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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 바람

웹소설 > 일반연재 > 공포·미스테리, 중·단편

완결

널향달
작품등록일 :
2020.05.23 11:54
최근연재일 :
2020.05.23 12:01
연재수 :
4 회
조회수 :
23
추천수 :
4
글자수 :
23,935

동네에서는 '옹기 바람'이라 하여 옹기 사이를 부는 바람이 옹기 안으로 들어갔다가 만들어 내거나 옹기 사이를 지나며 만들어 내는 소리로 심심치 않게 요사스런 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그래서 어른이고 애들이고 옹기동막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이면 이런 소리에 이골이 나서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쨌든 부모님은 옹기 바람을 잘못 들었으리라 생각하며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듯 했다.

본 작품은 웃긴대학 포털에 먼저 게시하였던 글입니다.


옹기 바람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4 옹기 바람4 20.05.23 6 1 14쪽
3 옹기 바람3 20.05.23 5 1 13쪽
2 옹기 바람2 20.05.23 5 1 13쪽
1 옹기 바람 1 +2 20.05.23 7 1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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