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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공모전참가작 운빨80 기빨20 무림신동

웹소설 > 일반연재 > 퓨전, 무협

하무린
작품등록일 :
2020.05.18 11:23
최근연재일 :
2020.05.26 12:28
연재수 :
18 회
조회수 :
2,110
추천수 :
125
글자수 :
98,545

“할머니가 갖고 있는 투시 초능력을 저에게 준다고요?”
“내가 선물로 주는데 조심할 것은 여자 사타구니야. 너무 여자를 밝히면 투시 초능력을 잃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
“여자를 너무 밝히면 안 된다고요? 혈혈단신으로 천덕꾸러기인 저한테 여자가 어디 있다고요?”
내가 그런 말을 하고 있는데 할머니의 눈에서 이상한 빛이 흘러나왔다. 그 빛이 나의 눈으로 들어오자 나는 비명을 지르면서 의식을 잃고 말았다. 내가 의식을 잃자 할머니의 얼굴이 바뀌고 있었다.
문둥병 환자가 아니라 바로 아름다운 푸른 천사였다. 푸른 천사가 나직하게 웃었다.
“호호호. 대한민국에 인간다운 놈이 숨어 있었군. 내 너에게 필요한 투시 초능력을 부여했으니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 잘 쓰라고. 조심할 것은 여인의 사타구니를 조심하라고. 너의 초능력을 없앨 마녀의 유혹을 조심하라고 그녀에게 초능력이 빼앗길 수도 있으니 말이야. 너는 여자의 유혹을 벗어나야 하는데 그게 무척 어렵겠지만…….”
나는 의식을 잃고 있었지만 할머니가 변한 푸른 천사의 말을 듣고 있었다. 할머니는 다시 한 번 여자의 사타구니를 조심하지 않으면 투시 초능력을 잃을 수 있다고 강조를 하고 있었다.


운빨80 기빨20 무림신동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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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첫 번째 미션을 완수하라(1) +7 20.05.26 19 5 10쪽
17 영혼을 잃은 소년(4) +3 20.05.25 30 5 11쪽
16 영혼을 잃은 소년(2) +7 20.05.25 35 5 11쪽
15 영혼을 잃은 소년(1) +6 20.05.24 48 5 12쪽
14 첫날밤의 자살 명령(3) +3 20.05.24 61 5 12쪽
13 첫날밤의 자살 명령(2) +2 20.05.23 72 2 12쪽
12 첫날밤의 자살 명령(1) +2 20.05.23 84 3 12쪽
11 괴의한 피리 소리(2) +2 20.05.22 79 6 14쪽
10 괴의한 피리 소리(1) 20.05.22 89 4 12쪽
9 무림 세상으로 가는 길(2) +2 20.05.21 105 5 12쪽
8 무림 세상으로 가는 길(1) +1 20.05.21 121 4 13쪽
7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다니 20.05.20 133 4 15쪽
6 선행을 하면 여친의 몸을 볼 수 있다(2) 20.05.20 139 5 13쪽
5 선행을 하면 여친의 몸을 볼 수 있다(1) +1 20.05.19 162 6 12쪽
4 선행을 하면 여친이 생긴다(2) +3 20.05.19 175 6 14쪽
3 선행을 하면 여친이 생긴다(1) +3 20.05.18 208 8 12쪽
2 선행을 하면 돈을 번다. +5 20.05.18 240 11 12쪽
1 선행을 하면 초능력을 얻는다. +22 20.05.18 303 36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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