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임을 그리다 불어온 바람

웹소설 > 일반연재 > 드라마, 로맨스

새글

해피치로갈
작품등록일 :
2020.09.01 12:44
최근연재일 :
2020.10.26 08:53
연재수 :
100 회
조회수 :
1,589
추천수 :
24
글자수 :
512,478

#여심을 흔드는 방랑시인 #기다리다 지쳐 궁으로 도망간 아씨 #800 후궁의 미종


매년 한양으로 돌아오는 떠돌이를 방랑시인을 기다립니다. 근데 이 사내, 돌아오자마자 매향이를 보려 영월각에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 사내는 아닌가 보다 마음을 정리하려 했더니 이젠 내가 소중해서 지켜줘야 한다며 별 헛소리를 다합니다. 매향이를 처리하려다 결국 내가 처리 당해 궁으로 쫓겨갔더니 이번엔 조선의 미친왕 미종이 800 후궁과 함께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나만을 사랑해줄 단 하나의 지아비를 기다리다가 천하의 날파람둥이들만 꼬이니 전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임을 그리다 불어온 바람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00 짐은 미친왕이다 NEW 6시간 전 2 0 11쪽
99 닭이 세 번 울기까지 NEW 20시간 전 4 0 11쪽
98 안아봐도 되겠나 20.10.25 5 0 12쪽
97 그리움이 불러온 망각 20.10.24 7 0 11쪽
96 어명을 취소하는 어명 20.10.24 5 0 10쪽
95 나를 더 소중히 여기거라 20.10.23 7 0 11쪽
94 세계 제일의 미남자 20.10.22 7 0 11쪽
93 약속은 지켰으나 20.10.21 7 0 12쪽
92 가족 그림 소동 20.10.21 6 0 12쪽
91 미쳐가는 그녀 20.10.21 5 0 12쪽
90 서로에게 부담 20.10.20 5 0 11쪽
89 방탕시인의 열렬한 추종자 20.10.20 5 0 12쪽
88 다른 여인이 있소 20.10.20 5 0 11쪽
87 코스모스를 위한 절필 20.10.19 5 0 11쪽
86 최종병기 20.10.18 8 0 11쪽
85 순이의 행방 20.10.14 8 0 11쪽
84 욕받이 20.10.14 6 1 12쪽
83 찾지 말거라 20.10.14 9 0 11쪽
82 승은을 입었습니다 20.10.14 9 0 11쪽
81 연기가 아닌 거 같은데 20.10.13 10 1 11쪽
80 후궁의 권력 20.10.12 9 0 12쪽
79 얼른 벗으세요! 20.10.12 14 0 11쪽
78 비싼 얼굴 좀 봅시다 20.10.11 9 0 12쪽
77 기생 따라잡기 20.10.11 9 0 11쪽
76 승은을 입을 거 같습니다 20.10.11 11 0 12쪽
75 제가 죽이겠습니다 20.10.10 10 1 11쪽
74 전하의 침전에 난입하여 20.10.10 10 0 11쪽
73 왕의 취향 20.10.09 12 1 11쪽
72 귓가에 세글자 20.10.09 11 1 11쪽
71 사례 있음 20.10.09 11 0 12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해피치로갈'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