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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공모전참가작 삼겹나라 목살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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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작품등록일 :
2020.05.11 10:11
최근연재일 :
2020.05.30 22:05
연재수 :
27 회
조회수 :
113,448
추천수 :
6,434
글자수 :
137,334

도살장, 정육점을 전전하며 힘들게 살았다. 내 꿈은 삼겹살집 주인.
어느날 발골 제자로 여돌(女idol)이 들어온다.
술술 읽다보면 어느새 고기 전문가. # 고기굽기 # 유통 # 구멍가게 경영 #


삼겹나라 목살공주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매일 저녁 11시에 연재 하겠습니다. +2 20.05.11 469 0 -
공지 제목을 지어주신 서인하 작가님께 감사 말씀 올립니다. +10 20.05.11 5,601 0 -
27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NEW +31 54분 전 509 58 12쪽
26 총각! 정육점 좀 골라줘! NEW +71 12시간 전 2,380 214 12쪽
25 목살은 전문가의 영역. +91 20.05.29 2,919 205 12쪽
24 냉장실 속의 얼음 덩어리. +71 20.05.28 3,398 241 13쪽
23 99%의 확신과 미지의 영역 1% +74 20.05.27 3,622 274 12쪽
22 좋은 핑계거리 +123 20.05.26 3,794 270 13쪽
21 누구라도 누군가의 귀한 자식이다. +130 20.05.25 3,744 288 14쪽
20 버터 올린 스테이크. +81 20.05.24 3,735 230 12쪽
19 핏이 너무 좋으세요! +76 20.05.23 3,923 240 13쪽
18 아롱아롱 아롱사태 +66 20.05.22 4,057 258 12쪽
17 마장동에 분노조절 장애자는 없다. +93 20.05.21 4,079 256 12쪽
16 LA 갈비와 LA식 꽃갈비 +78 20.05.20 4,084 251 12쪽
15 생각보다 친밀하고, 생각보다 불편한 사이 +88 20.05.19 4,284 281 12쪽
14 사장 처남이고 나발이고 +56 20.05.18 4,237 259 12쪽
13 삼겹살을 써는 법 +36 20.05.17 4,215 222 13쪽
12 가브리살과 뒷고기 +36 20.05.16 4,234 224 13쪽
11 시식을 합시다. +35 20.05.15 4,293 213 13쪽
10 부사수가 사고 쳤어요. +21 20.05.14 4,567 226 12쪽
9 회도 가끔 먹어야죠 +34 20.05.13 4,763 213 12쪽
8 부사수와의 경쟁전 +24 20.05.12 4,897 222 13쪽
7 암소와 황소의 차이. +34 20.05.12 4,982 239 12쪽
6 김 백정(白丁)은 배달 몰라요. +40 20.05.11 4,979 253 8쪽
5 사부님! 존경합니다! +17 20.05.11 5,068 236 8쪽
4 잊고 있었다. 입대 전 350 만원! +27 20.05.11 5,109 220 8쪽
3 발골(拔骨) 을 배우다. +37 20.05.11 5,337 251 9쪽
2 도살장이 싫어요. +36 20.05.11 5,663 240 8쪽
1 프롤로그 +49 20.05.11 6,491 350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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