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남궁세가 이공자(南宮 陫劍)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在Feel
작품등록일 :
2020.02.28 18:59
최근연재일 :
2020.05.20 19:21
연재수 :
50 회
조회수 :
26,159
추천수 :
284
글자수 :
282,283

창천을 그려내던 푸른 전각들은 모두 불타버리고, 제왕을 상징하는 찬란한 검들은 비참하게 꺾인 채 바닥을 뒹군다.

멸문한 남궁 세가의 잔해 위에서 나는 맹세했다.

창천의 제왕이 될 수 없다면, 밤의 제왕이 되어서라도 너희들에게 복수하겠다고.


남궁세가 이공자(南宮 陫劍)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0 2부 6화. 저 녀석···달라고 할까? 20.04.29 152 2 12쪽
49 2부 5화. '구' 무림의 망령들 20.04.27 118 0 11쪽
48 2부 4화. 각성 -2(가짜) 20.04.23 164 2 11쪽
47 2부 4화. 각성 -1 20.04.21 190 1 11쪽
46 2부 3화. “아니, 너는 대체 누구…냐?” +1 20.04.11 185 3 11쪽
45 2부 2화. "뭐가 그렇게 너를 괴롭게 하느냐?” 20.04.10 164 3 12쪽
44 2부 1화. 너의 목소리가 들려 20.04.09 208 4 12쪽
43 2부 0화 - 세 번 째 삶 +2 20.04.08 246 4 12쪽
42 무당 혈사 - 계승되는 의지 20.04.06 255 3 12쪽
41 무당 혈사 - 십단금(十斷禁) 20.04.05 243 3 13쪽
40 무당 혈사 - 퇴(退) 20.04.04 222 4 12쪽
39 무당 혈사 - 이름의 무게 20.04.03 241 4 11쪽
38 무당 혈사 - 서전(緖戰) 20.04.02 278 5 14쪽
37 설령 그것의 대가가 자신의 목숨일지라도… 20.04.01 266 5 12쪽
36 그리고 나는 절대 분노하지 않았다. 20.03.31 245 6 13쪽
35 [네 마음이 편안함을 추구할수록, 네 검은 무뎌져 가겠지.] +3 20.03.30 271 6 12쪽
34 [위협하는 대상은 죽이면 된다.] 20.03.29 291 6 12쪽
33 “좋다. 내가 네게 가르쳐 줄 것은···’태극권’이라고 한다.” 20.03.28 310 6 12쪽
32 “저도 제가 익히게 될 것이 권법이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20.03.27 280 5 13쪽
31 “앞으로 사부님으로 모시겠습니다.” 20.03.26 320 6 12쪽
30 “진짜네요. 차라리 안 보이는 게 나았을지도···” 20.03.25 336 6 12쪽
29 음기 극복 20.03.24 333 7 12쪽
28 ‘도대체 이것의 어디에 음양의 조화가 있는 거냐고!’ 20.03.23 335 4 12쪽
27 “아, 저놈 말이냐? 저놈 이번에 도사하기로 했다.” 20.03.22 332 7 12쪽
26 태극 도인 20.03.21 360 6 12쪽
25 무당에서 생긴 일(2) 20.03.20 359 7 12쪽
24 무당에서 생긴 일 +)작가의 말 추가 20.03.19 390 6 13쪽
23 출가 20.03.18 401 7 13쪽
22 불호령(2) 20.03.17 360 5 12쪽
21 불호령 20.03.16 384 6 11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在Feel'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