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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조선부부사기단, 조선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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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등록일 :
2020.02.06 08:37
최근연재일 :
2020.04.0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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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열강의 동아시아 침탈이 본격화된 19세기 조선으로 갑자기 넘어오게된 두 사람

20대의 끝을 달려가는 만년 공시생이던 남성이 고종 이형으로,

어느 30대 말단 공무원이었던 여성이 명성황후 민자영으로 빙의 되서,

조선을 개화시키기 위해 좌충우돌하게되는데...


조선부부사기단, 조선을 개화시켜라!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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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20.03.10 3,336 0 -
47 흥선대원군, 이집트에 당도하다! NEW +28 20시간 전 1,085 57 15쪽
46 왜국의 전후 수습과 개혁 +25 20.04.05 1,582 57 13쪽
45 전후협상과 눈치게임 +13 20.04.04 1,812 68 14쪽
44 이형과 민자영의 첫 친정 +32 20.04.03 1,920 67 16쪽
43 흥선대원군의 첫 국외 순방 +16 20.04.02 2,020 78 14쪽
42 유신(維新)은 없다! +33 20.04.01 2,158 66 16쪽
41 장살(長薩)이 장살(杖殺)당하다! (4) +39 20.03.31 2,209 65 20쪽
40 장살(長薩)이 장살(杖殺)당하다! (3) +23 20.03.30 2,275 72 18쪽
39 장살(長薩)이 장살(杖殺)당하다! (2) +27 20.03.28 2,490 72 14쪽
38 장살(長薩)이 장살(杖殺)당하다! (1) +29 20.03.27 2,494 77 13쪽
37 살마 번을 둘러싼 어둠의 그림자 +23 20.03.26 2,586 78 15쪽
36 원정 전야 +31 20.03.25 2,694 82 18쪽
35 항의사절파견과 원정군의 준비 +32 20.03.24 2,775 81 17쪽
34 삼군부의 소집 +23 20.03.23 2,996 89 17쪽
33 운수 나쁜 날 +31 20.03.20 3,231 91 19쪽
32 왜국의 상황변화와 미국의 야심 +38 20.03.19 3,229 89 17쪽
31 공짜로 베푸는 호의는 없다 +41 20.03.18 3,278 89 17쪽
30 청나라에 대한 심리전의 시작 +49 20.03.17 3,366 96 16쪽
29 철과 화염 그리고 피아노 +28 20.03.16 3,371 88 15쪽
28 피아노와 리볼버 +51 20.03.13 3,672 100 16쪽
27 전결조사와 빈민구제 그리고 실업대책 +34 20.03.12 3,617 84 17쪽
26 밀덕병 걸린 흑우의 말로 +23 20.03.11 3,801 89 16쪽
25 낯선 세상이 힘에 겨울 때, 다시 만난 두 사람. +28 20.03.10 4,272 96 14쪽
24 그래..그런거였어!, 빙의자는 바로 당신이에요! +30 20.03.10 4,074 86 15쪽
23 위정척사파 그들 최후의 날 +17 20.03.09 3,856 87 15쪽
22 곰이 날뛰자 사자가 놀라다 +20 20.03.06 4,045 85 12쪽
21 어설픈 모방의 결과는 장대한 삽질 +8 20.03.06 3,743 73 16쪽
20 내부정비와 영국의 국제전략 +17 20.03.05 4,071 83 13쪽
19 화력덕후와 의심암귀 +25 20.03.04 4,176 86 17쪽
18 조선, 국제무대로 나서다! +13 20.03.03 4,183 95 18쪽
17 마침내 열리는 소란스러운 아침의 나라 +12 20.03.02 4,278 95 19쪽
16 작전명 화려한 개항 +24 20.02.28 4,590 89 18쪽
15 왜국의 상황, 그리고 조선통신사 +4 20.02.27 4,456 101 15쪽
14 국혼 그리고 조선통신사의 파견 +16 20.02.26 4,639 92 18쪽
13 간택 전야 +16 20.02.25 4,442 92 15쪽
12 화양연화[華陽連火] +12 20.02.24 4,379 95 13쪽
11 나는 관대하다 +13 20.02.21 4,576 98 17쪽
10 최후의 발악은 수포로 돌아가고 +18 20.02.20 4,605 92 12쪽
9 굳센성곽이 대포 한방에 무너지다 +22 20.02.19 4,773 98 15쪽
8 민자영 여론을 주도하다 +17 20.02.18 4,916 99 14쪽
7 무기를 보수하고 서양과 통교하다 +12 20.02.17 5,064 91 13쪽
6 몰락의 전조(2) +8 20.02.14 5,247 107 13쪽
5 몰락의 전조(1) +7 20.02.13 5,403 93 10쪽
4 새로운 국왕의 즉위 그리고 민자영 +19 20.02.12 5,836 111 15쪽
3 가문이 뒤집어지는게 나랑 무슨 상관? +12 20.02.11 6,043 101 13쪽
2 내가 군밤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요? +17 20.02.10 6,894 111 12쪽
1 프롤로그 +20 20.02.07 7,906 119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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