이가 마이크 타이슨 하이라이트를 다 보는데 걸리는 시간의 값으로 나눈 값에 정확히 일치했다...



아무튼 현석이는 협객 붉은매 1부와 2부 전체를 통털어 기가팔각권이 등장하는 장면만 골라서 다 보고, 결국 피로에 지쳐 잠들어버렸다...


하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복싱 훈련으로 지나친 과로를 겪었는지, 현석이는 어린 나이부터 수면무호흡증을 겪고 있었다. 아울러 그것은 명백히 건강상 좋지 않음을 나타내는 신호였다. 또한 체육관 관장은 평상시 현석이의 정기건강검진을 시행하는데 너무 지나치게 심각하게 매우 쇼킹하게 소홀히했다.


이와 같은 주변 어른들의 부주의 때문에, 현석이의 모친, 그리고 체육관 관장을 비롯한 트레이너들도, 현석이의 몸에 발생하기 시작한 이변을 참새눈꼽만큼도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 날 밤 코를 이상하게 컥컥거리며 고는 현석이는 모두가 모르는 사이에 생과 사의 갈림길에 접어들고 있었다.


만약 전문의 자격증을 지닌 주치의가 현석이의 그 상태를 봤다면, 그 의사는 현석이의 보호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으리라.


"오늘이 고비입니다."


하지만 현석이 그 자신조차도, 그 자신이 숨이 막혀 죽어가고 있는지를 몰랐다. 또한 이 세상 어디에도, 우주 전체에도, 평행우주에서조차도 현석이의 숨이 멎어가고 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 또는 사람 비슷한 것, 또는 그러한 생명체라곤 정말이지 1도 없었던 것이다.


그렇게 컥컥거리며 숨이 막혀가던 현석이의 심장에, 드디어 과부하가 걸리기 시작했다...


숨이 막힘으로 인해 호흡 곤란에 빠진 현석이의 몸은 점점 뒤틀리며 요동치기 시작했다. 그것은 명백히 구만리장천같은 현석이의 앞날을 한순간 1리까지 단축시키는 매우 신속한 생물학적 화학적 임상학적 과정이었다...


결국 현석이의 입과 코에서 물과 침이 흘러나오고 시작했다...


현석이는 서서히, 이른바, 임상학적으로, 죽어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렇게 잠자리에서 요동치며 컥컥거리며 숨이 막혀가는 현석이의 그 요란한 소리를, 다른 방에서 텔레비젼을 보며 조용한 한 때를 보내시는 현석이의 모친은 정말이지 개미 눈꼽만큼도 알지 못했다...


결국 현석이의 죽음이 거의 카운트다운 가능한 상태까지 다가왔을 때였다.


똑똑똑!


현관문 노크하는 소리가 났다.


"누구세여???"


노크하는 소리를 들은 현석이의 모친이 문 밖으로 나가봤다.


평범한 아저씨가 손에 신문뭉치를 들고 문밖에 서 있었다.


"안녕하세여. 신문 판매사원인데요. 혹시 시간되신다면, 이번에 신문구독을 권하려고 이렇게 찾아뵙게 되었습..."


"아, 안 봐여."


"아, 사모님, 그러지 마시고 구독료와 관련해서 여러 가지 혜택이 있으니까..."


"안 본다니깐여."


"어허, 사모님, 그렇게 너무 까다롭게 굴지 마시구요. 우선 구독료와 관련해서 말임다..."


"안 봐여."


쿵!


현석이의 모친은 신문판매사원을 매정하게 내쫓으며 현관문을 아주 쎄게 닫았다.


"아나, 별 이상한 넘이 밤 늦게 뭔 신문광고여? 아, 신문광고가 아니라, 신문 판매 요청인가...? 응...? 으응?"


현석이의 모친은 다소 기억력 감퇴 및 신경과민으로 인해 간단한 국어표현에 대해서도 가끔씩 가물가물하셨다...


한 편, 거의 죽음 일보직전까지 가고 있던 현석이는, 현석이의 몸만 그 죽음의 다가옴을 인지했을 뿐, 현석이 그 자신의 의식조차도 깊은 잠에 빠져들어, 자신이 어떤 고통 가운데 죽음에 빠져가는지 정말이지, 개미 눈꼽에 붙은 미생물만큼도 알지 못했다...


그것은 명백히 마이크 타이슨의 핵펀치에 턱을 정통으로 맞은 자들의 데미지 혹은 협객 붉은매에서 기가팔각권을 맞은 자들의 데미지를 매우 짧은 순간에 압축적으로 효과적으로 겪는 듯한 그런 상황이었다...


만약에 훗날, 누군가에게 가장 겪어보기 싫은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그는 분명 '현석이가 겪은 수면무호흡증으로 인한 죽음의 고통'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결국 현석이가 겪은 수면무호흡증은 현석이의 급성 심정지를 야기했고, 현석이의 급성 심정지는 현석이의 두뇌세포의 괴사를 야기했다...


그것은 명백히 일련의 다수의 사건들이 사슬같은 식으로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그런 인과사슬을 잘 보여주는 것이 아닌 것이 아니었다...


3일 뒤...


신문 스포츠 뉴스란에 아주 조그만하게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렸다...


----

복싱계 유망주 현석 군, 의문의 심장정지 증상으로 사망...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온 중학생 복싱 유망주 현석 군이 의문의 심장정지로 급사해서,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석 군은 평소처럼 방과 후 체육관에서 훈련을 마친 뒤 제시간에 귀가하여 취침하였는데, 취침 도중에 의문의 급성 심정지 증상으로 운명을 달리했다.

부검을 맡은 의사 C선생은 "더 조사해봐야 알겠지만 평상시 무리한 운동으로 인한 피로누적이 수면무호흡증을 야기하고 수면무호흡증이 이러한 급성 심정지로 이어진 것 같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현석 군의 유가족으로는 친모인 A씨뿐이며, 오는 xx일 현석 군의 장례식이 열릴 예정이다.

풜풜풜 기자 [email protected]

-----


현석이의 죽음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 특히 체육계 관계자들이 슬퍼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현석이는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조차도 인지 못한 채 깊은 어둠 속으로 빨려들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현석이는 다시 눈을 떴다!


현석이 눈을 뜬 곳은 현석이가 살던 세계가 아니라, 전혀 다른 세계였다!


그것은 명백히 그러그러한 과정으로 인한 이세계 이동이었다!


과연 현석이는, 생전에 못다이룬 복싱 챔피언의 꿈을, 이세계에서 실현시킬 수 있을까?


그 때 왠 뚱뚱한 사람과 웃기게 생긴 사람이 나란히 현석이에게 나타났다.


"어, 어이, 이봐, 자네..."


현석이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그 두 사람을 쳐다보았다.


작가의말

일부내용 수정했어요. (2022. 3. 22.)

작품 분량이 154화를 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감행한 내용 수정입니다... 아마도 시간관계상 개인사정상 기타등등으로 인해 작품 전체 수정은 불가할 듯하구요. 다만 독자들께 더 나은 독서 경험을 위해, 마지못해, 파워레인저처럼 1화부터 3화까지 수정을 감행합니다... 첨부터 잘 썼어야 하는데 나중에 뜯어고쳐서 죄송하며, 일단 재밌게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8

  • 작성자
    Lv.99 하루이틀째
    작성일
    20.03.18 23:23
    No. 1

    이건 무슨 소설인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4 quine880..
    작성일
    20.03.19 00:24
    No. 2

    퓨전무협 소설이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9 가고라
    작성일
    20.05.07 23:34
    No. 3

    것이 아닌것이 아니엇다
    문단이 끝날 때마다 들어가는 마침표 ...
    관장의 생각이 표현될때 시작되는 마침표 ...
    문단의 간격
    읽을수록 애매한 옛날 감성의 문장도 아니고 요즘 감성의 문장도 아니어서
    1화 중반 읽는중에도 가독성이 확 낮아집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4 quine880..
    작성일
    20.05.08 13:29
    No. 4

    중요한 조언 참고하도록 하겠슴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기른장
    작성일
    22.03.20 20:15
    No. 5

    아닌 것이 아니었다... 초장부터 언어유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기른장
    작성일
    22.03.20 20:18
    No. 6

    작가님. 새로 싹 뜯어 고치세요. 일부러 문법의 신세계를 구축하고자 하는게 아니라면.
    타격 입어서 다음 장 못넘어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4 quine880..
    작성일
    22.03.21 07:04
    No. 7

    조언 감사합니다... 내용 수정에 대해서 계속 할지말지 고심하고 있는데 전체 분량이 154화가 넘어가기 때문에 아마도 전면적으로 수정하진 못하고 하더라도 일부밖에 못할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관심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최대한 수정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방구석책사
    작성일
    22.04.20 11:14
    No. 8

    잘 읽고 갑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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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팔각권의 챔피언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작품내용 수정 관련 공지사항 (2022. 3. 22.) 22.03.22 15 0 -
156 에필로그, 기가팔각권의 챔피언 (완결) 22.04.03 51 2 5쪽
155 주먹의 최고정점을 찍는, 챔피언 22.03.27 36 1 11쪽
154 것보다 조금 더 센 중간보스급과 대결하는, 챔피언 22.03.20 20 1 10쪽
153 조금 더 센 중간보스급과 대결하는, 챔피언 22.03.13 20 1 10쪽
152 중간 보스급과 대결하는, 챔피언 22.03.06 23 1 11쪽
151 일단 집단 격투를 벌이는, 챔피언 22.02.27 19 1 10쪽
150 모험을 떠나는, 챔피언 22.02.20 23 1 11쪽
149 간만에 특훈에 나서는, 챔피언 22.02.13 17 1 11쪽
148 친절하게 설명하는, 챔피언 22.02.06 15 1 10쪽
147 의외로 너무 쎈, 챔피언 22.01.30 19 1 8쪽
146 우여곡절 끝에 시합에 출전하는, 챔피언 22.01.23 16 1 11쪽
145 오랜만에 텔레비전에 잠시 출연한, 챔피언 22.01.16 19 1 11쪽
144 예상 외로 랭킹매치를 준비하게 된, 챔피언 22.01.09 14 1 10쪽
143 용감한 시민상을 받는, 챔피언 22.01.02 13 1 12쪽
142 의외로 쉽게 시합을 결정짓는, 챔피언 21.12.26 15 1 13쪽
141 느닷없이 다음 대전상대와 미리 만난, 챔피언 21.12.19 16 1 9쪽
140 일단 승자 릴레이 참가준비를 하는, 챔피언 21.12.12 18 1 10쪽
139 오랜만에 길에서 싸우는, 챔피언 21.12.05 22 1 10쪽
138 승자 릴레이에 참가하게 된, 챔피언 21.11.28 18 1 11쪽
137 복귀전 일정이 확정된, 챔피언 21.11.21 19 1 9쪽
136 스마트폰으로 시합을 관전하는, 챔피언 21.11.14 18 1 10쪽
135 반격을 모색하는, 챔피언 21.11.07 22 1 10쪽
134 사상초유의 위기에 빠진, 챔피언 21.10.31 17 1 10쪽
133 아수라장에 빠진, 챔피언 21.10.24 16 1 10쪽
132 대표팀 합숙훈련에 참가하는, 챔피언 21.10.17 18 1 12쪽
131 잠시 정보교류하는, 챔피언 21.10.10 21 1 14쪽
130 잠시 사투를 일단락시키는, 챔피언 21.10.03 19 1 10쪽
129 비밀을 파헤쳐나가는, 챔피언 21.09.26 20 1 10쪽
128 약간 더 수세에 몰리는, 챔피언 21.09.19 25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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