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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등록일 :
2020.05.11 17:25
최근연재일 :
2020.05.29 13:52
연재수 :
29 회
조회수 :
27,628
추천수 :
1,877
글자수 :
158,361

보이기 시작했다.
살인자의 범행수법, 연예계의 뒷면, 심지어 정재계의 은밀한 유착까지.
나의 볼펜은 대한민국을 뒤흔든다.


특종을 보는 기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후원감사합니다 20.05.18 76 0 -
공지 오후 1시에 찾아뵙겠습니다.<수정> +1 20.05.12 99 0 -
공지 이 이야기는 모두 픽션입니다. 20.05.11 1,206 0 -
29 거짓은 진실을 가리지 못 한다 +7 20.05.29 501 49 12쪽
28 수면 위로 떠오른 실체 +2 20.05.28 503 46 13쪽
27 뉴스 +3 20.05.27 506 38 13쪽
26 진실 혹은 거짓 +3 20.05.27 542 43 12쪽
25 그 누구도 모른다 +2 20.05.26 579 49 12쪽
24 그건 네 탓이 아니야 +4 20.05.26 599 46 12쪽
23 괜찮은 사회를 만들어야죠 +2 20.05.25 647 39 13쪽
22 제보 +1 20.05.25 714 44 12쪽
21 거래 +4 20.05.24 750 46 12쪽
20 우리는 기자입니다 +3 20.05.23 837 61 12쪽
19 그래도 봄은 온다 +1 20.05.22 900 57 12쪽
18 이게 내 방식이야 +8 20.05.21 941 69 13쪽
17 두 개의 손 +6 20.05.20 950 64 13쪽
16 뱀의 혀 +7 20.05.19 941 63 12쪽
15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5 20.05.18 975 63 12쪽
14 나비효과 +5 20.05.17 1,009 63 11쪽
13 올가미 +5 20.05.17 989 56 13쪽
12 그래봤자 다 손바닥 안이야 +4 20.05.16 1,019 59 12쪽
11 착한 사마리아인은 존재하는가 +5 20.05.16 1,044 50 13쪽
10 군복을 입은 살인마 +2 20.05.15 1,097 60 11쪽
9 기자라고 너같이 못할 줄 알았어? +4 20.05.15 1,109 65 12쪽
8 어디 기자를 협박해 +1 20.05.14 1,125 60 13쪽
7 모를 줄 알았어? +2 20.05.14 1,110 66 12쪽
6 역한 냄새는 퍼지기 마련이지 +7 20.05.13 1,172 72 13쪽
5 이제부터 예외는 없습니다 +4 20.05.13 1,298 75 13쪽
4 개혁이 필요할 때 아니겠습니까? +6 20.05.12 1,339 83 13쪽
3 다시 쓰는 이력서 +3 20.05.11 1,343 100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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