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조선을 다시 위대하게!

웹소설 > 일반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연재 주기
기병사단
작품등록일 :
2020.08.01 15:36
최근연재일 :
2022.05.21 15:00
연재수 :
297 회
조회수 :
346,009
추천수 :
6,093
글자수 :
2,753,792

작은 변화로 점점 역사가 달라졌다.

역사가 달라진 조선이 걷게 될 길을 지켜보자.

새로운 조선을.


조선을 다시 위대하게!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작품 속 조선의 1870년대 백지도 22.05.10 176 0 -
공지 공지) 이번 편의 고증 자료 22.05.03 77 0 -
공지 공지) 연재 시간 변경 22.02.03 121 0 -
공지 유구 독립 이후의 동북아 일각의 방면지도 +2 21.12.04 1,631 0 -
공지 1860년 기준 대조선국 강역(리메이크 추가) +1 21.06.12 4,555 0 -
공지 봉천조규 내용문 +2 21.03.20 782 0 -
공지 공지) 봉천조규의 내용 +4 21.02.06 834 0 -
공지 조다위에 나올 태극기 형상 +1 21.01.09 1,470 0 -
공지 조선군 편성과 비교(편성 갱신 추가) 20.12.08 1,584 0 -
공지 후원을 주신 분들께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 20.09.24 425 0 -
공지 문체에 대한 지적. +5 20.09.09 1,199 0 -
공지 (1) 챕터 상편 수정. +2 20.08.29 4,220 0 -
297 (121) 다가오는 조러 국지전의 결착 +4 22.05.21 113 7 21쪽
296 (120) 여전한 전장의 안개 +4 22.05.19 126 7 19쪽
295 (120) 여전한 전장의 안개 +4 22.05.17 159 8 17쪽
294 (119) 다른 국면의 등장 +4 22.05.14 179 10 16쪽
293 (119) 다른 국면의 등장 +2 22.05.12 192 9 17쪽
292 (119) 다른 국면의 등장 +8 22.05.10 236 8 19쪽
291 (119) 다른 국면의 등장 +4 22.05.07 249 8 20쪽
290 (118) 변화한 조선은 밖에도 영향을 준다. +6 22.05.05 230 8 18쪽
289 (118) 변화한 조선은 밖에도 영향을 준다. +4 22.05.03 223 8 19쪽
288 (118) 변화한 조선은 밖에도 영향을 준다. +2 22.04.30 263 8 18쪽
287 (118) 변화한 조선은 밖에도 영향을 준다. +4 22.04.28 261 8 18쪽
286 (118) 변화한 조선은 밖에도 영향을 준다. +2 22.04.26 307 8 19쪽
285 (117) 여전히 조선은 변화한다. +6 22.04.23 276 10 19쪽
284 (117) 여전히 조선은 변화한다. +4 22.04.21 277 10 20쪽
283 (117) 여전히 조선은 변화한다. +4 22.04.19 257 9 21쪽
282 (117) 여전히 조선은 변화한다. +4 22.04.16 298 8 22쪽
281 (117) 여전히 조선은 변화한다. +4 22.04.14 291 9 18쪽
280 (116) 조선을 향하는 유럽의 정세 변화 여파 +4 22.04.12 266 8 22쪽
279 (116) 조선을 향하는 유럽의 정세 변화 여파 +5 22.04.09 299 8 16쪽
278 (115) 새로운 시대가 다가옴에 등장하는 새로운 세대의 인물 +4 22.04.07 272 9 23쪽
277 (115) 새로운 시대가 다가옴에 등장하는 새로운 세대의 인물 +2 22.04.05 265 9 17쪽
276 (115) 새로운 시대가 다가옴에 등장하는 새로운 세대의 인물 +4 22.04.02 307 9 16쪽
275 (114) 코스모폴리탄이 활약하는 시대 +2 22.03.31 292 8 22쪽
274 (114) 코스모폴리탄이 활약하는 시대 +4 22.03.29 283 10 20쪽
273 (114) 코스모폴리탄이 활약하는 시대 +2 22.03.26 362 9 21쪽
272 (113) 국지전의 끝, 변화한 정세 +4 22.03.24 366 7 22쪽
271 (112)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국경 분쟁을 넘은 국지전 +4 22.03.22 354 11 20쪽
270 (112)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국경 분쟁을 넘은 국지전 +2 22.03.19 332 9 21쪽
269 (112)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국경 분쟁을 넘은 국지전 +4 22.03.17 339 9 20쪽
268 (112)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국경 분쟁을 넘은 국지전 +6 22.03.15 362 9 18쪽
267 (112)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국경 분쟁을 넘은 국지전 +4 22.03.12 359 9 19쪽
266 (112)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국경 분쟁을 넘은 국지전 +6 22.03.10 420 11 18쪽
265 (111) 또 다른 급류 +4 22.03.08 298 11 16쪽
264 (111) 또 다른 급류 +2 22.03.05 324 9 18쪽
263 (111) 또 다른 급류 +6 22.03.03 308 10 18쪽
262 (111) 또 다른 급류 +4 22.03.01 334 11 20쪽
261 (110) 주변의 급류에 휘말리는가? +6 22.02.26 346 10 16쪽
260 (110) 주변의 급류에 휘말리는가? +4 22.02.24 336 9 21쪽
259 (110) 주변의 급류에 휘말리는가? +6 22.02.22 338 10 19쪽
258 (110) 주변의 급류에 휘말리는가? +2 22.02.19 371 9 20쪽
257 (110) 주변의 급류에 휘말리는가? +4 22.02.17 371 11 17쪽
256 (109) 변화 속의 갈등과 주변과의 갈등 +4 22.02.15 364 12 21쪽
255 (109) 변화 속의 갈등과 주변과의 갈등 +2 22.02.12 372 10 19쪽
254 (109) 변화 속의 갈등과 주변과의 갈등 +6 22.02.10 362 9 20쪽
253 (109) 변화 속의 갈등과 주변과의 갈등 +4 22.02.08 377 11 20쪽
252 (109) 변화 속의 갈등과 주변과의 갈등 +6 22.02.05 411 13 22쪽
251 (108) 인류학자의 슬기로운 조선생활과 여러 사건 +4 22.02.03 381 12 17쪽
250 (108) 인류학자의 슬기로운 조선생활과 여러 사건 +2 22.01.29 393 11 20쪽
249 (108) 인류학자의 슬기로운 조선생활과 여러 사건 +4 22.01.27 369 11 19쪽
248 (108) 인류학자의 슬기로운 조선생활과 여러 사건 +6 22.01.25 399 9 21쪽
247 (108) 인류학자의 슬기로운 조선생활과 여러 사건 +4 22.01.22 449 10 17쪽
246 (108) 인류학자의 슬기로운 조선생활과 여러 사건 +6 22.01.20 487 11 16쪽
245 (107) 더 변화하는 나라 +4 22.01.18 413 12 16쪽
244 (107) 더 변화하는 나라 +6 22.01.15 395 11 16쪽
243 (107) 더 변화하는 나라 +8 22.01.13 401 12 20쪽
242 (107) 더 변화하는 나라 +6 22.01.11 392 11 20쪽
241 (107) 더 변화하는 나라 +11 22.01.08 438 12 20쪽
240 (107) 더 변화하는 나라 +4 22.01.06 426 12 18쪽
239 (107) 더 변화하는 나라 +6 22.01.04 435 14 20쪽
238 (106) 네가 가라. 조선! +6 22.01.01 442 12 19쪽
237 (106) 네가 가라. 조선! +6 21.12.30 444 12 22쪽
236 (105) 누군가들의 도전, 슬기로운 국가경영 +6 21.12.28 387 13 19쪽
235 (105) 누군가들의 도전, 슬기로운 국가경영(수정) +4 21.12.25 374 12 21쪽
234 (105) 누군가들의 도전, 슬기로운 국가경영(수정) +4 21.12.23 386 12 21쪽
233 (105) 누군가들의 도전, 슬기로운 국가경영 +4 21.12.21 437 12 19쪽
232 (104) 영락한 용과 자칭 용, 난세에 휘말린 두 용 +6 21.12.18 473 14 21쪽
231 (104) 영락한 용과 자칭 용, 난세에 휘말린 두 용 +6 21.12.16 426 12 21쪽
230 (104) 영락한 용과 자칭 용, 난세에 휘말린 두 용 +6 21.12.14 441 14 22쪽
229 (104) 영락한 용과 자칭 용, 난세에 휘말린 두 용 +4 21.12.11 530 15 20쪽
228 (103) 변화의 고개를 넘고, 또 넘어 +4 21.12.09 448 13 20쪽
227 (102) 더 변화하는 조선 및 동방 +4 21.12.07 468 13 21쪽
226 (102) 더 변화하는 조선 및 동방 +4 21.12.04 489 11 25쪽
225 (102) 더 변화하는 조선 및 동방 +4 21.12.02 493 13 19쪽
224 (102) 더 변화하는 조선 및 동방 +4 21.11.30 580 11 24쪽
223 (101) 쉬어가는 이야기? +4 21.11.27 479 10 17쪽
222 (100) 새로운 흐름, 한계에도 흐르려고 하노라 +6 21.11.25 483 12 20쪽
221 (100) 새로운 흐름, 한계에도 흐르려고 하노라 +6 21.11.23 455 11 20쪽
220 (100) 새로운 흐름, 한계에도 흐르려고 하노라(수정) +4 21.11.20 489 10 19쪽
219 (100) 새로운 흐름, 한계에도 흐르려고 하노라 +4 21.11.18 520 11 19쪽
218 (99) 왜국의 사정, 끊이지 않는 천둥벌거숭이들의 움직임 +4 21.11.16 527 11 19쪽
217 (99) 왜국의 사정, 끊이지 않는 천둥벌거숭이들의 움직임 +4 21.11.13 548 17 20쪽
216 (98) 더 많은 변화를 불러올 경장과 행동들 21.11.11 531 13 19쪽
215 (98) 더 많은 변화를 불러올 경장과 행동들 +6 21.11.09 534 16 17쪽
214 (98) 더 많은 변화를 불러올 경장과 행동들 +4 21.11.06 580 13 20쪽
213 (97) 천하 정세 변화와 조선 +6 21.11.04 594 13 23쪽
212 (97) 천하 정세 변화와 조선 +4 21.11.02 560 16 19쪽
211 (97) 천하 정세 변화와 조선 +4 21.10.30 658 14 21쪽
210 (96) 유구 입조 +4 21.10.28 533 14 19쪽
209 (96) 유구 입조 +2 21.10.26 537 13 19쪽
208 (95) 서유시찰단의 유주 동방 시찰기 +6 21.10.23 522 15 20쪽
207 (95) 서유시찰단의 유주 동방 시찰기 +4 21.10.21 524 13 21쪽
206 (94) 정왜 이후의 동방 +6 21.10.19 574 15 20쪽
205 (94) 정왜 이후의 동방 +6 21.10.16 613 14 19쪽
204 (93) 그 사이의 서유시찰단 +6 21.10.14 491 14 25쪽
203 (93) 그 사이의 서유시찰단 +4 21.10.12 571 15 20쪽
202 (92) 신풍은 없다. +6 21.10.09 679 18 23쪽
201 (92) 신풍은 없다. +6 21.10.07 603 18 27쪽
200 (92) 신풍은 없다. +6 21.10.05 595 19 22쪽
199 (92) 신풍은 없다. +4 21.10.02 656 16 23쪽
198 (92) 신풍은 없다. +8 21.09.30 622 18 21쪽
197 (92) 신풍은 없다. +4 21.09.28 662 16 24쪽
196 (92) 신풍은 없다. +6 21.09.25 741 17 22쪽
195 (91) 법국에서의 이야기와 여전한 보복 준비 +7 21.09.23 599 15 22쪽
194 (91) 법국에서의 이야기와 여전한 보복 준비 +4 21.09.18 638 14 22쪽
193 (90) 보복 준비 +6 21.09.16 659 18 18쪽
192 (90) 보복 준비 +4 21.09.14 680 14 20쪽
191 (89) 변고 +10 21.09.11 616 15 22쪽
190 (89) 변고 +8 21.09.09 608 16 22쪽
189 (88) 항의사절의 이야기 +10 21.09.07 562 19 19쪽
188 (88) 항의사절의 이야기 +6 21.09.04 568 17 22쪽
187 (87) 항의사절 파견과 그 중에서도 바쁜 조선 +8 21.09.02 565 17 20쪽
186 (87) 항의사절 파견과 그 중에서도 바쁜 조선 +6 21.08.31 588 17 21쪽
185 (87) 항의사절 파견과 그 중에서도 바쁜 조선 +4 21.08.28 637 17 19쪽
184 (86) 서유시찰단의 순풍 속 이상한 사건(수정) +6 21.08.26 569 12 20쪽
183 (85) 조선 밖 동양의 움직임 +8 21.08.24 627 14 19쪽
182 (84) 한성 회담과 조선에 온 청일 유학생(?) +8 21.08.21 618 18 21쪽
181 (83) 한편, 다른 곳들에서는 +6 21.08.19 586 20 18쪽
180 (83) 한편, 다른 곳들에서는 +4 21.08.17 581 16 21쪽
179 (83) 한편, 다른 곳들에서는 +4 21.08.14 613 18 18쪽
178 (83) 한편, 다른 곳들에서는 +10 21.08.12 619 19 22쪽
177 (82) 사쿠라다 문 밖의 변 등 더 피바람이 불 섬 +6 21.08.10 602 18 17쪽
176 (82) 사쿠라다 문 밖의 변 등 더 피바람이 불 섬 +10 21.08.07 681 16 18쪽
175 (81) 도금귀족과 수난 일족 +6 21.08.05 614 17 18쪽
174 (81) 도금귀족과 수난 일족 +6 21.08.03 611 18 21쪽
173 (81) 도금귀족과 수난 일족 +6 21.07.31 740 16 17쪽
172 (80) 조선의 방역과 철과 불의 이야기 +2 21.07.31 685 18 20쪽
171 (79) 조선인들, 링컨을 만나다. +6 21.07.29 647 17 17쪽
170 (79) 조선인들, 링컨을 만나다. +4 21.07.27 642 19 21쪽
169 (79) 조선인들, 링컨을 만나다. +8 21.07.24 695 19 20쪽
168 (79) 조선인들, 링컨을 만나다. +7 21.07.22 730 17 19쪽
167 (78) 조선과 조선 밖의 변화들에 인식 +10 21.07.20 770 17 20쪽
166 (78) 조선과 조선 밖의 변화들에 인식 +4 21.07.17 777 19 22쪽
165 (78) 조선과 조선 밖의 변화들에 인식 +4 21.07.15 748 18 21쪽
164 (77) 중앙과 요동에서의 일 +4 21.07.13 726 19 19쪽
163 (77) 중앙과 요동에서의 일 +4 21.07.10 812 21 23쪽
162 (76) 학당과 나라 밖에서 변화를 바라는 자 +4 21.07.08 774 18 19쪽
161 (75) 외인과 함께 +8 21.07.06 779 22 21쪽
160 (74) 출사와 순시 +2 21.07.03 797 16 21쪽
159 (74) 출사와 순시 +2 21.07.01 827 17 25쪽
158 (73) 세상으로 향하는 눈을 가진 자들 +10 21.06.29 867 18 16쪽
157 (72) 피바람이 부는 섬, 조선의 변화 +12 21.06.26 1,031 19 25쪽
156 (71) 새 시대에 맞는 새 통교들과 지속되는 경장 +6 21.06.24 873 22 25쪽
155 (71) 새 시대에 맞는 새 통교들과 지속되는 경장 +4 21.06.22 867 19 28쪽
154 (71) 새 시대에 맞는 새 통교들과 지속되는 경장 +8 21.06.19 933 21 19쪽
153 (71) 새 시대에 맞는 새 통교들과 지속되는 경장 +10 21.06.17 969 19 22쪽
152 (70) 조선과 가까운 바다 건너의 변화 +4 21.06.15 968 18 24쪽
151 (70) 조선과 가까운 바다 건너의 변화 +8 21.06.12 977 21 24쪽
150 (70) 조선과 가까운 바다 건너의 변화 +6 21.06.10 991 21 23쪽
149 (70) 조선과 가까운 바다 건너의 변화 +6 21.06.08 1,090 19 19쪽
148 (69) 새 호칭과 새 시찰단 +8 21.06.05 1,029 20 21쪽
147 (68) 개선 +4 21.06.03 978 21 23쪽
146 (68) 개선 +3 21.06.01 1,058 22 20쪽
145 (67) 전쟁 이후의 동방 +8 21.05.29 1,125 22 20쪽
144 (67) 전쟁 이후의 동방 +2 21.05.27 1,119 23 20쪽
143 (67) 전쟁 이후의 동방 +4 21.05.25 1,244 24 21쪽
142 (66) 추락하는 용, 확실하게 부서진 천명 +4 21.05.22 1,177 22 25쪽
141 (66) 추락하는 용, 확실하게 부서진 천명 +4 21.05.18 1,088 21 27쪽
140 (65) 급변 +6 21.05.15 979 18 28쪽
139 (65) 급변 +4 21.05.13 949 18 23쪽
138 (65) 급변 +8 21.05.11 1,038 22 27쪽
137 (64) 연경공방전 +7 21.05.08 988 14 19쪽
136 (64) 연경공방전 +5 21.05.06 899 16 23쪽
135 (64) 연경공방전 +4 21.05.04 903 20 25쪽
134 (64) 연경공방전 +6 21.05.01 943 19 20쪽
133 (63) 이제 연경으로 +12 21.04.29 1,339 17 20쪽
132 (63) 이제 연경으로(수정) +10 21.04.27 978 19 24쪽
131 (63) 이제 연경으로 +8 21.04.24 1,000 20 19쪽
130 (63) 이제 연경으로 +12 21.04.22 1,096 20 21쪽
129 (62) 그 때 조선에서는 +8 21.04.20 1,122 23 28쪽
128 (61) 북방에서의 국지전과 그 여파 +8 21.04.17 1,078 22 21쪽
127 (61) 북방에서의 국지전과 그 여파 +10 21.04.15 1,047 20 21쪽
126 (61) 북방에서의 국지전과 그 여파 +10 21.04.13 1,130 22 23쪽
125 (60) 예상치 못한 산해관의 끝 +10 21.04.03 1,136 16 16쪽
124 (60) 예상치 못한 산해관의 끝 +4 21.04.03 914 18 23쪽
123 (60) 예상치 못한 산해관의 끝 +4 21.04.03 954 19 21쪽
122 (59) 산해관 공방전 +6 21.04.01 968 13 23쪽
121 (59) 산해관 공방전 +8 21.03.30 931 16 22쪽
120 (59) 산해관 공방전 +6 21.03.27 959 18 23쪽
119 (59) 산해관 공방전 +6 21.03.25 988 17 22쪽
118 (59) 산해관 공방전 +11 21.03.23 1,000 17 20쪽
117 (58) 산해관으로 가는 길 +8 21.03.20 1,042 18 23쪽
116 (58) 산해관으로 가는 길 +6 21.03.18 1,189 17 21쪽
115 (57) 서벌 +6 21.03.16 1,113 24 21쪽
114 (57) 서벌 +10 21.03.13 1,082 20 18쪽
113 (57) 서벌 +8 21.03.11 1,095 21 22쪽
112 (57) 서벌 +4 21.03.09 1,211 22 17쪽
111 (56) 다시 전쟁, 종지부를 찍기 위한 전쟁! +12 21.03.06 1,242 23 19쪽
110 (56) 다시 전쟁, 종지부를 찍기 위한 전쟁! +12 21.03.04 1,190 25 18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