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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Myth - 최후의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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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ramb..
작품등록일 :
2020.03.04 12:46
최근연재일 :
2020.10.06 09:20
연재수 :
36 회
조회수 :
806
추천수 :
22
글자수 :
201,974

지금으로부터 약 7만 7천 년 전.
안개 속에 갇혀 은밀하게 존재하던
평화롭고 풍요로운 신들의 대륙, 아란스.

영생의 복숭아를 먹은 신들은 죽지 않는다고 알려져있던 바와 달리
어느 날 갑자기 신들의 신, 총괄신이 죽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
협의체의 대표신 에딘과 치무, 강린 등은 각기 다른 목적으로
비어있는 권력의 공백을 향해 목숨을 건 수싸움을 시작하는 가운데,

머나먼 파프카 대륙에서 루긴만을 바라보며 함께하는 것만이 꿈이었던 아브.
그런 그에게 난데없이 후긴이 서있던 땅이 무너져내리며 표류되는 시련이 닥치고,
결국 그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몽몽, 엣사르의 도움을 받아 머나먼 바다를 가로질러
신들의 대륙 아란스로 향한다.

신들은 그를 죽이려 들고, 과연 그는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The Last Myth - 최후의 신화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리뉴얼 준비로 인한 휴재 안내(~2020/12/31) 20.10.03 1 0 -
공지 아란스 대륙 전도 20.08.10 10 0 -
공지 순차 조정 관련 안내 20.08.09 3 0 -
36 [2권] 7부. 결국은 이방인 (2. 언젠가 꼭 올 인간의 시대) 20.10.06 1 0 13쪽
35 [2권] 7부. 결국은 이방인 (1. 코흘리개 코흘) 20.09.29 3 1 13쪽
34 [2권] 6부. 신들의 대륙, 아란스 (6. 부려산의 울음소리) 20.09.22 4 1 12쪽
33 [2권] 6부. 신들의 대륙, 아란스 (5. 아나샤의 손수건) 20.09.15 6 1 13쪽
32 [2권] 6부. 신들의 대륙, 아란스 (4. 신이면 다야?) 20.09.08 5 0 11쪽
31 [2권] 6부. 신들의 대륙, 아란스 (3. 애완인간이란 게 솔직히 그렇잖아) 20.09.01 6 0 13쪽
30 [2권] 6부. 신들의 대륙, 아란스 (2. 고립무원) 20.08.25 6 0 12쪽
29 [2권] 6부. 신들의 대륙, 아란스 (1. 밝혀지기 시작하는 엣사르의 정체) 20.08.18 7 0 13쪽
28 [2권] 5부. 운명이라는 불청객 (3. 운명의 소용돌이 한가운데로) 20.08.11 6 0 13쪽
27 [2권] 5부. 운명이라는 불청객 (2. 운명이란 일정한 방향성을 가진 우연의 연속) 20.08.09 8 0 11쪽
26 [2권] 5부. 운명이라는 불청객 (1. 나비효과) +1 20.08.04 10 1 10쪽
25 [1권] 4부. 낙원의 시대는 끝이 나고 (7. 첫 수싸움의 승리자) +1 20.08.02 10 1 12쪽
24 [1권] 4부. 낙원의 시대는 끝이 나고 (6. 제2대 총괄신) +1 20.07.28 10 1 13쪽
23 [1권] 4부. 낙원의 시대는 끝이 나고 (5. 승부수) 20.07.21 11 0 12쪽
22 [1권] 4부. 낙원의 시대는 끝이 나고 (4. 강린의 제안) 20.07.14 11 0 13쪽
21 [1권] 4부. 낙원의 시대는 끝이 나고 (3. 귀신부대의 숙명) 20.07.09 11 0 13쪽
20 [1권] 4부. 낙원의 시대는 끝이 나고 (2. 생명의 소멸) 20.07.08 10 0 13쪽
19 [1권] 4부. 낙원의 시대는 끝이 나고 (1. 피어나는 파멸의 씨앗) +1 20.07.07 13 1 13쪽
18 [1권] 3부. 쿠르로 향하는 신들 (8. 임기응변) 20.06.30 10 0 13쪽
17 [1권] 3부. 쿠르로 향하는 신들 (7. 격돌 위기) +1 20.06.23 12 1 12쪽
16 [1권] 3부. 쿠르로 향하는 신들 (6. 중요한 일들은 으레 막후에서 결정된다) 20.06.16 11 0 13쪽
15 [1권] 3부. 쿠르로 향하는 신들 (5. 선참후주 先斬後奏) +1 20.06.09 16 1 12쪽
14 [1권] 3부. 쿠르로 향하는 신들 (4. 미궁) +3 20.06.02 17 1 12쪽
13 [1권] 3부. 쿠르로 향하는 신들 (3. 정변의 대가) +1 20.04.28 30 1 13쪽
12 [1권] 3부. 쿠르로 향하는 신들 (2. 차시환혼 借屍還魂) 20.04.15 27 0 11쪽
11 [1권] 3부. 쿠르로 향하는 신들 (1. 혼수모어 混水摸魚) +2 20.03.20 33 0 11쪽
10 [1권] 2부. 아무리 큰일도 대개는 사소한 일들로 시작된다 (5. 기다림은 분노로 변하고) +3 20.03.17 32 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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