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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이세계 도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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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꽃
작품등록일 :
2020.03.08 23:46
최근연재일 :
2020.04.23 00:01
연재수 :
3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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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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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독수리의 눈, 청각은 토끼처럼 예민하고 코는 개코나 다름없지. 태어날 때부터 몸은 바람처럼 날랬다. 정교한 손재주가 있었고 귀신같이 기척을 숨길 줄 안다.

나는 도둑의 재능을 타고났다.

[로우 판타지]


이세계 도적이 되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2차 제목 변경 신청했습니다. 20.03.26 568 0 -
34 33화 잔치(3) +3 20.04.23 245 14 10쪽
33 32화 잔치(2) +3 20.04.21 237 10 10쪽
32 31화 잔치 +6 20.04.19 254 16 10쪽
31 30화 굴러들어온 떡 +3 20.04.17 283 16 9쪽
30 29화 쉼터 +2 20.04.15 313 14 9쪽
29 28화 용서 +3 20.04.11 371 20 8쪽
28 27화 전투의 끝 +5 20.04.09 372 20 9쪽
27 26화 충동 +4 20.04.07 388 25 10쪽
26 25화 연인 +1 20.04.06 422 26 12쪽
25 24화 좌완 +5 20.04.04 462 34 10쪽
24 23화 포식 +7 20.04.03 515 34 10쪽
23 22화 골렘의 팔 +1 20.04.01 512 24 10쪽
22 21화 의문의 점쟁이 +1 20.03.31 508 20 10쪽
21 20화 동문 +1 20.03.30 516 36 13쪽
20 19화 상상치도 못한 광경 +3 20.03.29 526 28 8쪽
19 18화 찌르기 +1 20.03.28 539 33 8쪽
18 17화 말레나 +1 20.03.27 562 34 9쪽
17 16화 귀족의 뒷모습 +2 20.03.26 585 37 9쪽
16 15화 굴라 +4 20.03.25 590 34 8쪽
15 14화 일전 +1 20.03.24 612 32 9쪽
14 13화 그가 털어놓은 이야기 +1 20.03.23 656 28 9쪽
13 12화 사소한 시비 +1 20.03.22 681 31 9쪽
12 11화 모닥불이 타오르는 시간 +1 20.03.21 723 31 9쪽
11 10화 밤의 야영 +4 20.03.21 784 33 7쪽
10 9화 여정의 시작 +3 20.03.19 820 32 9쪽
9 8화 이상한 사람들 +1 20.03.17 882 31 9쪽
8 7화 이른 죽음 +5 20.03.16 905 32 7쪽
7 6화 의심암귀 +4 20.03.14 929 38 10쪽
6 5화 기습의 이점 +3 20.03.13 989 36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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