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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어떤 아재가 노숙자 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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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건T
작품등록일 :
2020.05.11 10:03
최근연재일 :
2022.05.06 14:49
연재수 :
21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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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398
글자수 :
703,707

노숙자 될 뻔했다가 살아났음


어떤 아재가 노숙자 될 뻔할 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95 모호한 성 정체성에서 빼내서 남성이라고 확인 시켜준 예쁜 여자친구 20.08.28 72 1 9쪽
94 너를 좋아하는게 아니고 사랑하고 있어 20.08.27 60 1 8쪽
93 그대는 정녕 마음을 흔들고 떠나갈 사람인가... 20.08.25 73 1 8쪽
92 발등에서 시작한 전율이 몸을 타고 흘러갔다. 20.08.24 71 1 7쪽
91 세상에 이렇게 부드러운 것이 있을까? 20.08.22 79 2 8쪽
90 이성을 느끼게해준 예쁜 회사동료 20.08.21 74 2 10쪽
89 목 뒤덜미를 누르고, 콕 찌른 손가락 맞추는 장난을 했는데, 20.08.20 68 1 7쪽
88 미국이민을 가려면 momkey spanner를 사용할 줄 아셔야 20.08.19 73 1 8쪽
87 100불 가지고 LA도착한 형을 도와준 동생 20.08.17 69 1 10쪽
86 NICKNAME(별명이)이 TOAD(두꺼비)라고 불리는 사나이 20.08.15 66 1 10쪽
85 아픈 내 모습에 가려진 나의 아름다운 시절의 얼굴을 기억해주세요 20.08.13 65 1 8쪽
84 완벽하게 투껑을 덮은 화물차만 고속도로 위를 달렸다. 20.08.12 60 1 8쪽
83 단타해서 성공해라 친구야,제발 20.08.11 70 1 9쪽
82 무릎에서 사서 목아지 부분에서 팔아야 되느데...... +1 20.08.10 71 2 9쪽
81 살기위해 어쩔수 없이 해야만 하는 일은 우릴 슬프게한다 20.08.09 70 1 8쪽
80 뜨신밥은 먹고다니냐? 피는 물보다 진했다! 20.08.07 74 1 9쪽
79 동생을 향한 형과 누나의 사랑은 만만치 않게 크답니다. 20.08.06 75 1 7쪽
78 무슨일이든 뻔뻔하게 부딪쳐 보는거야 20.08.05 71 1 8쪽
77 에로스 사랑을 주고 필리아 사랑을 받았다. 20.08.04 88 1 8쪽
76 끈 덜어진 연(KITE)에, 보이지 않는 끈이 연결되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20.08.03 71 1 8쪽
75 위기에서 기회를 꼭 찾기 바랄 뿐이다. 20.08.01 74 1 8쪽
74 주연이 아니면 나머지는 전부 개털이에요 20.07.31 71 1 8쪽
73 그 남편에 그 부인 20.07.30 90 1 8쪽
72 부러진 한쪽 날개는 언제나 회복이 될런지? 아니면 영영 20.07.29 72 1 7쪽
71 이상형 여직원을 채용말고, 일꾼을 채용하세요. 20.07.27 74 1 7쪽
70 첫 인상이 50%는 맞는 것 같았다. 20.07.25 69 1 9쪽
69 그깐 영어 조금하는 것 뒤에 숨겨진 장사법 20.07.23 71 2 9쪽
68 간신의 이야기를 듣고 충신을 내쫓지 말기를......... 20.07.22 69 1 7쪽
67 면 40수 셔츠는, 얼마나 가는 실로 만들어졌을까? 20.07.21 72 1 7쪽
66 예쁜 코스모스가 외롭게 느껴지던 날 20.07.20 75 1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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