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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 왕이 되어 문명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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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9도
작품등록일 :
2020.07.13 23:32
최근연재일 :
2020.10.0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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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부장이 어쩌다가 인류 최초(?) 왕조의 둘째 왕자로 태어나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

환생하면 장미빛 인생을 살 줄 알았다. 하지만, 갓난아기부터 다시 시작할 줄은 몰랐지.
21세기에는 당연히 있던 것들이 새로 태어난 시대에는 아무 것도 없다.

사전 안내문
메소포타미아 지역, 수메르 문명의 우루크 1왕조 시대를 배경으로 시작하는 [음모론][판타지][대체역사]물입니다.
고증된 역사적 사실과 다소 다른 내용들이 꽤 많이 있으므로 그냥 가볍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메르 왕이 되어 문명 리셋 중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처음으로 후원금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 20.08.26 145 0 -
공지 1화부터 내용을 수정하고 있는 중입니다. +2 20.08.21 131 0 -
공지 뽑기를 잘 했다 -> 수메르 왕이 되어 문명 리셋 중 +6 20.08.14 267 0 -
공지 우르크 관련 지도 및 그림 모음 20.08.07 2,264 0 -
76 북방개척(6) - 미지의 마을 +1 20.10.03 341 13 15쪽
75 북방개척(5) - 노예제도 +1 20.10.02 287 14 17쪽
74 북방개척(4) - 도시가 생기는 이유 +2 20.10.01 326 16 15쪽
73 북방개척(3) - 미지의 존재들 +1 20.09.29 336 14 16쪽
72 북방개척(2) - 북방으로 가는 길 +2 20.09.28 389 14 14쪽
71 북방개척(1) +2 20.09.26 417 12 16쪽
70 몸만 편하지 마음은 더 바쁘다. +3 20.09.24 394 13 16쪽
69 금의환향? +4 20.09.24 403 18 14쪽
68 또 수확의 계절 +3 20.09.23 398 16 15쪽
67 호의인지 사기인지 어떻게 구분하지? +3 20.09.21 386 15 15쪽
66 병 주고, 약 주고 +4 20.09.20 420 14 15쪽
65 설득 +3 20.09.19 435 17 14쪽
64 천시(天時), 지리(地利), 인화(人和) +3 20.09.17 458 16 15쪽
63 군대를 끌고 온 이유 +2 20.09.16 453 14 17쪽
62 내로남불인가? 갑질인데... +2 20.09.15 487 17 15쪽
61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 +4 20.09.14 508 21 16쪽
60 죽을 뻔 했더니 +2 20.09.12 503 19 13쪽
59 변칙이 필요할 때, 근간을 바꿔버려! +4 20.09.11 513 18 15쪽
58 난관 +3 20.09.10 543 18 15쪽
57 공정과 평등이냐 아니면 약육강식이냐? +3 20.09.09 568 19 16쪽
56 한정판 에디션 +3 20.09.08 614 24 16쪽
55 어벤져스???? +4 20.09.07 630 20 14쪽
54 조력자 +3 20.09.06 672 20 15쪽
53 왕권 강화의 초석 +5 20.09.05 681 23 15쪽
52 3S 정책? Nope! 인재 등용문! +3 20.09.03 712 24 15쪽
51 무심했던 아이 +5 20.09.02 702 23 13쪽
50 기회는 아무 때나 오는 게 아니다. +5 20.09.01 712 22 14쪽
49 리모델링 +3 20.08.31 735 23 14쪽
48 천문을 아는 자 +3 20.08.30 782 18 15쪽
47 왕이 되려는 자 +3 20.08.29 776 19 14쪽
46 적이 바라는 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3 20.08.27 734 24 14쪽
45 마지막까지 싸움의 결과를 생각하라. +2 20.08.26 770 25 13쪽
44 반드시 이길 수 있는 형세를 갖추어야 한다. +3 20.08.25 784 22 14쪽
43 허투루 시작한 게 아니다. +3 20.08.24 788 26 16쪽
42 싸워야 할 때를 알아야 한다. +3 20.08.23 832 28 18쪽
41 물량공세 +3 20.08.21 879 25 14쪽
40 누가 아군이고 누가 적일까? (초반부 내용 추가함) +5 20.08.20 877 27 15쪽
39 이 또한 지나가리라. +6 20.08.20 910 30 13쪽
38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는 걸 잊지 말자. +4 20.08.19 955 32 16쪽
37 급히 먹으면 체한다. +8 20.08.15 1,034 33 17쪽
36 족쇄가 꼭 쇠붙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 +8 20.08.14 1,073 28 15쪽
35 권력의 축은 이미 기운 것 아닌가? +4 20.08.13 1,089 34 14쪽
34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 했다. +5 20.08.12 1,090 35 15쪽
33 나서야 할 때는 따로 있다. +2 20.08.11 1,111 30 15쪽
32 혼자 북치고 장구칠 때는 좋았는데 +9 20.08.11 1,164 27 17쪽
31 다 잡은 물고기라도 잘 가둬놔야 문제가 덜 생긴다. (삽화추가) +2 20.08.10 1,189 33 15쪽
30 소홀히 볼 게 아니었는데, 의외의 복병. +4 20.08.09 1,226 34 17쪽
29 정산을 미루지 말자! +5 20.08.09 1,256 38 16쪽
28 임기응변도 필요하다.(데이터 주의, 삽화 있음) +4 20.08.08 1,300 32 13쪽
27 망설임이 없어야 한다. +5 20.08.08 1,245 40 15쪽
26 쇠뿔을 단김에 빼려면 +3 20.08.07 1,231 39 16쪽
25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찾아온다. +7 20.08.06 1,259 41 14쪽
24 평온한 일상이 이어질 줄 알았다. +4 20.08.05 1,325 39 15쪽
23 역사도 모르면서 어떻게 미래를 계획하는가? +6 20.08.05 1,395 42 15쪽
22 인사가 만사라는데... +8 20.08.03 1,406 41 17쪽
21 변수는 언제나 있는 법 +6 20.08.02 1,417 53 17쪽
20 이 정도면 중증 덕훈데... +14 20.08.01 1,446 49 13쪽
19 나라가 이렇게 흘러가고 있었군 +13 20.07.31 1,464 50 16쪽
18 영혼까지 탈탈 털어 넣어라! +14 20.07.30 1,423 43 15쪽
17 때를 기다리는 중이다. +7 20.07.29 1,468 47 16쪽
16 비누나 종이나! +6 20.07.28 1,527 43 16쪽
15 설마 내가 내 무덤 판 건 아니겠지? +7 20.07.27 1,536 62 15쪽
14 내게도 감투가 생겼다. +9 20.07.26 1,622 61 17쪽
13 전화위복? (단어 수정 했습니다.) +7 20.07.26 1,664 60 14쪽
12 한글은 날개를 달고, 나는 잠시 숨을 고르고 +6 20.07.24 1,745 55 15쪽
11 계획에 없던 일인데... 한글, 네가 거기서 왜 튀어 나와? +14 20.07.23 1,958 57 16쪽
10 업적이 있으면 보상도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13 20.07.22 1,956 70 14쪽
9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했다. +10 20.07.21 2,115 69 13쪽
8 주입식 교육의 힘을 보여주마. +12 20.07.20 2,280 73 15쪽
7 선을 지켜라! +5 20.07.19 2,304 82 15쪽
6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12 20.07.18 2,430 91 15쪽
5 방심하지 마라! +8 20.07.17 2,534 86 15쪽
4 우선 순위를 정하자! +15 20.07.16 2,828 87 16쪽
3 할 일이 또 너무 많아! 대신 이번에는...(내가 하고 싶은 일이지.) +12 20.07.15 3,102 98 16쪽
2 이 정도면 중박? (삽화 추가, 소제목 변경함) +21 20.07.14 3,619 101 14쪽
1 예전처럼 살면 망한다. +27 20.07.13 4,624 96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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