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공모전참가작 권태로운 천마님의 두번째 ...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전장범
작품등록일 :
2020.05.21 01:20
최근연재일 :
2020.05.23 12:00
연재수 :
7 회
조회수 :
354
추천수 :
27
글자수 :
31,964

무림 일통을 이루었다.
모두가 천마신교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 권좌에서 오래토록 행복하고 싶었다.
모두를 발 아래 둔, 고금 제일의 천마 이혁권.
난, 돌아가고 싶었다.
그런데 어쩐지, 다시 무림으로 돌아가고 싶다.


권태로운 천마님의 두번째 직업 탐방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7 제 6화. +2 20.05.23 23 2 11쪽
6 제 5화. 20.05.22 31 2 11쪽
5 제 4화. 20.05.22 39 1 12쪽
4 제 3화. +2 20.05.21 50 2 12쪽
3 제 2화. +1 20.05.21 54 1 12쪽
2 제 1화. 20.05.21 73 5 12쪽
1 프롤로그. +3 20.05.21 84 14 1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전장범'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