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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어떤 아재가 노숙자 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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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건T
작품등록일 :
2020.05.11 10:03
최근연재일 :
2022.05.06 14:49
연재수 :
21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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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398
글자수 :
703,707

노숙자 될 뻔했다가 살아났음


어떤 아재가 노숙자 될 뻔할 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25 없던 거로 되기는 어렵고 잊고 살 수 있게 최선을 다해라 +1 20.10.10 50 1 7쪽
124 붕어 모양이 아니고 자라모양으로 만들면 더 잘 팔리지 않을까? 20.10.09 52 0 6쪽
123 아빠 생각이 나서 열심히 해주고 있는 거야! 20.10.07 49 0 8쪽
122 신용 불량자에게도 카드를 만들어주냐! 그러면 내가 만들게 20.10.05 51 0 6쪽
121 모든 일에는 timing이 있는데... 20.10.03 46 0 6쪽
120 빚이라는 괴물은 사람을 물어뜯으면서 인생의 끝으로 몰고 갈 수 있겠다 생각했다 +1 20.10.02 52 1 7쪽
119 왠지 그렇게 될 것 같았다. 왜냐면 아직 소망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1 20.10.01 53 1 6쪽
118 준엄한 경고인데도 모든 선원은 피식피식 웃고 있었다 +1 20.09.30 54 1 6쪽
117 딸만 법원에 안 보낼 수 있다면 나는 자폭을 하겠노라! +1 20.09.29 53 1 6쪽
116 그때 산후조리 도와 준 건은 죽어도 못 잊을 거예요. +1 20.09.28 52 1 7쪽
115 아빠! 통장 중에 만 원 미만으로 잔고 남아있는 통장 없어요? +1 20.09.26 63 1 6쪽
114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려 주실 것을 믿었다. 20.09.25 48 0 7쪽
113 강아지도 웃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모두 들 아쉬워하는 것 같았다. 20.09.23 47 0 8쪽
112 해만 비쳐 봐라. 빚 덩이 눈사람을 한순간에 다 녹여주마 +1 20.09.22 55 1 7쪽
111 미래의 소망을 얻기위해서는 오늘 하루하루를 이겨내야만 된다 20.09.20 51 0 8쪽
110 빚은 분명히 줄고 있었다. 속도가 느릴 뿐이었다. 20.09.18 52 0 8쪽
109 돈에 쪼이니 미운 사람이 자꾸 더 많이 생기기 시작했다. 20.09.17 54 0 7쪽
108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있는가? 아니면 없는가? 제발 있으면 좋겠다. 20.09.15 57 1 7쪽
107 세상에서, 자식에게 제일 만만한 사람은,자기 엄마인 것 같았다. 20.09.14 60 0 8쪽
106 빚을 질때는 가능하면 한 곳으로 단일화 할 필요를 느꼈다. 20.09.13 56 0 7쪽
105 빚을 갚기위해 더 나쁜 조건의 빚은 절대 지지말아야지 다짐했다 +1 20.09.12 57 1 8쪽
104 빚은 자존심을 사정없이 뭉개나, 직업의 귀천으로는 무너지지 않는다 20.09.11 56 0 7쪽
103 자존심이 이미 돈에 힘 쓸려 내려간 거나 다름없었다 20.09.09 57 0 8쪽
102 아저씨! 물건을 살 돈은 없고, 제가 사고 싶은 것은 아저씨 용기입니다 20.09.08 62 0 8쪽
101 또 다른 IMF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20.09.07 72 0 7쪽
100 과거로 갔던 타임머신이 현재로 돌아왔다. 20.09.05 65 0 8쪽
99 초원의 빛이여 , 꽃의 영광이여 20.09.04 59 0 10쪽
98 Nothing's going to stop me now 20.09.01 61 1 9쪽
97 정신을 차려야지 하며 꿈속에서 나오려고 버둥거렸다 20.08.31 68 0 9쪽
96 시간이 멈추기를, 그것도 영원히 20.08.30 69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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