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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공모전참가작 어떤 아재가 노숙자 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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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dlejtm..
작품등록일 :
2020.05.11 10:03
최근연재일 :
2020.10.2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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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될 뻔했다가 살아났음


어떤 아재가 노숙자 될 뻔할 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36 "멍멍"! NEW 22분 전 2 0 6쪽
135 필부필부의 바램 20.10.24 12 0 6쪽
134 수동적에서 능동적으로 일하라 20.10.23 11 0 6쪽
133 모두에게 공평한 빵을 선택했다. 20.10.22 13 0 5쪽
132 채무 감액 20.10.21 11 0 7쪽
131 imf 나 card 대란 같은 경제 위기 상황이 또 없을 거라고는 보장을 할 수 없다 20.10.19 15 0 7쪽
130 10mm=1cm 작은 구두를 싣으면 안되요. 20.10.17 20 0 7쪽
129 지금 situation이 두더지 게임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20.10.16 14 0 6쪽
128 SORRY = MONEY 그러니 sorry라는 말을 쓰지마세요. 20.10.14 13 0 7쪽
127 고마 쪼소! 마이 쪼였다 아이가 20.10.13 17 0 6쪽
126 봄,여름,가을,겨울 그중에 봄을 좋아하게 되었다 20.10.12 17 0 7쪽
125 없던 거로 되기는 어렵고 잊고 살 수 있게 최선을 다해라 +1 20.10.10 18 1 7쪽
124 붕어 모양이 아니고 자라모양으로 만들면 더 잘 팔리지 않을까? 20.10.09 13 0 6쪽
123 아빠 생각이 나서 열심히 해주고 있는 거야! 20.10.07 15 0 8쪽
122 신용 불량자에게도 카드를 만들어주냐! 그러면 내가 만들게 20.10.05 17 0 6쪽
121 모든 일에는 timing이 있는데... 20.10.03 17 0 6쪽
120 빚이라는 괴물은 사람을 물어뜯으면서 인생의 끝으로 몰고 갈 수 있겠다 생각했다 +1 20.10.02 21 1 7쪽
119 왠지 그렇게 될 것 같았다. 왜냐면 아직 소망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1 20.10.01 21 1 6쪽
118 준엄한 경고인데도 모든 선원은 피식피식 웃고 있었다 +1 20.09.30 21 1 6쪽
117 딸만 법원에 안 보낼 수 있다면 나는 자폭을 하겠노라! +1 20.09.29 24 1 6쪽
116 그때 산후조리 도와 준 건은 죽어도 못 잊을 거예요. +1 20.09.28 21 1 7쪽
115 아빠! 통장 중에 만 원 미만으로 잔고 남아있는 통장 없어요? +1 20.09.26 31 1 6쪽
114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려 주실 것을 믿었다. 20.09.25 19 0 7쪽
113 강아지도 웃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모두 들 아쉬워하는 것 같았다. 20.09.23 20 0 8쪽
112 해만 비쳐 봐라. 빚 덩이 눈사람을 한순간에 다 녹여주마 +1 20.09.22 24 1 7쪽
111 미래의 소망을 얻기위해서는 오늘 하루하루를 이겨내야만 된다 20.09.20 20 0 8쪽
110 빚은 분명히 줄고 있었다. 속도가 느릴 뿐이었다. 20.09.18 21 0 8쪽
109 돈에 쪼이니 미운 사람이 자꾸 더 많이 생기기 시작했다. 20.09.17 24 0 7쪽
108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있는가? 아니면 없는가? 제발 있으면 좋겠다. 20.09.15 26 1 7쪽
107 세상에서, 자식에게 제일 만만한 사람은,자기 엄마인 것 같았다. 20.09.14 29 0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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