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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재벌가 혼외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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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연재: 주 5.2 회
카춘
작품등록일 :
2020.11.23 17:00
최근연재일 :
2021.05.07 21:00
연재수 :
190 회
조회수 :
525,157
추천수 :
6,554
글자수 :
971,980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 삼심그룹 회장이 별세하는 날
혼외자식 이태민에게 특별한 능력이 생긴다.
그는 10년 넘게 준비하던 일을 드디어 실행에 옮기려고 하는데…

“그대가 어떤 목적으로 내게 그런 능력을 주셨든, 난 이것으로 진정한 괴물이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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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100 G 중요한 건 검찰 소환장을 받냐 안 받냐가 아니야 21.05.07 5 0 11쪽
189 100 G 지금 나하고 장난하는 거면 재미없을 줄 알아 21.05.06 5 0 11쪽
188 100 G 법무부 장관이 움직이게 된다면 21.05.05 6 0 11쪽
187 100 G 은밀히 뭔가를 지시했다고 합니다 21.05.04 6 1 11쪽
186 100 G 차원이 다른 문제잖아요? 21.05.03 6 1 12쪽
185 100 G 우리 애들 시켜서 제가 좀 알아봤는데요 21.04.30 7 0 11쪽
184 100 G 더는 희망이 없구나 21.04.29 9 0 12쪽
183 100 G 상당한 후폭풍이 불어닥칠 겁니다 21.04.28 10 0 11쪽
182 100 G 그래서 소환할 수 없다? 지금 그 말인가? 21.04.27 8 0 12쪽
181 100 G 현재 흘러가는 상황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까? 21.04.26 8 0 12쪽
180 100 G 박성민 그놈이 뭘 하고 돌아왔는지 누가 알겠어? 21.04.23 11 0 12쪽
179 100 G 상황을 뒤집을 방도 21.04.22 10 1 12쪽
178 100 G 그 와중에 돈 욕심은 있나 보지? 21.04.21 9 1 11쪽
177 100 G 일개 차장검사와 검찰총장이 어떻게 같을 수 있겠습니까? 21.04.20 11 0 11쪽
176 100 G 책임을 져줄 의향이 있으시냐 말입니다 21.04.19 10 0 11쪽
175 100 G 상대가 방심하고 있을 때 허를 찔러야 하는 거야 21.04.16 9 0 11쪽
174 100 G 그건 제 번호예요. 꼭 기억하고 계셔야 해요 21.04.15 9 1 12쪽
173 100 G 원래 어린 여자를 좋아하는 편이었습니까? 21.04.14 9 1 12쪽
172 100 G 이미 작정하고 미끼를 던진 사람이다 21.04.13 8 0 11쪽
171 100 G 김철수 검사의 기자회견. 21.04.12 10 0 11쪽
170 100 G 세 가지의 메시지 21.04.09 10 1 12쪽
169 100 G 나에게 뭘 바라고 나온 거지? 21.04.08 9 1 12쪽
168 100 G 저런 노인네에게 잘 보여서 팔자 핀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21.04.07 10 1 11쪽
167 100 G 직책이 뭐가 중요합니까? 어차피 곧 바뀔 것을 21.04.06 7 0 12쪽
166 100 G 허를 찌르기에 아주 적절한 시기가 아니냐는 말입니다 21.04.05 11 1 11쪽
165 100 G 장인의 모습과 오버랩되면서 구역질이 날 것만 같다. 21.04.02 12 0 12쪽
164 100 G 직원들 앞에서 대놓고 회장님 흉을 봤다고? 21.04.01 10 1 12쪽
163 100 G 신에게 다시 한번 묻는다. 21.03.31 9 1 12쪽
162 100 G 드러나기 시작한 이태민의 특별한 능력 21.03.30 13 1 11쪽
161 100 G 새로운 유대관계 21.03.29 11 1 12쪽
160 100 G 그 정도도 예상하지 못하신 겁니까? 21.03.26 14 1 11쪽
159 100 G 지방에서 썩을 인재가 아니지 않습니까? 21.03.25 9 1 11쪽
158 100 G 절 어디까지 올려놓을 수 있으십니까? 21.03.24 10 0 11쪽
157 100 G 히터를 틀었음에도 여전히 공기는 차가웠다 21.03.23 12 0 11쪽
156 100 G 김진필은 자신의 신기를 절대적으로 믿고 있었다 21.03.22 13 0 11쪽
155 100 G 검찰 쪽에서 확실히 가지고 있는 카드는 마포지점밖에 없어 21.03.19 14 0 12쪽
154 100 G 이태민 그 녀석이 날 시험에 들게 했어 21.03.18 16 0 11쪽
153 100 G 모든 계산은 끝났다 21.03.17 12 0 11쪽
152 100 G 김철수 검사 삼심그룹 본사를 치다 21.03.16 15 0 11쪽
151 100 G 어떤 걸 상상하든 그 이상으로 커질 겁니다 21.03.15 13 0 11쪽
150 100 G 뭐죠, 회장님. 그 한 가지 방법이라는 게요? 21.03.12 12 0 11쪽
149 100 G 그거야 제가 어떻게 압니까? 21.03.11 13 0 11쪽
148 100 G 내가 원하는 거래는 권 회장이 아니라, 그자와 하게 될 테니까 21.03.10 12 0 11쪽
147 100 G 회장님도 머리가 있다면 한번 생각해보시죠 21.03.09 14 0 12쪽
146 100 G 이주탄작(以珠彈雀)이라···? 21.03.08 14 1 11쪽
145 100 G 겁대가리 없이. 검사의 이름을 언론에다 퍼트려 21.03.05 18 1 11쪽
144 100 G 걔들이 그냥 던져주면 어떻게 생각하겠어? 21.03.04 16 1 11쪽
143 100 G 공무집행방해죄로 잡아갈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21.03.03 19 1 11쪽
142 100 G 우리는 프레임을 새로 짜야 해 21.03.02 18 2 11쪽
141 100 G 곧 검찰 쪽에서 움직일 겁니다 21.03.01 19 2 11쪽
140 100 G 준비한 연막을 이제 써먹어 보자고 21.02.26 20 2 12쪽
139 100 G 삼심그룹 이태민 회장 한번 건드려봐 21.02.25 21 2 11쪽
138 100 G 문제 직원들이라? 21.02.24 20 1 11쪽
137 100 G 이태민 그놈의 약점을 찾아다니고 있었습니다 21.02.23 20 1 12쪽
136 100 G 철천지원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 21.02.22 20 1 11쪽
135 100 G 그것이 우리가 저지른 최악의 오점이야 21.02.19 22 1 11쪽
134 100 G 이재오 이사의 배후가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21.02.18 20 1 11쪽
133 100 G 불길한 예감은 항상 틀린 적이 없다 21.02.17 21 1 11쪽
132 100 G 하지만, 회장님. 그 한마디로 정말 그렇게 될까요? 21.02.16 22 1 11쪽
131 100 G 한 번 들어갔었던 사람이 두 번을 무서워할까요? 21.02.15 21 1 11쪽
130 100 G 불쾌하다 못해 분노에 찬 얼굴을 하고선 21.02.12 22 1 11쪽
129 100 G 그들이 써먹을 수 있는 카드가 그것뿐이었으니까 21.02.11 27 1 11쪽
128 100 G 검찰 조사가 끝나면 다 밝혀질 일입니다 21.02.10 27 1 11쪽
127 100 G 정말 이 정도로 여론을 다시 다른 곳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 21.02.09 26 1 12쪽
126 100 G 서로가 서로를 물어뜯기 시작했다 21.02.08 26 0 11쪽
125 100 G 제가 모든 혐의를 안고 가라는 말씀이시군요? 21.02.05 27 1 11쪽
124 100 G 윤 검사와 회장님 간의 유착 의혹이 불거지지 않았습니까? 21.02.04 25 1 12쪽
123 100 G 예전 같으면 저도 이런 부탁 안 합니다 21.02.03 24 1 11쪽
122 100 G 이거 재수 없으면 LT그룹 살리려다가 우리만 그룹에서 쫓겨날 수 있어 21.02.02 28 1 11쪽
121 100 G 삼심그룹 사내이사로 모셔갈 의향도 있습니다 21.02.01 28 1 12쪽
120 100 G 제가 뭘 착각했다는 겁니까, 이태민 상무님? 21.01.29 30 0 12쪽
119 100 G 사중우어(沙中偶語)라는 말 알아? 21.01.28 28 0 11쪽
118 100 G 상황이 변하면 성향도 변한다 21.01.27 28 0 11쪽
117 100 G 가장 손쉽게 쓸 수 있는 카드 21.01.26 27 0 12쪽
116 100 G 오늘 밤 11시에 청담동에서 보도록 하지 21.01.25 28 0 11쪽
115 100 G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을까요? 21.01.22 30 0 11쪽
114 100 G 속내를 드러내 보이다 21.01.21 30 0 12쪽
113 100 G 이슈는 언제나 더 큰 이슈로 덮이는 법 21.01.20 30 0 12쪽
112 100 G 인제 와서 양 회장의 카드를 버릴 수 없지 21.01.19 29 0 12쪽
111 100 G 양 회장의 반격이 시작됐다 21.01.18 31 0 11쪽
110 100 G 먼저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소린가? 21.01.15 32 0 11쪽
109 100 G 장수가 없을 때 성을 치는 것처럼 쉬운 일도 없다 21.01.14 35 0 12쪽
108 100 G 그 전에 양 회장한테 특별한 사유가 생길 테니까 21.01.13 36 0 11쪽
107 100 G 내가 LT그룹까지 싸잡아 먹을까 봐 엄청 불안해하고 있을 텐데 21.01.12 41 0 12쪽
106 100 G 그런 짓을 저지르지 않았다면 어떠시겠습니까? 21.01.11 45 0 12쪽
105 100 G 실업자가 되지 않으려면 해줘야 하는 일은 딱 한 가지뿐입니다 21.01.08 43 2 11쪽
104 100 G 양 회장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21.01.07 47 1 12쪽
103 100 G 파티장에 유명 인사를 초대하는 방법 21.01.06 52 2 12쪽
102 100 G 전 원래 더러운 먼지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21.01.05 61 3 11쪽
101 100 G 떨어지는 비가 소나기가 아니라 폭풍우라면 20.12.30 67 3 11쪽
100 100 G 이사님 말엔 두 가지 어폐가 있습니다 20.12.29 72 2 12쪽
99 100 G 무엇을 가져갈 수 있는지 20.12.28 76 2 11쪽
98 100 G 내가 해야 할 일을 대신 해줄 인물 20.12.26 85 2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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